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도 똑똑하다고는 했지만, 나라를 싹 말아먹고, 이명박에게 역대 최대 지지율로 정권 교체를 당했죠. 그리고 김영삼도 멍청하다고는 했지만, imf이전까지는 한국을 잘 이끌었고, imf위기때는 그 누가 대통령이었어도 imf를 못막았을것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전두환도 무식했지만, 인물들을 잘 기용해서 경제 성장을 한건 그나마 유일하게 인정을 받는 대목이죠. 박근혜 자체를 보면 지난 5년동안 위기의 새누리당을 누구보다 잘 이끌어오는 정치력과 리더쉽을 보여주었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별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뭐 개인만 보면 이회창을 따라갈인물이 없지만, 반대로 주위 인재들을 잘 등용하는것도 그 사람의 능력입니다. 한나라시대의 유방도 병력을 많이 부리는 능력은 한신보다 못하고 보급 능력은 소하보다, 계략을 짜내는건 진평보다도, 전체적인 틀을 짜는것은 장량보다 못하지만, 이들을 유일하게 모두 부릴수있어서 천하를 통일한겁니다. 뭐 인물로 따지면 이회창보다야 떨어지겠지만, 우선 새누리당이라는 한국 전통 보수와 안정을 계승하는 메이져 주류 세력의 수장으로 선출되었다는것 부터가, 충분히 능력을 검증받고, 게다가 항상 새누리당 주위에 널리 분포해있는 엘리트 인재들만 잘 이용해도 충분히 문제되것이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문재인이나 안철수보다는 박근혜가 훨씬 더 예측 가능하고, 무분멸한 개혁이라든지, 이나라를 뒤집어어프려는 시도는 안할것으로 보입니다. 얼마전에 뉴욕에서 큰 자연재해가 일어났죠?저도 그것때문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조만간 뉴욕을 가야하는데, 흥미로운건 뉴욕의 그 자연재해로 오바마에 대한 지지율이 오히려 높아졌다고 하더군요. 롬니가 그전에 실언을 한것도 그것고 관련이 있었다고하는데, 이처럼 대통령이 되야할 사람은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실언을 해서는 안됩니다. 박근혜라면 적어도 침착성에 대해서는 지난 10년동안 검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에서도 슬슬 여성 대통령이 한번쯤은 나올만한 시기
이지 않습니까?저같은 마초주의자도 한번쯤은 한국같은 보수주의적인 국가에서 미국조차 갖지못한 여성 대통령을 한번정도 갖는것도 양성 평등을 위해서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유난히 문재인 편이 많지, 제 주위에는 다들 이구동성으로 박근혜 아니면 안철수입니다. 안철수야 이미지로 뜬 인물이라서, 아직까지 제 주위의 사람들도 지지하는 인간들이 꽤 있기는 합니다만, 그게 거품이라는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겁니다. 암튼 중요한건요, 지난 이명박 정권때 가장 이명박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는 문재인도 안철수도 아닌 바로 박근혜였다는건 아주 자명한 사실입니다.
양자구도와 다자 구도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면 안되죠. 만약에 이회창이 안나왔으면 이명박 지지율이 과반수를 충분히 넘겼을겁니다. 또 정동영과 이명박 이 둘만 나왔어도 누가 이겼을까요?반대로 정몽준과 노무현이 동시에 나왔다면 대통령은 노무현이 되었을까요?이회창이 되었을까요?게다가 08년도에 금융 위기가 있었는데, 이건 진짜 잘 넘긴겁니다. 그리고 이명박이 잘했다고 한적은 한번도 없는데요??게다가 노무현때 종부세등의 세금 인상으로 개인적으로 큰 손해를 봤고요, 더불어 부동산도 잡는데 실패하는등, 서민 경제도 파탄났고, 아니
노무현이 그렇게 정치를 잘하고 경제를 살렸으면 왜 정권을 내주게 된겁니까?조중동때문이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요, 고작 신문사때문에 정권을 내준다는건 그냥 그 정권자체가 무능한거고요, 김대중도 여러가지 일은 많았지만, 경제는 그럭저럭 imf를 살려내서, 이나라를 말아먹었다는 평은 안나왔고, 결국 정권도 노무현이 성공적으로 이어간거고요. 김영삼때도 imf로 말아먹어서 결국은 정권을 내주었죠. 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통계를 따지면 역대 전두환같이 호황기를 제외하고는 안까일 대통령이 없습니다. 아니 반대로 노무현때도 양극화는 심해졌다고 하던데요?그떄부터 강남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특정지
역을 대놓고 비하하는 대통령답지않는 모습을 보인것도 사실입니다. 암튼요,서로 백번 얘기해봤자 합의가 안되는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를 하던 얘기 또하고 하자는식으로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이명박과 박근혜는 이명박 시절에 가장 앙숙이었을정도로 사이가 좋지않았고, 세력도 틀립니다. 아참 그리고 전 세금 폭탄만 맞았지, 그때 투자한것도 없어서 부동산 폭락으로 손해본건 없고요.암튼 주위에서 노무현 좋아하는 사람은 전혀 보지를 못했습니다. 보통 2002년도에 노무현 찍었다는 내 나이또래애들도 2007년도에는 다들 이명박을 찍더군요.
