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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감히 무지한 제가 이런 글을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어제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보고 올립니다...
드웨잉웨이등 추천 1 조회 856 12.11.22 23:4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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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1.22 23:44

    첫댓글 참 저도 그러고싶은데 점차 그러지 못하게 안캠프에서 저를 밀어내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이러한 글이 올라오는 비스게는 충분히 안철수 후보에게 호의적인 곳이라고 봅니다. 친노 어쩌구, 비스게가 편향되었다는 소리가 얼마나 허황된 소리였는지는 오늘 안캠프가 직접 증명해주어서 오히려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 12.11.22 23:49

    불과 며칠전까지만 해도 이런글 적을 수 있는 분위기였을 걸요??

  • 12.11.22 23:45

    저도 진지하게 부모님이랑 같이 이민을 준비할까 생각합니다.... 오늘 안후보측 기자회견을 보고.... 더이상 기대할게 없어졌어요.... 누구로 단일화 되던.... 박그네 이기기가 쉽지 않을껍니다....

  • 12.11.22 23:46

    문재인 후보님이라고 왜 욕심이 없겠습니까...
    근데 이 상황에서 문후보님까지 끝까지 욕심부리면 다 망하는 길로 가니깐 계속 져주면서 조금의 양보정도를 요구하는데 그걸 받아들이질 않고 있는게 현재 안캠프죠...
    이런식으로 해봐야 자기들에게도 좋을게 없는데 왜이렇게 치킨게임으로 몰고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안캠프는-_-
    총선을 총괄했던 박선숙이 총선패배 책임을 그당시엔 그냥 국회의원 출마자였던 문재인에게 돌리지를 않나-_-

  • 12.11.22 23:49

    기자회견으로 마음이 정해지는것 같네요~

  • 12.11.22 23:49

    이정도면 땡깡이죠. 나 아니면 단일화 안해.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그네 보다 더 싫어졌습니다.

  • 12.11.23 00:01

    안철수의 생각은 일단 지금 내가 아니면 안되니
    안캠인사들을 통해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내가 되야한다. 근데 자신은 슬쩍 빠져 이미지를
    더럽히지 않는다.
    되고 나서 그 이후에 싹 정리하고 자기길을 가겠다라는 생각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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