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이어트할때 나트륨이랑 소스 크게 신경쓰지말자 제발 저염 다이어트 하지마!!! 난 나트륨 평균 1600~2200까지 섭취함 그래도 잘만 뺐어 나트륨 살찌는거 아냐!! 그리고 샐러드 먹을때 소스 좃만하게 뿌리지말고 넉넉하게 뿌려먹어 나 진짜 오리엔탈 발사믹 뿌릴때 4~5바퀴는 크게 돌려서 뿌림 서브웨이먹을때도 올리브오일+후추 <-이런식으로 먹지마 존나맛없어 (맛있는 사람들은 ㅈㅅ) 먹고싶은 소스 한줄! 올려먹자 난 스위트어니언 뿌려먹음!!!!
78 65 중학생때 방학 한달동안 10키로 조금 넘게 뺐었음 그때당시 키는 170정도였고 계기는 친구 때문이었어 친했던 친구였는데 새로운 친구 사귀고 친구 많아지니까 나 살쪘다고 하루아침에 살찌고 냄새난다고 따돌리더라ㅋㅋㅋ 그때 진짜 우울증오고 대인기피오고 그랬어 하루아침에 학교갔더니 친구들 다 외면하고 내가 말걸어도 씹고 근데 주도자가 제일 친한 친구고 살고 싶지가 않았음 그래서 방학때 진짜 저녁에 울면서 운동했던거 같아 정말 그냥 살고 싶어서 나 진짜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했었는데 바로 끊고 살 어떻게 빼는줄도 잘 몰라서 무작정 저녁에 줄넘기하고 훌라우프 한시간씩하고 뛰었음
68kg -> 58kg 아침은 원래 안 먹고 점심은 회사 밥 원래 먹던 양보다 좀 적게 먹었고 저녁은 고구마 방울토마토 오이 이런 거 먹었음 운동은 퇴근하고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어감(20분 정도) , 집에서 빌리 부트 캠프 태보 3~40분씩 매일 했음 나름 건강하게 뺀 거 같은데 이렇게 빼고 과일 알레르기 생김.. 사과 복숭아씨 있는 과일 아예 못 먹게 됨..ㅠㅠ
단기간 너무 안좋아 증말 ,,,, 건강하게 빼자 다들 나는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고 일어나면 머리아프고 손발 저리고 해서 몸무게 재보니까 80이더라 ,, 그때 충격먹고 운동 시작할려는데 너무 살쪄서 몸에 무리갈까봐 필라테스로 시작함 1달하고 몸 적응할때쯤 수영 추가로 시작해서 주 1회는 꼭 가고 가고싶을때만 갔어 주 4회였는데 다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스트레스더라고 그리고 그거 적응할때쯤 저탄고지 시작하고 1달 반 지나니까 66키로 까지 빠졌어 4개월 동안 근데 머리카락이 너무 빠지더라 그래서 4개월 다이어트 하고 잠시 유지기간 가졌어 근데 그동안 2키로 쪄서 68로 유지 쭉 작년 내내 유지하다가 올해 코로나 터지고 집에만 있으면서 73까지 5키로 요요왔다 73 보고 너무 놀라서 바로 홈트하고 이번엔 수영대신 피티 끊었어 그래서 지금 다시 68인데 식단까지 하는데도 68 아래로 내리기는 너무너무 힘들다 10일째 몸무게 요지부동이야 ,, 나는 다이어트 쉬는 기간에도 필라테스 주 2회는 거의 꼭 갔어 딱히 체력적으로 안힘들고 오히려 체력이 엄청 좋아졌고 건강하게 빼는 기분이야 내 목표는 근육량 많은 사람 되는거야