2004년도에 다수당이 되지 않았나요?탄핵 여파로요,게다가 국민 지지율도 높았고요 그런대도 주도권을 내준건 그냥 무능했다고 봐야죠. 그걸 가지고 기득권 핑계를 대는데, 말이 안되는게, 연정을 먼저 제안한게 누구입니까?그러다가 거절당하니까 지지율이 하락하고, 우왕좌왕하고, 그런 모습은 기득권떄문에 못한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무능한겁니다. 그리고 2007년을 애기하는건 이회창 단일화 여부가 아니라요, 이회창이 같은 새누리당인데 튀어나온게 아니라, 갑자기 나온걸서, 이명박과 지지층이 겹치는데, 아니 솔직히 이회창 찍었던 사람들이 이회창이 안나왔으면 이명박 찍을 확률이 더 높았을것 아닙니까?그리고 노무현도 정몽준과 전
혀 노선이나 정치 철학도 다른데, 지지율에서 이회창에게 안되니까, 단일화를 한것 아닙니까?그래서 역사유래없는 연합 정부를 구성할뻔 했고요. 압도적으로 이명박이 되었다는건 단순 투표율이나 투표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이회창이 갑자기 안튕나왔으면 이회창 지지층이 대부분 이명박과 겹치니까, 이명박-정동영, 문국현 이렇게 셋이 붙었어도 이명박 지지율이 이회창 지지율중 최소 절반만 가지고 온다고 하더라도 55프로정도 나올건데, 2등과 격차가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설령 정동영이 문국현과 단일화를 햇어도, 이명박과의 격차는 상당했을것입니다.
박근혜가 말아먹을지 아닐지도 미래를 모르는 상황이니까, 당연히 한국 정통의 보수이자 주류를 대표하는 새누리당에서 나오는 후보를 일단 지지해야죠. 개인적으로는 누차 말씀드렸으나, 박근혜보다는 이회창이나 지금은 새누리당이 아니지만, 손학규 같은 인물들이 더 유능하다고 봅니다만, 현 상황에서는 박근헤가 가장 예측가능한 후보이고, 일단 지지하는 새누리당에서 뽑힌 후보이니, 지지를 해야죠, 뭐 말아먹을지 잘할지는 미래는 모르는 법이니까, 아직은 알수가 없는거고요.
워킷아웃님 오셨네 근디 꼭 하고픈 얘기만 하시면 되지 글과는 별 상관없는 뉴욕에 지인이 있어 가야한다 머 이런건 꼭 넣으셔^^ 하여간 뉴욕을 가시던 새누리를 지지하시던 박근혜를 지지하시던 머 자유지만 이왕이면 새누리 박근혜불리한내용나올때도한결같이 댓글로 주장 달아주시면 좋을텐데 때맞춰 사라지고 때맞춰 일이 생기시고 나중에 뉴욕에서 혹 보면 아는척 할께요^^
허참 뉴욕에 가야 한다는건 여기서 한번인가 두번밖에 안썻는데요?아마 어떤분이 뉴저지에서 쓰신글 보고서 답글로 페북에 내 친구가 말해준 상황을 말하고는 개인 사정으로 가야할지도 모른다고 쓴거말고는 이글말고는 쓴적이 없는데요?그리고 지인이 잇어서 가는게 아니라요, 개인 사정이 잇어서 가는데, 언제 지인이 있어서 가야한다고 썻습니까?뉴욕에 지인이 잇어서 가야된다고 쓴글 있으면 한번 보여주십시오. 별 웃기지도 않는 댓글이군요. 요즘 세상에 뉴욕이 문제가 아니라 저기 아프리카도 보니까 주위에서 개나 소나 다들 가는데, 뭐가 대수인지 모르겟군요. 그리고 박근혜 불리한 내용있는글에 주장을 달았더니
욕하는 댓글들만 달려서, 요새 그냥 글을 안달았고요. 이것도 뭐 논쟁하자고 달은 글이 아니라, 어떤 회원분이 전부터 계속 짜증나게 태클만 걸면서, 이번에 보니까, 좀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지고 글을 달아서 좀 따끔하게 지적이나 하려고 달은겁니다. 이번에 달은 댓글도 조던 황제님께서 답변을 요구하셔서 단거지, 구지 성향이 다른 이곳에서는 애기해봤자 왠만해서는 서로 벽에다가 애기하는 꼴인것 뿐입니다.
