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말라가 근교의 EI canion del rey (왕의길)
현재는 패쇄된길 (이 길을 건너던 사람이 4명이 사망하였음)
1921년에 완공식때 Alfonso 13세가 이 길을 건너가서 왕의 길이라고 알려졌다.
이영상의 정체는 패쇄됬으나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서 찍은거라고 함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저를보면돈갚으라고해주세요
첫댓글 내가 저기 올라가면 무너질듯
님 바람에 날라가여
그 바람이 무슨 허리케인 카트리나인가;;
가벼워서 산들바람에도 날아가여
두분 고소
베어 그릴스와 카메라맨이 아니라면 엄두도 내기 힘들겠는데요?ㅋㅋ
왜 굳이 길을 이래 냈을까요
저기에 왜 길을만들어가지고 ;;
합성이네요
근데 촉나라 아닌가요? ㅋ
아 그리고 어떻게 저기다 길을 만든거지? 만들사람한테도 상줘야함
손에 땀나네요.
와 진짜 손에 땀나고 다리 오므려지고 저길을 만든 사람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렇게 건너는 사람도 이해가 안가요
엄마가 두부심부름이라도 시키는 날엔 목숨걸고 갔다와야겠네요 -_-;;;;
경치하나는 죽이네요..ㄷㄷㄷㄷ
원래 댐 공사하느라고 인부들 통로로 만든 길인데 이후로 보수를 안해서 저렇게 된거라고 하더군요.
외나무 철봉은 진짜 다리 후덜거리네;;
첫댓글 내가 저기 올라가면 무너질듯
님 바람에 날라가여
그 바람이 무슨 허리케인 카트리나인가;;
가벼워서 산들바람에도 날아가여
두분 고소
베어 그릴스와 카메라맨이 아니라면 엄두도 내기 힘들겠는데요?ㅋㅋ
왜 굳이 길을 이래 냈을까요
저기에 왜 길을만들어가지고 ;;
합성이네요
근데 촉나라 아닌가요? ㅋ
아 그리고 어떻게 저기다 길을 만든거지? 만들사람한테도 상줘야함
손에 땀나네요.
와 진짜 손에 땀나고 다리 오므려지고 저길을 만든 사람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렇게 건너는 사람도 이해가 안가요
엄마가 두부심부름이라도 시키는 날엔 목숨걸고 갔다와야겠네요 -_-;;;;
경치하나는 죽이네요..ㄷㄷㄷㄷ
원래 댐 공사하느라고 인부들 통로로 만든 길인데 이후로 보수를 안해서 저렇게 된거라고 하더군요.
외나무 철봉은 진짜 다리 후덜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