아침 김밥 한줄 /점심 회덮밥이나 비빔밥에 밥 반공기/ 저녁 김밥 한줄이나 땡기는 음식인데 6시 전에 / 주말은 술&폭식 하고 평일 매일 복싱장에서 2시간씩 하드코어 운동 해서 74→57까지 한달만에 뺐는데 5년 지나고 다시 73까지 쪄서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식단으로만 빼는즁 지금 한달째인데 67~69 왔다리갔다리 .. 술만 줄여도 많이 빠진당
62 > 59 나 이제 시작한 지 겨우 두 달 됐지만 나는 식단조절 너무 심하게 했다가는 분명히 요요가 올 거라고 생각해서 탄산음료, 단 거, 술, 야식 안먹고 밥량을 점점 줄였어!!그리고 채소랑 단백질많은 음식 챙겨먹고! 근데 생리 때는 초콜렛 한 두개 먹었고 아주!!가끔 한달에 한두번? 친구들 만날 때 술, 야식 먹었어.. 그리고 운동은 일주일에 5일정도는 테니스, 홈트, 헬스(유산소위주)하고있어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고 요요없이 천천히 습관들여서 스트레스 안받게 빼려구!!!! ㅎㅎㅎ 가끔 조바심나지만.. 결국은 빠질거라고 믿고있다 ㅎㅎㅎ
한 3개월 걸쳐서 63>53 모든 다이어트 통틀어 공복에 빨리걷기가 갑 아침마다 한시간에서 두시간씩 뛰다싶이 빨리걷다 천천히걷다 반복하며 걷다가 아점으로 먹고싶은거 먹거나 살안찌는 음식으로 번갈아가면서 먹고.. 오후에는 수영갔다가 저녁에는 일찍 일반식 약속있는날은 절제하면서 그냥 먹고 그래도 유지되고 빠졌음 온갖 다이어트 다해봤는데 제일 스트레스 안받는 다이어트 였음...
워낙 살이 많이 쪄서 잘찌고 잘빠지는 편이라 밥 확 줄여서 나중에 절제 못하고 막 먹을까봐 평일은 저녁 안먹거나 자제해서 먹고 주말엔 자유롭게 먹음 직장인이라 운동다니는건 체력이 안 따라줘서 퇴근 1시간 반정도 걸어서 하는 중 하루 평균 만보-만오천보 걷구 발목이 원래 안좋아서 괜히 빨리 걷는것보단 내 페이스 대로 걸음
70->67 현재진행중 작년 여름에 70까지 쪘는데 올해야 다이어트 시작함. 탄수화물 아예 끊는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최소화 할 수 있더라고 우리 집안 다 약간 탄수화물 중독끼가 있어서 더 극단적으로 해야했음 운동은 한강 적어도 한시간 이상 조깅하고 집 와서 동키킥 20개, 스쿼트 50개, 팔굽혀펴기 30개, 턱걸이10개함. 이렇게 한 한 달? 했었는데 몸무게는 많이 안빠졌어도 눈으로 보니까 많이 빠졌더라 4월 중반에 시작해서 5월 초에 67 찍었었는데 여러 일정이 겹쳐서 1키로 요요와서 쪘다가 다시 빼는중. 올 한 해를 기간으로 잡고 길게 하려고. 55까지 빼서 정상으로 돌아와야지
80>62 5개월동안뺌 런닝머신 한시간씩 두번하고 스트레칭 15분정도? 아침 저녁 선식먹고 점심은 먹고 싶은거 양만 좀 조절해서 먹음. 다낭성에 몸무게땜에 무릎 안좋아져서 뺌 의사가 뼈가 얇아서 무릎이 몸무게를 못버틴다고 함. 발목도 안좋아서 걷는거 말고 할수있는 운동이 없었음