첫댓글 아마 지지자들은 '차기 대통령의 단독 토론(은 솔직히 말도 안 되는 단어라고 생각)을 제대로 지켜보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다.' 라고 생각했을듯...다른 말로 하면 방해하는 사람 없애고 후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거죠
아주그냥~~~~~죽여줘요~~~~~~~~ 에유 답없는것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작년 저의 상황과 정확히 오버랩되네요. 아침일찍 문ㄲ현후보에게 소중한 한표행사하고 피시방갈려다가 허기져서 길건너 국밥집에사 국밥시키고 뉴스보고 있는데 주인와 누구찍으셨어요. 저는 솔직하게 문후보 찍었다고 말하니 주인왈 에이 젊은분이 역시보는 눈이없네 경제대통령 이명박을 찍어야 경제가 사는데 안타깝다고 저를 훈께하듯 말하더군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국밥파시면서 수십 수백억 가진놈들의 정책만펴는 후보 찍는다고 부자되는거 아니라고 말했죠. 그사장 제작년에 폐업크리.
새누리가 심하게 못한다면 찍지 말아야하는데 왜 찍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박근혜라서 달라질 줄 아는 건가?? 쩝..
바죠/ 다시 가셔서 한마디 해주셨어야 했었는데 내가 다 아쉽네요 ㅋ
와이제이 닷컴님 박근혜라서 달라질거면 어떻게 하실겁니까?지난 이명박 정권시 최대의 적은 노무현도 문재인도 안철수도 아닌 바로 박근혜였습니다. 참 성급한 일반화는 여전하시군요.
노무현도 똑똑하다고는 했지만, 나라를 싹 말아먹고, 이명박에게 역대 최대 지지율로 정권 교체를 당했죠. 그리고 김영삼도 멍청하다고는 했지만, imf이전까지는 한국을 잘 이끌었고, imf위기때는 그 누가 대통령이었어도 imf를 못막았을것이라는 것이 중론입니다. 전두환도 무식했지만, 인물들을 잘 기용해서 경제 성장을 한건 그나마 유일하게 인정을 받는 대목이죠. 박근혜 자체를 보면 지난 5년동안 위기의 새누리당을 누구보다 잘 이끌어오는 정치력과 리더쉽을 보여주었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별로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뭐 개인만 보면 이회창을 따라갈인물이 없지만, 반대로 주위 인재들을 잘 등용하는것도 그 사람의 능력입니다. 한나라시대의 유방도 병력을 많이 부리는 능력은 한신보다 못하고 보급 능력은 소하보다, 계략을 짜내는건 진평보다도, 전체적인 틀을 짜는것은 장량보다 못하지만, 이들을 유일하게 모두 부릴수있어서 천하를 통일한겁니다. 뭐 인물로 따지면 이회창보다야 떨어지겠지만, 우선 새누리당이라는 한국 전통 보수와 안정을 계승하는 메이져 주류 세력의 수장으로 선출되었다는것 부터가, 충분히 능력을 검증받고, 게다가 항상 새누리당 주위에 널리 분포해있는 엘리트 인재들만 잘 이용해도 충분히 문제되것이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문재인이나 안철수보다는 박근혜가 훨씬 더 예측 가능하고, 무분멸한 개혁이라든지, 이나라를 뒤집어어프려는 시도는 안할것으로 보입니다. 얼마전에 뉴욕에서 큰 자연재해가 일어났죠?저도 그것때문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조만간 뉴욕을 가야하는데, 흥미로운건 뉴욕의 그 자연재해로 오바마에 대한 지지율이 오히려 높아졌다고 하더군요. 롬니가 그전에 실언을 한것도 그것고 관련이 있었다고하는데, 이처럼 대통령이 되야할 사람은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실언을 해서는 안됩니다. 박근혜라면 적어도 침착성에 대해서는 지난 10년동안 검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에서도 슬슬 여성 대통령이 한번쯤은 나올만한 시기
이지 않습니까?저같은 마초주의자도 한번쯤은 한국같은 보수주의적인 국가에서 미국조차 갖지못한 여성 대통령을 한번정도 갖는것도 양성 평등을 위해서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유난히 문재인 편이 많지, 제 주위에는 다들 이구동성으로 박근혜 아니면 안철수입니다. 안철수야 이미지로 뜬 인물이라서, 아직까지 제 주위의 사람들도 지지하는 인간들이 꽤 있기는 합니다만, 그게 거품이라는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겁니다. 암튼 중요한건요, 지난 이명박 정권때 가장 이명박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는 문재인도 안철수도 아닌 바로 박근혜였다는건 아주 자명한 사실입니다.
