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헬렛 10:19 "사람은 즐거우려고 잔치를 벌인다. 술이 있어야 살맛이 있다.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20 이렇게 말하는 임금 욕은 잠자리에서도 하지 말라.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이 말씀에서 어디가 그리스도인들로 돈을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이라 합니까??
또,
<10:19 사람들은 즐기려고 음식을 장만한다. 술은 인생을 즐겁게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돈이 해결해 준다.
20 네 마음속으로라도 임금을 저주하지 말고 네 침실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마라. 하늘의 새가 소리를 옮기고 날짐승이 말을 전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 성경구절도 있는데,
어떤 사람이 흥청망청 돈 쓰는 재미와 술에 빠져 재산을 말아먹고 하니 부모가 그를 보면서 '돈이 참으로 좋구나'한다면
그런 자식을 보고 돈이 정말 좋다는 깨달음일까요???
어째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사람의 말로된 글도 못보고선
몇구절로 인해 성경전체를 잘못되었다 하거나 사탄이 그랬다니 하시는지요?
만약 성경전체의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안다면 옮긴이의 오역이나 희석된 표현이나 다르게 표현했을지라도
그 부분의 뜻을 성경적으로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모르면 그냥 모르시는대로 있다가
<벧후1:19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20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하시니
언젠가 마음에 떠오를때까지 주의하시면 참 좋을텐데,
혹여나 성령을 거역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말씀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말씀은 진리이시라 하십니다.
첫댓글 저는 전도서 말씀이 잘못 전달되었다는 어떤 회원의 글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돈을 하나님보다 더 위하므로 하나님 보다 돈을 의지하는 믿음 없는 제 자신을 성찰해 봅니다.
참새도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도 옷입혀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신실하심을 무시하고
하나님 보다 돈을 의지하는 제 자신의 믿음 없음을 한탄합니다.
디모데전서 6장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마태복음 13장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디모데후서 3장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마태복음 18장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히브리서 13장
5.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마태복음 19장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누가복음 12장
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누가복음 14장
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사도행전 2장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사도행전 4장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 (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번역이 이상하게 되어있는 성경이군요.
다른성경에서는 돈은 쓰임새가 다양하다고 번역되어있지...모든 것을 해결해준다고는 안했는데. 맘몬을 섬기는 성경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