진행중이고 간식 절대 ㄴㄴ 일단 배불러도 계속 먹것만 안하고 평소처럼 생활했어 그렇게만해도 67까진 빠지더라 근데 그 후로 정체기 한번 와서 그때부터 소소한 근력운동함 플랭크+가끔 마일리+유산소 조금 이런식으로 근데 또 63때 정체기 와서 그 후로는 유산소시간 확 늘리고 식사량 줄였음 근데 괜히 다이어트중에 하루라도 많이 먹으면 큰일난다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돌이킬수 없음 하루 못지켜도 다시 내일부턴 잘하면 되는거임 너무 먹고 싶을때는 치킨도 먹고 과자도 먹고 술도 마심 근데 그 후에 다시 잘 지키면 됨 괜히 어제 많이 먹었으니까 내일 더 열심히 굶거나 운동해야겠다 이런생각하면 강박옴
걍 어제 못지켰어도 오늘은 평소에 하던만큼만 하고 계속 다이어트 ㄱㄱ 옛날에 정상체중일때 과하게 강박적으로 저녁 절대 안먹고 씹뱉하다가 45까지 빼고 그 후로는 계속 먹어서 ㅋㅋㅋ 걍 그후로 계속 보상심리로 먹으면서 체중계에도 안올라감 체중계에 자주 올라갈수록 몸무게 집착하게 됨 그냥 운동하다 좀 빠진것 같을때만 몸무게 확인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맨날맨날 확인하면 스트레스 받음
105->84 가간으로 따지면 6개월인데 중간에 1.5개월은 식단 운동 쉬었으니까 4.5개월동안 뺀거 첫 10키로는 식단 반으로줄이기, 군것질 금지,일주일 3-4번 한시간 걷기해서 두달에 10키로빼고 나머지 10키로는 피티받으면서 뺌. 식단은 내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쌤이 손 안 대고 아침, 저녁 다이어트식 점시 일반식 반 먹음 근육량 늘고 체지방만 20빠졌어,, 코로나때매 한 세달 쉬어서 저번주부터 다시 시작하는중.. 아직 갈길이 멀다 그래도 운동병행해서 하니까 요요도 안 오고 좋더라! 꼭 근력운동했으면 좋겠어
4개월동안 쌀 안 먹고 두부만 먹음 두부만 먹고 토마토 계란 등 채소먹다가 좀 지나서 생두부+반찬 쌀대신두부먹음 생일날에도 두부+미역국+갈비먹음 일주일에 5일 1시간반씩 운동 글케해서 68에서 53으로 작년에 15키로 뺐음 글고 지금 55 2년째 유지중 지금도 맨쌀밥 잘 안 먹고 잡곡밥 먹음
@먹킹짱 등산 조아하는데 벌레무서워서 못하겠네..ㅠㅠ 집앞이 산인데 뱀나올까 무서워 ㅠㅠ 혹시 집게같은거 들고다녔어?? 뱀잡기용 ㅡㅡ
@새살이쑥쑥 아니 나는 사람 많고 유명한 등산로만 다녀서 뱀같은건 못본듯 나도 벌레 싫어하는데 벌레 때문에 불편하고 그런건 없었어 여름에 안가서 그런지...
와 나 딱 두번 갔고 세번째 등산 미루고 있는데 너 댓글보고 이번 주말에 가볼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이어트할때 나트륨이랑 소스 크게 신경쓰지말자 제발
저염 다이어트 하지마!!!
난 나트륨 평균 1600~2200까지 섭취함
그래도 잘만 뺐어 나트륨 살찌는거 아냐!!
그리고 샐러드 먹을때 소스 좃만하게 뿌리지말고 넉넉하게 뿌려먹어 나 진짜 오리엔탈 발사믹 뿌릴때 4~5바퀴는 크게 돌려서 뿌림
서브웨이먹을때도 올리브오일+후추 <-이런식으로 먹지마 존나맛없어 (맛있는 사람들은 ㅈㅅ) 먹고싶은 소스 한줄! 올려먹자 난 스위트어니언 뿌려먹음!!!!
헐 나 요즘 등산하는데 등산 산오르기 시작하면 40분이면 끝나,,, 더 높은곳 가야하나?
@전늘보 난 기본 2시간은 해서,,, 운동할때 칼로리 태우기 시작하는게 30분 이후부터라던데 좀 더 하는게 좋을거같아...!
난 쓰지도 못하겠다 다들 대단해..