양자구도와 다자 구도를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면 안되죠. 만약에 이회창이 안나왔으면 이명박 지지율이 과반수를 충분히 넘겼을겁니다. 또 정동영과 이명박 이 둘만 나왔어도 누가 이겼을까요?반대로 정몽준과 노무현이 동시에 나왔다면 대통령은 노무현이 되었을까요?이회창이 되었을까요?게다가 08년도에 금융 위기가 있었는데, 이건 진짜 잘 넘긴겁니다. 그리고 이명박이 잘했다고 한적은 한번도 없는데요??게다가 노무현때 종부세등의 세금 인상으로 개인적으로 큰 손해를 봤고요, 더불어 부동산도 잡는데 실패하는등, 서민 경제도 파탄났고, 아니
노무현이 그렇게 정치를 잘하고 경제를 살렸으면 왜 정권을 내주게 된겁니까?조중동때문이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요, 고작 신문사때문에 정권을 내준다는건 그냥 그 정권자체가 무능한거고요, 김대중도 여러가지 일은 많았지만, 경제는 그럭저럭 imf를 살려내서, 이나라를 말아먹었다는 평은 안나왔고, 결국 정권도 노무현이 성공적으로 이어간거고요. 김영삼때도 imf로 말아먹어서 결국은 정권을 내주었죠. 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통계를 따지면 역대 전두환같이 호황기를 제외하고는 안까일 대통령이 없습니다. 아니 반대로 노무현때도 양극화는 심해졌다고 하던데요?그떄부터 강남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특정지
IMF때 정권이 딴나라당이 아니었어도 똑같았을 거라는 그 무식한 '중론'이란건 어디서 나온건지 궁금하군요.
역을 대놓고 비하하는 대통령답지않는 모습을 보인것도 사실입니다. 암튼요,서로 백번 얘기해봤자 합의가 안되는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를 하던 얘기 또하고 하자는식으로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이명박과 박근혜는 이명박 시절에 가장 앙숙이었을정도로 사이가 좋지않았고, 세력도 틀립니다. 아참 그리고 전 세금 폭탄만 맞았지, 그때 투자한것도 없어서 부동산 폭락으로 손해본건 없고요.암튼 주위에서 노무현 좋아하는 사람은 전혀 보지를 못했습니다. 보통 2002년도에 노무현 찍었다는 내 나이또래애들도 2007년도에는 다들 이명박을 찍더군요.
2004년도에 다수당이 되지 않았나요?탄핵 여파로요,게다가 국민 지지율도 높았고요 그런대도 주도권을 내준건 그냥 무능했다고 봐야죠. 그걸 가지고 기득권 핑계를 대는데, 말이 안되는게, 연정을 먼저 제안한게 누구입니까?그러다가 거절당하니까 지지율이 하락하고, 우왕좌왕하고, 그런 모습은 기득권떄문에 못한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무능한겁니다. 그리고 2007년을 애기하는건 이회창 단일화 여부가 아니라요, 이회창이 같은 새누리당인데 튀어나온게 아니라, 갑자기 나온걸서, 이명박과 지지층이 겹치는데, 아니 솔직히 이회창 찍었던 사람들이 이회창이 안나왔으면 이명박 찍을 확률이 더 높았을것 아닙니까?그리고 노무현도 정몽준과 전
혀 노선이나 정치 철학도 다른데, 지지율에서 이회창에게 안되니까, 단일화를 한것 아닙니까?그래서 역사유래없는 연합 정부를 구성할뻔 했고요. 압도적으로 이명박이 되었다는건 단순 투표율이나 투표를 가지고 얘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이회창이 갑자기 안튕나왔으면 이회창 지지층이 대부분 이명박과 겹치니까, 이명박-정동영, 문국현 이렇게 셋이 붙었어도 이명박 지지율이 이회창 지지율중 최소 절반만 가지고 온다고 하더라도 55프로정도 나올건데, 2등과 격차가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설령 정동영이 문국현과 단일화를 햇어도, 이명박과의 격차는 상당했을것입니다.
