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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컴퓨터가 없던시절 놀이..
스니커 추천 0 조회 1,051 12.11.22 17:4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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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22 17:51

    첫댓글 선생님지우개는 콜렉션이였고 지우개쌈은 점보가 갑이였죠..

  • 12.11.22 20:06

    소프트점보!!

  • 12.11.22 18:00

    83년생인데 어렸을 때 골목길에서 전봇대 하나씩 잡고 했던 놀이(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숨바꼭질 도둑과경찰 비석차기 등등..무도에서 처럼 어머니가 밥먹으러 오라고 할때까지 놀았었네요...요즘은 골목길에서 뛰어노는 얘들이 전혀 없는거 같아요..

  • 12.11.22 20:15

    야도 아닌가요? 전봇대면

  • 12.11.22 20:38

    다방구?

  • 12.11.22 21:50

    우와~~~!! 야도!!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12.11.22 18:03

    부르마블 같은 보드게임과 선택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게임북이 재미있었죠....

  • 12.11.22 21:01

    게임북은 대개 대통령 딸납치 ㅡㅡ

  • 12.11.22 18:12

    집에 학용품 걱정이 없었네요. 지우개따먹기, 볼펜따먹기 전교 제패해서;;;

  • 12.11.22 18:12

    마지막 일명 저희동네에서는 뻑치기로 불렸는데 저걸로 테이프, cd사는 비용 충당했습니다.......

  • 12.11.22 18:16

    다 해봤던 거군요

    갠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 건 미니카와 본문엔 없는 요요

  • 12.11.22 18:21

    팽이 했고 피구왕통키 때문에 피구도 많이 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런데 이때도 낮에는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저녁때는 집에서 컴퓨터로 황금도끼, 고인돌, 페르시아의왕자 같은 게임을 했던게 함정

  • 12.11.22 19:33

    봉봉은 지금해도 재밌어요 ㅎㅎ 저희동네는 봉봉이라그러고 다른동네는 방방이라고도 하는 ㅎㅎ

  • 다 해본거네요.아련해지네요.....ㅎ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요요하고 팽이가 갑이죠.

  • 12.11.22 20:21

    퐁퐁이랑 살구 다시 하고 싶어요~ ㅠㅠ

  • 12.11.22 20:38

    퐁퐁은 알겠는데 살구.. 는 뭔가요?

  • 12.11.23 13:47

    부산에서 살구라고 하구요..살구는 공깃돌로 손 위에서 가지고 노는거를 말합니다 ㅎ ㅎ

  • 12.11.22 20:39

    전 깡통차기를 제일 재밌게 했었습니다. 추억 돋네요- ㅎㅎ

  • 12.11.22 21:02

    저는 '병딱꿍 놀이'

  • 12.11.22 22:44

    사진으론 표현할 수 없는 ... 얼음땡, 돈까스 참 많이 했었는데요~
    팽이도 열심히 치고, 미니카도 블랙모터 사고 뭔 모터 사고 하면서 뜨거워지면 냉동실에 넣었다가 빼고 -_-;;
    콜트랑 베레타로 빈카셋트 껍데기 깨다가 혼나고 뭐 참 재미나던 시절이었습니다.
    단지 잠자리만 잡아도 10시간은 훌쩍 지나갔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11.22 23:02

    마지막은 도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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