3달동안 진짜 먹을거다먹고 줌바하니까 12키로 뺐음 77-65
옛날에 스피닝 홈트 웨이트 식단 다 미친듯이 해서 10키로넘게 뺐는데 파워 요요와서 20키로 넘게찜ㅋㅋㅋㅋㅋㅋ
78 65
중학생때 방학 한달동안 10키로 조금 넘게 뺐었음 그때당시 키는 170정도였고 계기는 친구 때문이었어 친했던 친구였는데 새로운 친구 사귀고 친구 많아지니까 나 살쪘다고 하루아침에 살찌고 냄새난다고 따돌리더라ㅋㅋㅋ 그때 진짜 우울증오고 대인기피오고 그랬어 하루아침에 학교갔더니 친구들 다 외면하고 내가 말걸어도 씹고 근데 주도자가 제일 친한 친구고 살고 싶지가 않았음 그래서 방학때 진짜 저녁에 울면서 운동했던거 같아 정말 그냥 살고 싶어서 나 진짜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했었는데 바로 끊고 살 어떻게 빼는줄도 잘 몰라서 무작정 저녁에 줄넘기하고 훌라우프 한시간씩하고 뛰었음
68kg -> 58kg
아침은 원래 안 먹고
점심은 회사 밥 원래 먹던 양보다 좀 적게 먹었고
저녁은 고구마 방울토마토 오이 이런 거 먹었음
운동은 퇴근하고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어감(20분 정도) , 집에서 빌리 부트 캠프 태보 3~40분씩 매일 했음
나름 건강하게 뺀 거 같은데 이렇게 빼고 과일 알레르기 생김.. 사과 복숭아씨 있는 과일 아예 못 먹게 됨..ㅠㅠ
63->57
아침 안 먹음
점심 급식 양 확 줄여서 쳐먹음
저녁 방울토마토나 고구마나 요거트 대충
줄넘기 하루에 3000개+강하나 다리 스트레칭+10분정도 유튜브 운동 영상
3주만에 6키로 뺐어
줄넘기 안 하는 날엔 1시간 걸어주고!
엑스라지 입었는데 바지 사이즈 m까지 입어지더라
ㅈㄴㄱㄷ 줄넘기 다리안두꺼워져?? 팔뚝이랑 뱃살빼고파서 하는데 종아리딴딴해질까봐..
@우유그만마셔라 처음엔 부어 다리가 그래서 딴딴하고 붓다가
꾸준히 해주면 얇아지더라 특히 허벅지랑 뱃살, 팔뚝같이 살만 있는 부분은 진짜 많이 빠짐 ...아니 그냥 전체적으로 존나빠져 체감상 10키로 뺀 거 같다함 주변인들이
@물냉면만두 ㅁㅊ.. 나지금 이틀차 2000개했다.. 3000개어케하니ㅠㅠㅠ 집가서 강하나나 할란당.... 그럼 넌 거의 하루에 2끼먹은거지???
68에서 60..3주동안 8키로뺌 아침 단백질쉐이크먹고 점심 다이어트도시락먹고 저녁에 단백질쉐이크먹고 계란하나 먹고 점핑함 이래도되나싶다ㅜ
점핑어때? 살좀빼놓고시작하려고하는데 존잼이야?
@살빼자정신차리자 존..잼..?존 힘들어 ㅜㅜㅜ체력좋으면 재밌을거같아 난 줄넘기 백개만해도 숨이차는 사람이라...
@가나다라아아나 어...? 두팔 나임? 나 줄넘기 진짜 못해...3천개하는사람들신기해...나는100개한번에하는것도대단한건디..
단기간 너무 안좋아 증말 ,,,, 건강하게 빼자 다들 나는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고 일어나면 머리아프고 손발 저리고 해서 몸무게 재보니까 80이더라 ,, 그때 충격먹고 운동 시작할려는데 너무 살쪄서 몸에 무리갈까봐 필라테스로 시작함 1달하고 몸 적응할때쯤 수영 추가로 시작해서 주 1회는 꼭 가고 가고싶을때만 갔어 주 4회였는데 다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스트레스더라고 그리고 그거 적응할때쯤 저탄고지 시작하고 1달 반 지나니까 66키로 까지 빠졌어 4개월 동안 근데 머리카락이 너무 빠지더라 그래서 4개월 다이어트 하고 잠시 유지기간 가졌어 근데 그동안 2키로 쪄서 68로 유지 쭉 작년 내내 유지하다가 올해 코로나 터지고 집에만 있으면서 73까지 5키로 요요왔다 73 보고 너무 놀라서 바로 홈트하고 이번엔 수영대신 피티 끊었어 그래서 지금 다시 68인데 식단까지 하는데도 68 아래로 내리기는 너무너무 힘들다 10일째 몸무게 요지부동이야 ,, 나는 다이어트 쉬는 기간에도 필라테스 주 2회는 거의 꼭 갔어 딱히 체력적으로 안힘들고 오히려 체력이 엄청 좋아졌고 건강하게 빼는 기분이야 내 목표는 근육량 많은 사람 되는거야