박근혜가 말아먹을지 아닐지도 미래를 모르는 상황이니까, 당연히 한국 정통의 보수이자 주류를 대표하는 새누리당에서 나오는 후보를 일단 지지해야죠. 개인적으로는 누차 말씀드렸으나, 박근혜보다는 이회창이나 지금은 새누리당이 아니지만, 손학규 같은 인물들이 더 유능하다고 봅니다만, 현 상황에서는 박근헤가 가장 예측가능한 후보이고, 일단 지지하는 새누리당에서 뽑힌 후보이니, 지지를 해야죠, 뭐 말아먹을지 잘할지는 미래는 모르는 법이니까, 아직은 알수가 없는거고요.
워킷아웃님 오셨네 근디 꼭 하고픈 얘기만 하시면 되지 글과는 별 상관없는 뉴욕에 지인이 있어 가야한다 머 이런건 꼭 넣으셔^^
하여간 뉴욕을 가시던 새누리를 지지하시던 박근혜를 지지하시던 머 자유지만 이왕이면 새누리 박근혜불리한내용나올때도한결같이 댓글로 주장 달아주시면 좋을텐데 때맞춰 사라지고 때맞춰 일이 생기시고 나중에 뉴욕에서 혹 보면 아는척 할께요^^
허참 뉴욕에 가야 한다는건 여기서 한번인가 두번밖에 안썻는데요?아마 어떤분이 뉴저지에서 쓰신글 보고서 답글로 페북에 내 친구가 말해준 상황을 말하고는 개인 사정으로 가야할지도 모른다고 쓴거말고는 이글말고는 쓴적이 없는데요?그리고 지인이 잇어서 가는게 아니라요, 개인 사정이 잇어서 가는데, 언제 지인이 있어서 가야한다고 썻습니까?뉴욕에 지인이 잇어서 가야된다고 쓴글 있으면 한번 보여주십시오. 별 웃기지도 않는 댓글이군요. 요즘 세상에 뉴욕이 문제가 아니라 저기 아프리카도 보니까 주위에서 개나 소나 다들 가는데, 뭐가 대수인지 모르겟군요. 그리고 박근혜 불리한 내용있는글에 주장을 달았더니
이명박 정권의 최대의 적이 박근혜라 푸핫 웃음만 나오는군요 저정도 정치적 판단에 대한 이해는 있으실꺼라 믿었는데 워킷아웃님 실망입니다.
욕하는 댓글들만 달려서, 요새 그냥 글을 안달았고요. 이것도 뭐 논쟁하자고 달은 글이 아니라, 어떤 회원분이 전부터 계속 짜증나게 태클만 걸면서, 이번에 보니까, 좀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가지고 글을 달아서 좀 따끔하게 지적이나 하려고 달은겁니다. 이번에 달은 댓글도 조던 황제님께서 답변을 요구하셔서 단거지, 구지 성향이 다른 이곳에서는 애기해봤자 왠만해서는 서로 벽에다가 애기하는 꼴인것 뿐입니다.
따끔하게 지적할정도로 공감되는 논리는 아니시고요. 본인이 받는 지적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해보이네요.
토론이 뭔 필요가 있나 그냥 거울 보고 말하지..
문재인-안철수가 박근혜 따돌리고 지들끼리 짜고 토론하니 박근혜만 불쌍해. 혼자 애쓰네...
뭐 이렇게 흘러가는거 아니겠죠... ? 후...
방청객 알바 하고싶네요 민생을 어떻게 살리실껀가요 같은 오글거리는 두루뭉실 질문 몇개 하고 박수치면서 웃고만 있으면 될듯
'박근혜의 입' 이정현 공보단장과 함께 하는 "아바타 토론" 을 추천합니다. ㅡ ,.ㅡ
좌뇌와 우뇌가 잘 합의해서 토론하라고 하세요...
DDR토론이네요
와우 왠지 정권잡으면 이렇겠네요 환관정치의 끝을 보여줄듯 합니다
어쩐지 계속 멀 보고 읽더라니...
뭔짓을 해도 찍어주니ㅡㅡ
원래 법적 절차상으로 아무문제가 안되는것이기 때문에 하나도 이상할것 없습니다. 단 토론자만 빼면 국민들도 다들 이해를 하겠네요.
백날 이래도 지지자는 변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죠 ...
3자토론함 해야하는데 진짜 ㅎ ㅏ..
저딴게....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