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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친구였던 션과 벤
벤은 션의 집에서 처음 야한잡지를 접하게 된다.
스웨덴 학생의 누드를 봤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은 벤
어린 벤은 여성의 신체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션은 어릴 적 나탈리로부터 특별한 경험을 체험한 후
이후에 가볍게 만나는 여성들을 나탈리라고 부르곤 한다.
장면은 다시 성장한 벤에게로 돌아온다.
마트에서 일하고 있는 벤은 샤론과 눈이 마주친다.



웃어보이는 벤
그러나 매트와 배리가 장난으로 바지를 벗겨버린다.
샤론 앞에서 망신살을 뻗친 벤
그러나 샤론은 그런 벤이 귀엽다는 듯 웃어보인다.
한편, 마트에는 무술괴짜 브라이언이 새로운 알바생으로 들어왔다.





수지와의 이별로 힘들어하는 벤은
같이 일하는 샤론으로부터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조용하고 소심한 듯 보이지만 어딘가 허당끼가 있고 귀여운 구석이 있는 샤론.
벤은 그녀로부터 나오는 특유의 아름다움을 시간을 멈춰 음미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샤론에게만큼은 그럴 수 없다.
시간의 멈춤이 어느때보다 간절할 때, 시간은 가장 야속하게만 흘러간다.














매트가 샤론과 데이트를 한다고 하자
벤은 심장이 무너져내린다.
왜냐하면 샤론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Crush
반하다. 무너지다
상반되는 뜻이 동시에 담겨있는 오묘한 단어.
벤은 자신의 어릴 적 시절을 떠올리며
누구에게 반함과 동시에 심장이 무너져버리는
두가지의 Crush를 느껴본 경험을 떠올린다.
요기까지..
기다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다음편도 기대 많이해주세요
댓글은 사랑입니다♥
첫댓글 심오한것같은데 몰입감쩐다..
게이인줄 아셨다ㅋㅋㅋ
벤역할 남주 이름 뭐에요?? 취저ㅠㅠ
@badgal리리 오오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