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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보현행원(부사모)
 
 
 
카페 게시글
부사모게시판법당 유마경- 제3장 제자품(弟子品)-2 - 불제자들의 어려움
보문 추천 0 조회 19 26.08.11 21:21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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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1 21:32 새글

    첫댓글 두번째 제자품은 목건련 제자님께 설하신 설법에 관한 법문입니다.

    오늘 법문은 매일 독경하는 반야심경을 독송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처님 법이 곧 부처님의 마음이라고 말씀하시는 원순스님 법문도 떠오르고요.

    부처님 법은 나도 없고, 중생도 없고~~
    바로바로 존중이며 공경입니다. 보현행원!!!

    다함없는 부처님 법!

    고맙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_()()()_

  • 10:46 새글

    唯大目健連이여 爲白衣居士說法인댄 不當如仁者所說이니라.

    夫說法者 當如法說
    法無衆生 離衆生垢故,

    法無有我. 離我垢故,
    法無壽命 離生死故,
    法無有人 前後除斷故,
    法常寂然 滅諸相故,
    法離於相 無所緣故

    法無名字 言語斷故
    法無有說이離覺觀故
    法無形相 如虛空故며
    法無戱論 畢竟空故



  • 10:48 새글

    夫說法者 無說無示
    其聽法者 無聞無得

    譬如幻士 爲幻人說法
    當建是意 而爲說法

  • 10:50 새글

    當了衆生의 根有利鈍
    善於知見 無所罣碍
    以大悲心 讚於大乘
    念報佛恩 不斷三寶然後說法


    維摩詰이 說是法時에 八百居士가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이라.

  • 10:51 새글

    오늘 유마힐 법문은 화엄 경계입니다.
    단박에 알아 보셔야 하는데!

  • 10:55 새글

    唯大目健連이여 爲白衣居士說法인댄 不當如仁者所說이니라.

    夫說法者 當如法說
    法無衆生 離衆生垢故,

    法無有我. 離我垢故,
    法無壽命 離生死故,
    法無有人 前後除斷故,
    法常寂然 滅諸相故,
    法離於相 無所緣故

    法無名字 言語斷故
    法無有說이離覺觀故
    法無形相 如虛空故며
    法無戱論 畢竟空故

    ---이 내용은 바로 화엄의 특징, "대긍정"의 자리에서 중생과 중생의 생노병사를 설하는 내용입니다.

    목련의 분상에는 중생도 있고 무명도 있고 적멸도 있오 극복해야 할 죽음도 있지만,
    유마의 분상에는 중생이란 없고 모두가 청정무량한 부처님뿐입니다.
    이 경계를 위와 같이 설하고 있어요

  • 10:59 새글


    普賢.10:48 새글
    夫說法者 無說無示
    其聽法者 無聞無得

    譬如幻士 爲幻人說法
    當建是意 而爲說法

    이 부분은 반야부에 자주 나오는 삼륜청정시(三輪淸淨施, 보시를 할 때 주는 물건도 받는 물건도, 또는 준다는 생각도 받는다는 생각도, 주는 물건도 없는 보시)의 다른 버전.

    그래서 설법을 해도 설법한 게 없고
    들어도 들은 게 없고
    얻어도 얻은 게 없는 자리에서 설법을 하고 또 설법을 듣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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