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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비스게가 과연 친노일까? - 편가르기 하지 맙시다
No1바클리 추천 7 조회 1,500 12.11.22 05:59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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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22 07:16

    첫댓글 서로가 한걸음만 양보하면 될텐데요. 모두가 잘났기에 모자란 사람이 없어서 나오는 현상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 12.11.22 08:04

    친노라고 뒤집어 씌우고 수십명이서 다구리를 치니 무슨 광기가 몰아친 것 같았네요.

  • 12.11.22 08:15

    말이쁘게하시네요

  • 12.11.22 09:20

    친노라고 뒤집어 씌운 사람에 대해 사과부터 하는 게 순서아닌가요?
    글쓴이가 사적감정으로 치사하게 복수하길래, 욕먹으면서도 가만 있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친노 논리에 동조해서 몰아붙인 본인들은 잘한 건가요?

  • 12.11.22 09:29

    다구리치는데 광기가 몰아치는것 같았다니 허허 말을 이따위 이런식으로 하니까 그런겁니다. 애초에 어휘선택이 좋고 격렬한 표현이 덜했다면 어땠을까요

  • 12.11.22 09:35

    광기라니 참,,,

  • 12.11.22 10:32

    적당한 선에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을 지나치게 부풀리시는 감이 있습니다. 이제 그만하셨으면 좋겠네요.

  • 12.11.22 15:09

    님이 더 심한거 같아요

  • 12.11.22 08:11

    공감합니다.
    안철수 후보에 대해서 비판하면 친노라니...
    박근혜 싫어하면 친북이라는 말이랑 다를게 없잖아요.
    친노라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고.

  • 12.11.22 08:34

    토론에서 흑백논리나 이분법 펼치면 의미가 없죠... 정당한 비판은 '왜 까냐... 너 빠지... ' 이런식이 되니까요... 문재인을 비판하려면 문재인의 잘못된 행위를 정당한 근거로 비판하면 됩니다. 안철수 비판을 정당한 근거로 반박하시고요. 안철수 비판자를 문재인빠(친노)로 몰게 아니라요...

  • 12.11.22 09:28

    편협, 흑백논리 다 좋은데, 정작 글쓰신 에릭고든님은 본인 글에 대해 피드백이 전혀 없네요.
    그 글에 공감하신다는 분들은 이런 피드백이 없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편향>. 제가 종교비판 글 안올리다고 제가 종교적으로 편향 된건가요?
    종교 비판 할 일 있으며 하시면 됩니다. 제대로 된 종교 비판이면 전 막지 않습니다.

    <말꼬투리 잡기> 어조, 말투를 지적하시는 사람들이 내용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말꼬투리 잡는 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군요.

  • 12.11.22 09:40

    사람은 감정의 동물인데, 논리가 정연하니 공격적인 어조가 뭐가 문제냐는 식이면 (수긍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당연히 반감도 생기는 것 아닌가요. 기왕 논리적이고 팩트에 근거해서 토론하실거면 좀 순화된 단어사용하시면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될 부작용 아닙니까. 단일화를 지향하는 지지자들이 많은 게시판에서 특정 후보에게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모자란 인간 취급하면서, '난 논리가 정연하니 괜찮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곤란한 것 아닙니까?

  • 12.11.22 09:51

    그리고 저도 초극님한테 너무 진상 떠는것 같아 죄송하구요. 이시간 이후로는 더이상 뭐 그런 단어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 않겠습니다. 다른 감정이 있는건 아니고 단지 좀 욱했을 뿐입니다. 올리시는 글은 보면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 12.11.22 10:14

    브롱이아부지 / 반감이 생기는 것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공격적이게 느낄 수 있죠. 저는 이걸 여지껏 아니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단 문제는 본인이 지적한 짓을 똑같이 하면 설득력이 전혀 없다는 거죠. 사람보고 내용은 보지 않고 말꼬투리 잡는다면서 본인도 정작 내용은 보지 않고 어조나 어투 말하면 그렇죠. 그리고 저는 저한테 공격적인 말투를 써도 그 누구한테 어조나 어투로 뭐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욕 할만 하면 특정 후보에 대해 욕해도 되요. 문제는 제가 문재인도 안철수랑 똑같은 짓을 했는데 사람들이 양아치라고 한것을 뭐라고 지적하면 그게 잘못이죠.

