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엔 인터스텔라를 봤다. 줄거리를 요약해 보자면 기상이나 그런 문제로 날씨도 않좋고 그런 상태의 지구. 주인공 쿠퍼라는 사람은 장인어른, 딸, 아들과 옥수수농사를 하며 살고 있는데 갑자기 딸이 귀신이라 그러는 이상 현상이 딸의 방에 나타나기 시작하고 이걸 이진법인가 뭔가로 해석해서 보니까 좌표가 나온다. 거기로 가보니 그곳은 나사가 있는 로켓 발사장 같은 곳이었다. 그곳 사람들은 사람이 살만한 다른 행성을 사람을 보네 알아보는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지금 진행 중이라고 알려준다. 그곳의 브렌든 교수는 플렌 A와 플렌 B에 대해 설명해주는데 A는 살만한 행성에 사람들을 보네 살게 하는 것이고 플랜 B는 수정란을 보네는 것이었는데 중력 방정식? 그런 게 안 풀려서 직접 가야 하는 상황이기에 쿠퍼에게 우주선 조종을 맡긴다. 웜홀을 통해 그 아까 말한 다른 행성으로 간 한 사람의 행성으로 갔는데 여기서의 1시간이 지구에서 7년이라 빨리 끝내야 했다. 그런데 같이 우주로 간 한 사람이 죽고 지구 시간으로 23년이 흘러버린다. 그사이 쿠퍼의 딸은 브랜든 박사 밑에서 조수로 중력 방정식을 풀려고 하고 있다. 거기서 시간이 너무 많이 지체돼 한 가지 행성밖에 못 가기에 두 행성중 한 곳을 선택하고 간다. 거기서 동면하고 있는 만박사를 깨우고 박사가 행성이 살기는 힘든데 지하로 내려가면 숨 쉴 공기가 있다고 말한다. 그사이 브랜든 박사는 죽고 죽으며 중력 방정식을 완벽하게 풀려면 블랙홀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지구에선 풀 수 없기에 플렌 A는 실현이 불가능했다고 한다. 이걸 딸이 우주선으로 전송하고 쿠퍼는 지구로 돌아가려 한다. 근데 갑자기 만박사가 자기가 우주선을 타고 도망가려 한다. 사실 지하에 뭐 기체가 있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죽을까 봐 살만한 환경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었다. 그리고 죽어가는 주인공을 브랜든 박사의 딸이 살리고(우주 같이 감) 만박사는 도킹을 잘못해 죽는다. 그런데 우주선이 블렉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거기서 자신을 희생해 박사의 딸을 살리고 쿠퍼 자신은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지만 거기서 5차원의 공간이기에 딸에게 여러 신호를 보네지만 과거는 바뀌지 않고 그러다 현실의 딸에게 신호를 줘서 딸은 중력방정식을 완성시키고 플렌 A를 실현시킨다. 쿠퍼는 주변의 우주정거장에서 깨어나고 딸과 만난다.
아 내가 이영화를 좀 넘기면서 보기도 하고 이번주 영화만 3개씩보고 드라마에 뭐 생각이 너무 많아서 요약이 좀 이상하고 길고 그런것 같다. 근데 영화라는 게 아무래도 이해는 해야 하니까 어려운 말? 그런 게 나오면 바로 제미가 없어지는데 이 영화는 뭐 어렵고 한 말이 나와도 그냥 뇌 빼고 이해하려고 안 하고 보니 재미있었다. 지금 시간이 너무 늦기도 하고(글 쓸때 기준) 줄거리를 너무 길게 써서 체력도 딸리고 오늘 엄마가 늦게 오셔서 동생도 챙기고 하다 보니(핑계가 너무 많다) 힘들어서 생각 정리가 안 돼서 이 정도로 오늘 글을 줄거리 요약 중심으로 써봤다. 다음 주엔 좀 멀쩡한 컨디션으로 더 잘 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