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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8/23.
P35. Profile. Jonathan Franzen. 광역 촬영.
Wide shot; 넓은 시야를 담는 사진/video 촬영의 기법 (closeup 기법과 대비 됨)
한 떼의 바다 수달들이 Santa Cruz, Calif. 근처 Moss Landing에 있는 좁은 강 하구에서 놀고 있다. 41 마리가 있다, 라고 야구 모자를 쓰고 있는 한 남자가 말한다. 그는 숫자를 헤아렸다. 그 수달들은 자맥질을 하고, 수면 위로 올라오기도 하고 그리고 등 뒤로 누워서 떠돌아 다니면서, 그들의 작은 발 바닦들을 물 밖으로 내 밀면서, 성게들을 씹어 먹거나, 아니면 성게들을 씹어먹을 일에 관해서 생각을 한다. 해안으로부터 그들을 찬탄하고 있는 인간들은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를 의식토록 하지 못한다. 수달들은 천성적으로 happy 짐승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미래에 관해서 걱정을 안하는데, 비록 그들은 불법적으로 위협을 받고 있는 종이고 또한 그들의 작은 강 하구가 글자그대로 어느 발전소의 커다란 굴뚝들의 그림자 속에 있지만 그러하다.
그들을 찬양하고 있는 인간들 중 한 사람이 Jonathan Franzen이다. Franzen은 수 년 동안 위협 받고 있는 또 다른 종인, 미국 문학 소설가의 회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는 이들 수달만큼이나 그 것에 (미국 문학 소설가) 관해서 냉정하지가 않다. 그는 불안하다. 그는 돋보이는 어깨를 갖고 있는 신체적으로 강건한 사나이다, 그러나 자세는 앞으로 구부러졌다기 보다는 뒤로제껴져 있다. 50세의 (그는 8월 17일에 51세가 된다), Franzen은 즐거운 소년 같은 모습을 보이면서, 영원히 헝크러진 머리 모습이다. 그러나 그의 머리 style은 지금 무겁게 소금끼가 묻어 있다, 그리고 그의 두꺼운 테의 바보스럽게 보이는 안경 뒤에는 잔 주름이 있다.
Franzen은 가장 부유하거나, 또는 가장 유명한 살아 있는 미국 소설가가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주장할 수 있는 게ㅡ나는 주장할 것이다ㅡ 그는 가장 야심적인 사람이고 또한 최고의 사람들 중 한 사람이다는 사실이다. 그의 세 번째 책, 2001년에 출판된 ‘시정 사항들’이 이번 decade (즉, 2000/2010년) 중 문학적으로 무서운 영향력을 지닌 것이었다. 그의 네 번째 소설, ‘자유’는 8월 말에 도착할 것이다.
‘시정 사항들’과 같이 이 것은 어느 미국인 가족에 관한 예기로서, 특이할 정도의 power와 풍부함과 함께 들려진다. 많은 방법들에서 ‘자유’는 무척이나 21 세기의 소설이라기 보다는 19 세기의 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 동안의 fiction 계의 추세는, 전문화의 경향을 보였다; 내용에서의 closeup (미세 부분의 확대), 축소화, 소 우주 등. 1990년대의 문학적인 대형 동물들의 시대 이후ㅡDavid Foster Wallace의 ‘무한한 농당’과 Don DeLillo의 ‘지하 세계’ 등ㅡ그 어떠한 소설들이라도 괴상한 것과 독특한 것들을 수용했다. 그 것들은 깊숙히 확대 하면서, 하부 문화, 개별적인 목소리들, 특별한 민족적인 공동체들을 탐사했다.
Of the aughts; 그 어떠한 것들의 (anything at all)
Franzen은 그와 같은 trend를 탈피했다. 그는 wide shot이라는, 모든 것을 수용하고,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방법에 관한 소설에 대한 헌신자로서 계속 남아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는 과거를 불러 오는 사람이고, 실제적으로 Victorian 시대의 사람이다. 그가 등장 시키는 사람들은 보석 도둑들이거나, 또는 천재들이 아니다. 그들은 마술적인 힘을 갖고 있지를 않다, 그들은 mysteris들을 풀지 안는다, 그리고 그들은 미래 속에서 살지 안는다. 그들은 서로를 물어뜯지를 안는다, 아니면 엄격하게 타당성을 지닌 그 이상도 아니다. ‘자유’는 어떤 하부 문화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 것은 기성의 문화에 관한 것이다. 그 것은 소 우주가 아니다; 그 것은 하나의 우주이다.