85> 70
중3때 2-3개월
짜장면 끊으니 5kg 빠짐
일주일에 한번씩 교회 갔다오면 라면 두세봉 먹으면서 치팅데이 가짐
아침밥 엄마가 주는대로
점심 급식 밥 반 줄여서 먹고 국물도 잘 안먹음
저녁 5시 되기전에 물2컵 정도 마시고 두유 한팩
5시 이후 물 한모금도 안먹음
여러가지 홈트 했었음
운동전 스트레칭 팔버려 뛰기 15회 두세트
발차기 30번씩 3세트
플랭크 20초 3세트
마일러 사이러스 다리운동
기아팔뚝
그렇게 빼고 지금 운동안하고 먹기만해서 다시찜 현재20살 80
난 대화시합 한체급 밑으로 나가게돼서 빼야했는데 홍초 물에타서 냄새만 맡고 침고이면 닫고 그랬다.. 거기다 땀복입고 운동했으니
62->50
고등학교땐데 과체중에서 정상체중으로 감 키가 작았어 그리고 기간은 6-7개월? 된듯 건강하게 뺌
운동은 석식신청안하고 그 시간에 줄넘기 1000번, 그 이후 배고프면 아메리카노 점심 급식은 밀가루 최대한 안먹고 아침은 무조건 집에서 일반식 챙겨먹고! 그러고 군것질 끊으니까 빠지더랑 나는 한달에 2키로정도 뺀셈.. 꾸준한게 짱인 것 같아
물론 성인인 지금은 57나가는데 아무리 먹어도 62이상은 안나가더라 그래서 지금 다이어트중.. 현재 1.5kg뺀상태
중딩때 왕따당하고 그래서 살이 갑자기쪄서 무기력하고 힘들어져가지구...매 끼마다 밥 반씩 덜어서 다시 밥솥에 넣고 저녁밥은 안먹구...방학인데 잘때 빼고는 안 누웠어
그랬더니 한달에 5키로인가 빠졌어
아침 김밥 한줄 /점심 회덮밥이나 비빔밥에 밥 반공기/ 저녁 김밥 한줄이나 땡기는 음식인데 6시 전에 / 주말은 술&폭식 하고 평일 매일 복싱장에서 2시간씩 하드코어 운동 해서 74→57까지 한달만에 뺐는데 5년 지나고 다시 73까지 쪄서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식단으로만 빼는즁 지금 한달째인데 67~69 왔다리갔다리 .. 술만 줄여도 많이 빠진당
62 > 59
나 이제 시작한 지 겨우 두 달 됐지만
나는 식단조절 너무 심하게 했다가는
분명히 요요가 올 거라고 생각해서
탄산음료, 단 거, 술, 야식 안먹고 밥량을 점점 줄였어!!그리고 채소랑 단백질많은 음식 챙겨먹고! 근데 생리 때는 초콜렛 한 두개 먹었고
아주!!가끔 한달에 한두번? 친구들 만날 때 술, 야식 먹었어..
그리고 운동은 일주일에 5일정도는 테니스, 홈트, 헬스(유산소위주)하고있어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고 요요없이 천천히 습관들여서 스트레스 안받게 빼려구!!!! ㅎㅎㅎ 가끔 조바심나지만.. 결국은 빠질거라고 믿고있다 ㅎㅎㅎ
한 3개월 걸쳐서 63>53
모든 다이어트 통틀어 공복에 빨리걷기가 갑
아침마다 한시간에서 두시간씩 뛰다싶이 빨리걷다 천천히걷다 반복하며 걷다가 아점으로 먹고싶은거 먹거나 살안찌는 음식으로 번갈아가면서 먹고..
오후에는 수영갔다가 저녁에는 일찍 일반식
약속있는날은 절제하면서 그냥 먹고 그래도 유지되고 빠졌음
온갖 다이어트 다해봤는데 제일 스트레스 안받는 다이어트 였음...
현재 진행중인데 한달동안 6키로 뺌!
108-> 102
워낙 살이 많이 쪄서 잘찌고 잘빠지는 편이라 밥 확 줄여서 나중에 절제 못하고 막 먹을까봐 평일은 저녁 안먹거나 자제해서 먹고 주말엔 자유롭게 먹음
직장인이라 운동다니는건 체력이 안 따라줘서 퇴근 1시간 반정도 걸어서 하는 중 하루 평균 만보-만오천보 걷구 발목이 원래 안좋아서 괜히 빨리 걷는것보단 내 페이스 대로 걸음
70->67 현재진행중
작년 여름에 70까지 쪘는데 올해야 다이어트 시작함.
