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마러라고 때문에~
어느 정치인들이 서명했기 때문에~
이런 느낌으로 거시경제를 바라보는 것은
숲이 아니라 나무만 바라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때 작가님께 후원을 하며
'위기가 발생하면 안전자산 선호+ 대체제가 없어 달러 급등한다'라고 언급 드린적 있습니다.
지금 달러가 1500원을 넘겼고, 위기는 눈앞에 다가와있습니다.
경제는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삶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지금라도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글 남깁니다.
이 시기에 큰흐름으로 보면 달러 VS 브릭스의 구도로 바뀌면서 세계는 엄청난 혼동의 시기로 빠져가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통화가치는 편리성, 사용도, 신뢰성등에 결정되기 때문에 마두르 체포작전부터 미국은
다국화 체제를 탈피하고 과거 열강시절처럼 힘으로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달러가 유가 비축으로 인해, 즉 패트로 달러시대이기때문에 지금 수요 급증으로 올라가겠지만
어느 순간 서서히 꺾이는 신호들이 보일겁니다.
언제까지나 함께하고 싶은 대동분들.
작가님의 삶테크는 단순한 논리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리벨런싱을 하여 달러를 대체할수 있는 자산을 찾으세요. 조금씩이라도 좋습니다.
저는 달러 투기꾼도 아니며, 단순히 시대를 읽어가며 삶테크를 하며 누군가를 지키기위해 살아갈 뿐 입니다.
불확실성의 시대. 함께 살아가 봅시다.
[마러라고 협의를 통해 원화 절상이 이뤄질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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