나는 ‘자유’에 관해서 Franzen과 대화 하기 위하여 지금 Moss Landing에 와 있다. Franzen은 새떼들을 보기 위하여 이 곳에 와있다: 그는 새를 관측하는 사람이다. (영국인들은 그 말에 관해서 더 좋은 이름을 갖고 있다: 그는 twitcher [새 관측자] 이다). 그렇다 해도, 지금은 조류가 Moss Landing에 들어와 있고 (밀물 때이고), 또한 수달들 이외에는 볼 것들이 많지가 않다: 갈색의 pelican 한 마리, pigeon guillemot (갈매기의 일종) 한 마리, …한 마리 등인데, 그 것은 grebe 새인가? 어린 grebe라는 새 말이다. 아니다, 그 것은 loon이라는 새이다.
무엇이 Franzen으로 하여금 그토록 마음이 편치 않게 만드는지 정확히 말하는 것은 어렵다. 그 것은 나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 것은 Time지의 cover story에 실릴 수 있다는 전망 때문일 수도 있다 (그를 Salinger, Nabokov, Morrison 그리고 각각 두 번씩 해당하는 Joyce 와 Updike등의 사람들 무리 속에 둘 수 있다는 타당성 있을 정도로 마음을 불안케 하는 전망). 그 것은, 그 동안 세계적으로 2.85 million 권을 판매한 바로 그 같은 ‘시정 사항들’의 거대한 성공 사례를 쫓아 가야 한다는 압박감일 수도 있다, 아니면 그 것은 미국의 문화적 연예 측면의 complex속에서 그 소설이 지닌 무척이나 긴장된 위상일 수도 있다. 아니면 그 것은 인간의 곤경에 관한 영원히 불안한 속성일 수도 있다. 아마도 그 것은 위에서 말한 것들 모두에 해당할 것이다.
만약 수달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그들은 Frazen에게 남자답게 제대로 일을 하고, 냉정을 유지하고 길고 성게들을 먹어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 같은 일이 그에게 가능할 지, 아니면 심지어 훌륭한 생각인지도, 나는 확신할 수 없다. Franzen의 자기 의식은 그로 하여금 그토록 훌륭하게 글을 쓰도록 만들고 있는 것의 한 부분이다, 이유는 그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자기 자신의 자아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자아 또한 의식하기 때문이다. 그 것은 muscial과 또한 과학적인 판단 속에서의 그의 도구이다; 오묘하고, 미세하게 계량된 기록에 관한 기기이다. 이들 수달들은 걱정하지 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Franzen은 우리 모두에 대하여 걱정하고 있다.
Man up; 남자답게 제대로/용기 있기 해 내다
Franzen은 중서부 지방 사람으로서 Chicago 밖의 지역에서 태어나서 St. Louis 교외에서 자라났다. 그러나 지금 그와 그의 girlfriend인 작가 Kathryn Chtkovich는 Manhattan의 Upper East Side에서 일 년 중 대부분을 살고 있으며, 또한 여름 철은 Santa Cruz에 있는 어느 집에서 보낸다. 그의 작은 뒤 마당으로부터 turkey vulture 라는 독수리, 붉은 꼬리 매 그리고 olive-sided flycatcher라는 작은 새들을 볼 수가 있다.
만약 Franzen이 책 출판 전 media의 주목을 끄는 일이 어렵다고 알게 된다고 해도, 적어도 그는 그 문제를 매우 자주 해결해야 할 필요는 없다. ‘시정사항들’을 쓰는데 7년이나 걸렸다. 그는 세 번에 걸쳐서 책을 썼기 때문에 (그의 처음 두 번의 소설들은 ‘27번 째 도시’와 ‘강력한 Moton’이었다), 그는 네 번째 책은 더욱 쉬울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 ‘자유’는 그에게 9년이 걸렸다. “그 책은 상당히 더욱 힘들었다,” 라고 그가 말한다. “그 것은 지랄 같았다. 그 것은 정말이었다.”
