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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3월 |
2009년3월 |
증감인원 |
비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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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5) |
46,305 |
44,353 |
+1,952 |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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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
35,591 |
33,893 |
+1,698 |
105 |
|
길동 |
16,025 |
15,423 |
+603 |
104 |
|
굽은다리 |
19,795 |
19,169 |
+626 |
103 |
|
명일 |
21,832 |
22,176 |
-345 |
98 |
|
고덕 |
18,170 |
17,282 |
+888 |
105 |
|
상일동 |
21,113 |
15,694 |
+5,418 |
135 |
|
둔촌동 |
27,211 |
25,111 |
+2,100 |
108 |
|
올림픽공원 |
12,794 |
11,819 |
+975 |
108 |
|
방이 |
14,980 |
14,421 |
+559 |
104 |
|
오금 |
8,965 |
9,970 |
-1,005 |
90 |
|
개롱 |
14,824 |
13,991 |
+833 |
106 |
|
거여 |
15,017 |
13,244 |
+1,773 |
113 |
|
마천 |
12,864 |
11,624 |
+1,240 |
111 |
3호선 연장개통 이후 2010년 3월과
3호선 연장 전인 2009년 3월과 승객 수요 변화입니다.
상일동역을 제외하고는 5호선 본선과 상일동지선의 경우 작년대비 대부분 4%~5% 정도 증가한 반면
3호선 연장개통의 효과를 보고 있는 5호선 마천지선은 대부분 8%~13% 로 크게 증가한걸 볼수 있습니다.
(환승역으로 인한 5호선 오금역 제외)
특히 3호선 환승역인 오금역과 인접한 방이, 개롱역은 4%, 6% 정도밖에 증가 안한것에 비해
2정거장 이상 떨어진 나머지 마천지선 역들은 대부분 8%에서 크게는 13%까지 증가한것이 보입니다.
특히 둔촌동역은 작년3월에 비해 2천명 이상 이용객이 증가한것이 보입니다.
5호선 마천지선쪽에서 강남방향으로 이동이 불편했지만 3호선 개통으로 인해 마천지선쪽은 혜택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첫댓글 많이 편해지기야 했죠. 마천지선에서 강남으로 가는버스가 약간 타격을 받겠네요.
마천지선의 열차수를 좀더 늘렸으면 합니다. 평시에도 10분에 한 대씩은 들어와야지 될 듯합니다. 특히 퇴근시간대는 마천발 방화행 열차가 미어터지는 수준이 되는지라...
이젠 상일동쪽도 편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