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네요 차이점좀 알려주세요ㅠ
첫댓글 독립보장- 말 그대로 그 국가의 독립을 보장합니다. 그 국가로부터 얻는 이득은 따로 없으며, 타국이 그 국가에 침공하면 참전 요청을 받습니다.속국- 말 그대로 속국입니다. 그 나라 수입의 일정 부분을 세금으로 받으며, 속국 지정 후 10년이 지나면 외교적으로 합병이 가능합니다. 전시에는 자동으로 내 전쟁에 참전하며, 어떤 식으로 병력을 운용할지 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자체 외교권이 없습니다.변경국- 총 세금 60 이하인 속국은 변경국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변경국은 종주국에 세금을 내지 않으며, 대신 육군 한계 등 군사적으로 보너스를 받습니다. 변경국은 외교적으로 합병할 수 없고, 변경국 해제 시 안정도 하락과
관계도 -200 패널티를 받습니다.보호국- 대상국가와 기술효율이 30%인가 이상 차이나면 속국으로 지정할 수 없으며, 대신 보호국이 됩니다. 종주국은 보호국이 공격받을 경우 보호하지만, 보호국은 종주국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대신, 종주국이 보호국의 무역 파워 중 50%를 가져갑니다. 보호국은 자체 외교권이 있습니다.
@벤장라자 아하 그동안 잘 몰랐었는데 이제 다 알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
@벤장라자 이분은 따봉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궁금한거 시원하게 내려갔네요. ㄳㄳ
첫댓글 독립보장- 말 그대로 그 국가의 독립을 보장합니다. 그 국가로부터 얻는 이득은 따로 없으며, 타국이 그 국가에 침공하면 참전 요청을 받습니다.
속국- 말 그대로 속국입니다. 그 나라 수입의 일정 부분을 세금으로 받으며, 속국 지정 후 10년이 지나면 외교적으로 합병이 가능합니다. 전시에는 자동으로 내 전쟁에 참전하며, 어떤 식으로 병력을 운용할지 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자체 외교권이 없습니다.
변경국- 총 세금 60 이하인 속국은 변경국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변경국은 종주국에 세금을 내지 않으며, 대신 육군 한계 등 군사적으로 보너스를 받습니다. 변경국은 외교적으로 합병할 수 없고, 변경국 해제 시 안정도 하락과
관계도 -200 패널티를 받습니다.
보호국- 대상국가와 기술효율이 30%인가 이상 차이나면 속국으로 지정할 수 없으며, 대신 보호국이 됩니다. 종주국은 보호국이 공격받을 경우 보호하지만, 보호국은 종주국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대신, 종주국이 보호국의 무역 파워 중 50%를 가져갑니다. 보호국은 자체 외교권이 있습니다.
@벤장라자 아하 그동안 잘 몰랐었는데 이제 다 알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
@벤장라자 이분은 따봉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궁금한거 시원하게 내려갔네요.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