이 말은 부분적으로는 주제 때문이었다. ‘시정 사항들’은 Lamberts일가라는, 어느 한 중서부 가정으로서, 아버지인 Alfred가 두뇌에서 천천히 전개되는 Parkinson’s 병에 걸리게 되자 풍지박살이 나게 된 사건에 관한 예기를 들려 주었다. Franzen은 이 예기를 슬프게도 내면으로부터 알고 있었다. “나는 요양원 세계와 그리고 문제의 풍지박살이 나고 있든 가정의 세계에 관해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 등장 인물들은, 비록 나의 부모들에 관한 만화라지만, 그들은 확실히 그들 속에서 상당할 정도로 나의 부모들의 면모를 지니고있다.,”라고 그가 말한다. “이 책 속의 사람들은,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전적으로 아무 것도 없는 전무한 상태로부터 전개 된다. 그들을 존재 속으로 상상해야만 했다. 그리고 그 같은 일은 오직 비참한 작업이었다.”
이번에는 Franzen에게 여분의 압박감에다가, 지난 번 그의 성공에 대한 반반발부터 이전된, 추가적인 자기 의식이라는 층이 plus 되었다. 미국인들은, 그들이 일어설때 (잘 나갈 때) 사람들을 걷어차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Franzen은, Oprah Winfrey가 그녀의 book club을 위하여 ‘시정 사항들’을 선택 한 이후, 그가 가졌든 interviews 도중에 했든 어떤 발언들을 두고서 상상히 미국 style의 발길질을 당했다. Winfrey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느꼈다, 그리고 결국에는 그녀의 show program으로부터 그를 초청하지 않게 되었다. “나는, 너무나 많은 논평가들이 그 동안 나에게 등을 돌린 방법에 관해서 무척이나 상당한 기간 동안 화가 났었다,” 라고 그가 말한다, “그리고 Oprah 사건에서 내가 인용한 내용들을 실제로 읽으려고 하지 안은 것에 관해서”.
그의 말은 옳다. 그가 인용한 내용들을 지금 읽어 본다면, 두 개의 일에 의해서 발목이 잡히게 된다. 하나는, 대중들이 전체의 것으로서 사진을 찍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 Franzen의 자기 의식의 침묵을 초연함으로 잘못 오해 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리고 대중들의 의견에 관한 법정 속에서는, 모든 작가들은 무죄로 판명 되기 전까지는, elitist적인 장난들 때문에 유죄이다. 그리고 그렇다, 좌우 문맥을 무시하고 (아버지 가방에 들어간다 식으로) Franzen의 말을 인용하기 쉬운데, 이유는 그가 매우 긴 sentence로 말하기 때문이다. (그는 때로는 그가 말한 문장들을 내용을 큰 소리로 뒤로 감으면서 [무시해 가면서] 황급히 그 것들을 수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변명이 아니다. 예를 들어, Franzen이 2001년 10월 4일에 Powells. Com을 상대로 가졌든 interview를 보라ㅡ그날 그가 가졌든 5 번째의 것이다ㅡ 그 속에서, 그는 Winfrey가 이전에 어떤 “지나치게 감상적인” 선택들을 했다고 해서 점잖게 비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같은 일을 그녀는 했다. 그러나 그 같은 비난은, 그녀에 대한 열띤 방어라는 정황 속에서 일어났는데, 그 같은 사실을 아무도 뒤늦게 인용한 적은 없었다, 이유는 인용하는 일은 (앞의 예기와) 같은 정도로 좋은 예기 거리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은 Franzen이 Oprah를 거부 했다는, 정 반대가 아니라, 인상을 갖고 있는 듯 하다.
Get (a)round to; 뒤 늦게 …로 돌아오다
On the fly; 황급히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나머지 것은, 작가이자 인간으로서의 Franzen과, 그리고 대중들이 상상하고 있는 Franzen 사이의 대비되는 점이다. 책 속에서는 Franzen은 우아하고 또한 우습고 또한 전체적으로 침착하다. 그는 또한 사적인 대화 곳에서는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다; 매우 야무지지만, 사람들이 하는 말에 대하여 경계심을 갖는다, 그리고 지나칠 정도로 자기를 낮춘다. 그러나 그는 무서운 정치인이고 또한 독특할 정도로 brand management (상표 관리; 본문에서는 자기 관리)라고 부른 것에 관해서는 아무런 재주도 없는데, 이 같은 사실은 요즘 같은 최근의 퇴폐적인 시대 속에서, 본 작가가 하는 일 중 한 부분으로 되어 버렸다.
이 모든 것은 특히 수치스런 일이다, 이유는 Franzen에게 겨냥된 elitism이라는 각종 주장들은 사실이 아닐뿐더러, 그 것들은 사실과는 정 반대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당대 finction계에서 위대한 populist이자 또한 사면초가 상태의 현대 독자들에 대한 주요한 우방이다.
나머지는 까치 밥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