탄수화물 아예 끊는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최소화 할 수 있더라고 우리 집안 다 약간 탄수화물 중독끼가 있어서 더 극단적으로 해야했음
운동은 한강 적어도 한시간 이상 조깅하고 집 와서 동키킥 20개, 스쿼트 50개, 팔굽혀펴기 30개, 턱걸이10개함. 이렇게 한 한 달? 했었는데 몸무게는 많이 안빠졌어도 눈으로 보니까 많이 빠졌더라
4월 중반에 시작해서 5월 초에 67 찍었었는데 여러 일정이 겹쳐서 1키로 요요와서 쪘다가 다시 빼는중. 올 한 해를 기간으로 잡고 길게 하려고. 55까지 빼서 정상으로 돌아와야지
153 63에서 55 한달동안 아침저녁으로 1시간 걷고 식단 딱히 안했었음 그렇게 8키로 뺐는데 2년여만에 길게 다시 돌아와서 지금 63ㅠㅠ 다시 운동 중
80>62 5개월동안뺌 런닝머신 한시간씩 두번하고 스트레칭 15분정도? 아침 저녁 선식먹고 점심은 먹고 싶은거 양만 좀 조절해서 먹음. 다낭성에 몸무게땜에 무릎 안좋아져서 뺌 의사가 뼈가 얇아서 무릎이 몸무게를 못버틴다고 함. 발목도 안좋아서 걷는거 말고 할수있는 운동이 없었음
75>59
진행중이고 간식 절대 ㄴㄴ 일단 배불러도 계속 먹것만 안하고 평소처럼 생활했어 그렇게만해도 67까진 빠지더라 근데 그 후로 정체기 한번 와서 그때부터 소소한 근력운동함 플랭크+가끔 마일리+유산소 조금 이런식으로 근데 또 63때 정체기 와서 그 후로는 유산소시간 확 늘리고 식사량 줄였음 근데 괜히 다이어트중에 하루라도 많이 먹으면 큰일난다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면 돌이킬수 없음 하루 못지켜도 다시 내일부턴 잘하면 되는거임 너무 먹고 싶을때는 치킨도 먹고 과자도 먹고 술도 마심 근데 그 후에 다시 잘 지키면 됨 괜히 어제 많이 먹었으니까 내일 더 열심히 굶거나 운동해야겠다 이런생각하면 강박옴
걍 어제 못지켰어도 오늘은 평소에 하던만큼만 하고 계속 다이어트 ㄱㄱ 옛날에 정상체중일때 과하게 강박적으로 저녁 절대 안먹고 씹뱉하다가 45까지 빼고 그 후로는 계속 먹어서 ㅋㅋㅋ 걍 그후로 계속 보상심리로 먹으면서 체중계에도 안올라감 체중계에 자주 올라갈수록 몸무게 집착하게 됨 그냥 운동하다 좀 빠진것 같을때만 몸무게 확인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맨날맨날 확인하면 스트레스 받음
다이어트도 자주하면 효과가 덜 해지는건 맞는 것 같아 식이도 줄이면 안되는 듯 살 엄청 잘짜는 체질로 바뀐다
처음 중딩 때 다이어트는 78?에서 66-67까지 한달 좀 넘게 걸린것같아
아침 일반식 점심 고구마 저녁 과일
줄넘기 3000번 가끔 오후에 1시간 걷기
이러고 유지하다 고3 때 80또 찍고 72정도 안먹고 운동하고 빼다가
72-63 적게먹고 걍 헬스 2시간은 기본으로 붙어있다 옴 찌고 빠지고 하면서 2개월 걸린듯
이젠 잘 빠지지도 않오,, 웅동 열심히 해도,, 현재 66-67
유지가 힘든것같아
91-61
3년걸쳐 다이어트했고 먹는거랑 생활패턴 완전히 바꿈 먹고나면 소화 시키려고 걸어다녔고 버스 15정류장 거리 일부러 시간 내서 걸어다님
땅끄부부 운동장뛰기 등 안해본 유산소운동 없음 ㅠㅠ 요요와서 6키로 쪘다가 다시 15키로 감량함
다이어트
중학교 때 키 148 72->53(1년 좀 넘게? 걸림)/그 이후로도 50으로 유지
초등학교 때 전학가면서 왕따 당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살 쪘다가 중학교 때 유학 가서 최대 몸무게 찍고 산책 시작했어