  • 12.11.22 08:56

    공감합니다. 어설픈 중도주의자 만큼 무서운것이없습니다. 모르는걸넘어 무관심에 가까운사람들이거든요. 아래글에도 공감한다면서 하는 말이 잘은 모르지만 입니다. 적어도 의제에 대해 논리적 토론이 안되고 누군가를 매도하는 분위기는 본적이 없습니다. 그 누군가를 거세게 몰아친적은 있어도요. 차라리 살살좀 해주세요가 더 적당한 말이겠네요. 그게 맞는말이 아니라면 합당한 근거를 들어 비판하고 반박하면 될일입니다. 편향성을 적어도 이야기하려면 소수의 헤게모니 독점을 이야기하려면 과거 군사독재나 현 새누리처럼 토론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분위기여야죠

  • 12.11.22 09:07

    한때 안철수 광풍이 불었을때 안철수에 관해서 검증론만 내세워도 다수의 의견에 묵살당했는데 지금 올라오는 안철수에 대한 검증의견은 그때에 훨씬 못미치는데 물론 최근에 많이 올라온건 사실이지만 너무 심하게 나오시는것 같네여. 안철수 광풍불때도 이곳엔 마치 안철수가 되어야하는것처럼 남들에게 주입하려는 경향이 분명 있었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경우 문재인을 주입하려는게 아니라 안철수에 대해서 바로 알아가자는 것이라고 봅니다. 문재인은 친노라는 이름으로 주홍글씨가 새겨져야하고 안철수는 아무런 검증없이 그래 안철수면 돼.. 안철수는 까면안돼.. 라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12.11.22 09:15

    공감하고 갑니다 적어도 논리와 기조를 가지고 의견을 펼친 분은 초극님 뿐인것 같더군요 '다름을 존중하자' 옳은 말이고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그런데 그 다름이 왜 다른지, 어떻게 다른지 역설하지 않고 단순히 다르다 좀 거부감 드네요 그리고 글 쓰고 피드백도 전혀 없는 건 무슨 매너인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1.22 09:47

    동감합니다. 최근의 단일화 행보에서 안캠프쪽의 비판받을 행태가 많았던건 사실이죠.. 이에 대한 비판에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위해서 노력하셨던 분들은 몇 분 안계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갑자기 비스게=친노, 문재인지자=친노로 몰아붙이니 황당할 따름이죠..

  • 12.11.22 09:36

    비스게가 친노라서 불편하다는 분들 중, 최근 문,안 논쟁에서 제대로 된 논지로 주장을 펴신분이 몇 분이나 되나요.. 안철수캠프에 대한 비판에 제대로된 논지로 반박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나요.. 몇몇분의 글이 공격적이라구요..?? 공격적이더라도 논지를 가지고 주장하면서 수십개의 댓글을 쓰는 열의라도 있는 분들이 그런 주장을 하시면 수긍이라도 갑니다. 아무런 논지도 없이 단지 비스게=친노, 문재인 지지하면 친노라고 주장하면서 불편하다 하면 어찌 수긍을 합니까..

  • 12.11.22 09:56

    안철수가 문재인보다 낫다 -> 안철수에게는 이런이런 단점이 있다 -> 여기 비스게는 친노 판이라 말이 안통한다.
    이게 말이 되는 진행인가요?

  • 12.11.22 10:28

    공감합니다. 그 글의 본문도 그렇고 그 글에 공감하는 분들도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네요. 그냥 정치적으로 유한 분위기의 비스게였으면 좋겠다 정도의 글이었으면 모르겠는데 그 글의 내용은 엄연히 저격이었거든요..

  • 12.11.22 10:35

    에릭고든님은 정치글뿐 아니라 NBA관련글등에서도 자신의 의견이 무조건 맞다라는 식이죠.

  • 12.11.22 10:37

    잘알지도 모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옳다고하면 그쪽에 붙어서 자기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그것도 인터넷 공간이라는 제한된 곳에서요. 전형적인 루저 마인드죠.... 그렇게 답답하면 자신들이 해보지 그런 그릇도 못되면서 에휴....
    진심 현실에 치여 어딘가에 의존하고 싶구나 이런 생각만 듭니다.

  • 12.11.22 10:39

    추천!

  • 12.11.22 10:48

    모르면 겸손해야 하고, 알면 너그러워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는 곳이 익명이 보장된 게시판이라는 곳이겠죠. 하지만 논리가 없거나 말도 안되는데 바득바득 우겨대는 주장은 읽기가 피곤해요.

  • 12.11.22 10:57

    고든님의 글에서 제가 느꼈던 부분은 친노부분이 아니라 좀 더 다양하고 좋은 토론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거였구요. 저 역시 에릭 고든님의 모든 글을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그 글을 보신 모든 분들도 다 찬성하시지는 않을거에요. 에릭고든님의 글이 맞다보다는 이렇게 사람들 많은 곳에서 글을 쓰는것은 자유지만. 더 많은 주제와 내용들이 있으면서. 남을 먼저 배려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지금 이 상황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저 역시 제가 인정할부분은 인정하고 아닌 부분은 스킵하고 넘어가거든요. 더 좋은 방향으로 많은 주제로 많은 비스게여러분께서 즐기는 장이 이 카페에서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 12.11.22 10:59

    저 역시 단한번도 이 카페가 친노성향이 짙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12.11.22 11:05

    친노성향이 짙다 이걸 따지는 게 이미 프레임에 걸려든 거죠. 친노성향이 대체 뭔지 저도 궁금하네요.

  • 12.11.22 11:31

    애당초 에릭고든님은 비노도 아니고
    극성반노 시니까요. 아 저사람 또 저러네 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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