잭 그릴리쉬 사건은 경기 시작 10분 만에 벌어졌다. 모자를 쓴 남자가 피치 위로 난입했고, 그릴리쉬의 얼굴을 향해 팔을 휘둘렀다. 그 남자는 이후 안전 요원들에게 끌려나갔고, 그릴리쉬는 다시 경기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 이 사건이 그릴리쉬를 자극했을까. 후반 22분 그릴리쉬가 선제골을 넣었고 이 득점은 그대로 결승 골이 됐다. 경기는 빌라의 1:0 승리로 끝났다.
출처: 樂 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ANATOMICA
첫댓글 저 미친놈이
상대편이 다 위로해주는거봐ㅜ
헐 뭐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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