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 현재 799년대고
이탈리아 왕국과 전쟁이 끝나고 보니, 프랑스가 개판이네요.
분명 카를에 의해 프랑크 제국이 성립되려고 한다는 이벤트를 봤던 것같은데
카펫 가문에 의해 프랑스가 만들어져있네요.
중간에 미들 프랑키아는 카를의 아들.. 피핀이 아닌 아청왕이네요.
비잔틴으로 로마를 만들려고 수십번째 플레이중인데 이런 경우는 처음봅니다.
롬바르디아에서 이탈리아로 바뀐 것도 신기할 지경인데
카펫 가문에 의해 785년도에 프랑스가 생성되다니.. 원래 이게 흔한 경우인가요?
첫댓글 아무래도 카펫가문이 3공작령정도 크기의 영토를가지게 되는경우가 많은지라 샤를마뉴가 일찍죽고 아청왕같은 녀석이 생긴다면 충분히 가능하죠
말머리 달아주세요
제가지금하는 판도에비하면 아주 깨끗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