유학 갔을 때 시작해서 한국 들어와서도 하루에 한시간 넘게 꼭 경보했고
운동 진짜 싫어하고 지금도 별로 안 좋아해서 걷기랑 반 런지 비슷한 스트레칭밖에 안 했어
식단은 그땐 중학생이라 주는대로 먹는 시기라 크게 조절한 기억이 없어...단지 군것질은 거의 안 한 것 같아
키 155
대학교 때 유행하던 7일 단식 다이어트를 했어(하지 말라고 쓰는 거야)
물만 마시는데도 토하고 보식 기간 포함
55->50 5kg 빠졌고 오래 유지했어
문제는 내가 그 이후로 먹을 거에 엄청 집착하게 된 거야
지금은 인생 최대 몸무게 찍고
93kg->88kg(약 두 달)
계속 다이어트 하려고 해
지금은 문제는 없는데
아빠도 당뇨, 할머니도 당뇨셨거든
운동은
땅끄부부 걷기나 칼소폭3/순한맛
(이 이상 할 체력이 안 돼)
아침점심은 샐러드 정기배송 온 거나
냉동다이어트 도시락 먹고
저녁은 일하는 곳에서 주는 거 먹어(일반식)
간식은 안 먹고
마실 것만 못끊고 일주일에 두세번
낮에 단 음료 마셔
77키로 즘 반년을 양상추랑 일주일의 한 번 치팅데이하고 1시간 걷기해서 20키로 정도 뺌 ㅋㅋㅋ 근데 지금은 좀 찜;;;
105->84
가간으로 따지면 6개월인데 중간에 1.5개월은 식단 운동 쉬었으니까 4.5개월동안 뺀거
첫 10키로는 식단 반으로줄이기, 군것질 금지,일주일 3-4번 한시간 걷기해서 두달에 10키로빼고 나머지 10키로는 피티받으면서 뺌.
식단은 내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쌤이 손 안 대고 아침, 저녁 다이어트식 점시 일반식 반 먹음
근육량 늘고 체지방만 20빠졌어,, 코로나때매 한 세달 쉬어서 저번주부터 다시 시작하는중..
아직 갈길이 멀다
그래도 운동병행해서 하니까 요요도 안 오고
좋더라! 꼭 근력운동했으면 좋겠어
166/70 에서 59까지 한달만에 뺌
근데 식단이 너무 지독햇음
그냥 하루에 먹은게 닭가슴살 딱 하나 였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엿음 야채랑 먹은것도 아니고 그냥 닭가슴살만!
그리고 그 와중에 운동도 50붐 유산소함
74 에서 57~8 넘나드는디
고기집알바로 60까지뺐음 사람도 존내많고 하는일도많아서 힘들었거든.. 밥도 제대로안챙겨줬어 일하는시간도많았고 식이조절은안햇음 갓다오면 배고파서 울면서밥먹고 ㅠ.. 못해먹겟다싶어서 반년만하구 관둔담에 지금은 인터벌러닝 or 홈트 30분~1시간 하면서 조절중
살찌니까 디스크 옴..그래서 빼게됨.. 근데 지금 다시 쪄서 다시 뺴야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찌니까 허리 다리 붓고 난리네
73에서 62로 정상체중 걍 운동 하고 닭가슴살 먹고 그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일반식 먹고 마카롱 먹다보니.. 다시 되돌아와서 요즘 운동 하는 중 ㅠㅠ
4개월동안 쌀 안 먹고 두부만 먹음 두부만 먹고 토마토 계란 등 채소먹다가 좀 지나서 생두부+반찬 쌀대신두부먹음 생일날에도 두부+미역국+갈비먹음 일주일에 5일 1시간반씩 운동 글케해서 68에서 53으로 작년에 15키로 뺐음 글고 지금 55 2년째 유지중 지금도 맨쌀밥 잘 안 먹고 잡곡밥 먹음
간식생각나면 물 졸라마셔서 매일 물배채움.. 글고 12시넘으면 배고프니까 강제취침 그때로돌아가라면 다시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