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m.pann.nate.com/talk/342975658
안녕하세요결혼한지 이제 한달된 새신랑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만나 일년 사귀고 결혼하였습니다.
저는 출근하고 와이프는 집에서 살림을 하고있는데
제가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는건 아닌가 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써봅니다..
오늘 낮에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알던 동생이 놀러온다고 했다고 하는데남자입니다..
참고로 저는 30대 후반,와이프는 30대 초반..
회사 동생은 20대 초반입니다.
제가 왜 혼자있는 집에 다른남자를 오라고 하는거냐 안그랬으면 좋겠다..라고했더니
애기인데 무슨 문제냐고 그냥 집에서 먹을거해주고 같이 티비좀 볼거라고합니다.하..
어디다 물어보기도 뭐하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그냥 놀다가는건데 뭐 어떠나 라고 생각하면 되는건지..
이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해야하는건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ㅠㅠ
그냥 제가 예민한거니 신경쓰지 말라고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면저도 마음 내려놓으려구요ㅎ..
추가글입니다..스트레스쌓여서 출근했어도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어제 나도 회사 여직원 집에 데려와서 단둘이있다고 하면 기분어떻겠냐 했더니
자긴 괜찮으니 있으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같은회사였었다보니 다 아는사이라 그런건가 싶기도하고..ㅠㅠ
그냥 집에 놀러온다고하는 동생에게 연락해서 그러지 말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그러고보니 이게 두번째입니다 ㅋㅋ..
지난주에도 한번 와서 점심해먹이고 집에서 놀다갔었습니다..
습관처럼 아무나 데려오게 될까바 걱정입니다..
마무리입니다..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동생한테 연락해서 이건 아니지않느냐 했더니 생각이 짧았다며 죄송하다네요.
너무 당연스럽게 이야기하길래 잠시 내가 너무 보수적이었나..
했었습니다와이프랑 다시한번 대화해보면서 바로잡아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여간 남자는 감정적이라니까ㅠ
싱싱하구 절믄 남자를 밝히는 것이 여성의 본능이지요ㅋ 대부분 잠간 스쳐가는 바람일 뿐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됌니다ㅋ
여자는 생각이깊은동물이라 마인드컨트럴할수있습니다
남편분 그냥 가만히있길...
개속그러면 속좁아보이내요ㅋ
남자분이 어리고 잘생기기까지 했나보내요ㅎㅎㅎ
20대초반 영계^^
남편이랑 거의 15살-19살 차이일텐데
끌리는것이 당연,,
가끔은,,짜장면두 먹구,,,햄버거두 먹구,,, 감바스도 먹는거지,,, 어케 밥만 먹고 산담,,?
아내를 못믿을거면 왜 결혼했어
거 마음만 안줬으면 됐지...되게 예민하내요....ㅋ
여자는 별 생각 없더라두 냄져가 흑심 품고 오겠지 ㅋ
가끔은 햄버거도 먹어줘야죠 어떻게 밥만먹나요
아 상상하니까 꼴릿;ㅎ 하네욤 ㅎ
믿음과 신뢰가 없으면 어떻게 사귀나 ~~~~~~~~ 역시 남자들은 감성적이야 ㅠㅋ
사람이,,밥만먹고,,살수가잇나요,,가껌언,.,불냥식품도 쩜 먹어주면서 지루한 결혼생활, 이어나가지요,, 남편분 혹시,,집에선 랑닝구 하나 트렁크빤스하나 걸치고 다니시나요,, 그럼집밥질릴수박에업습니다,,,아내분을위해 화려하게 구섹도 점 갖추고해보십쇼,,구과니 명관이란말,,,틀리지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살림 하면 남자좀 부를수도 있지않남..?? 남편만 보고 뭔 재미로 산담..
밖에서 딴짓하는것 보담 안에서 하는게 낫지,,,ㅎㅎ
영계백숙 오오오오~
아 너무좋다.... 잠시 머릿속으로 상상해봤어 .. 남편 출근시켜놓고 싱싱한 키링남이랑 노는거 ^^*.........
30대 후반 남자보단 20대 초반 남자가 더 구미에 당기는 것이 사실 아닌가....? 돈 버는 남자 따로있고 먹는 남자 따로 있는 거지 뭐.... 가정의 평화를 위해 너그럽게 이해하시길ㅎㅎ 글쓴분은 결혼하기 좋은 남자라서 그런듯
여자는 항구... 남자는 배... 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남자가 나가 있는 동안 동안 여자는 빈 자리에 다른 배를 정착시키는거죠....ㅎ 또 다른 배가 들어올 때 동안... 본능입니다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미쳐ㅋㅋㅋㅋ맞는말이내요. 밥만 먹고 어찌 산답니까? 반찬도 먹고 후식도 먹어야지요.
사람이 밥만먹곤 못살지.
가끔 외식도하고 배달도 시켜 먹어야지.
한남들은 돈주고 성매매하믄서 일한척하고 집에 와서 아무일없는척 잘하면서 집에서 그냥 있겠다는데도 못 믿는다니...
아무래도 30후반 남편놈보다 20대초반남 보면 눈돌아가는게 여자인지라ㅠ 여자들은 어쩔수없이 어린남자를 더 선호하는 동물이죠 남편분이 좀 참아보시는게~
부인 분이 왜 젊은 남자를 집에 초대했겠습니까. 그 이유를 잘 생각해보시길,,,
영계랑,, 잘놀구, 미안헌맘에 신랑 퇴근하면,, 맛난 김치찌개에 따끈한 새밥두 해놓구,,,,,ㅎ 더 잘해주개 되더라구요,,^^ 신랑분, 넘 걱정말구,, 외식시켜준다 생각해요!
아무래도 젊은 이쁜 남자한테 눈이 갈수밖에 없죠.. 여자는 시각의 동물이라 글쓴님이 살 좀 빼고 자기관리 좀 하셔야 될듯..
여자가 어케 밥만 먹고 사남요,,,, 가끔 라면도 먹구.., 스파개티도 먹고 그래줘야짐,,ㅎㅎ
20대남 팬티 두고가면 갠쪽 부탁함다,,,ㅎ
그니까 관리 좀 잘 하지 그랬냐 자업자득임
자고로 남자란...영앤핸썸이어야죠,,, 젊을수록 맛있... 아 물론 밥이요^^
좋겟다 부인
질투 하긴...추하다 다늘거서 쯧...ㅋ
아내분 능력좃내요,, 이쁜 아내랑 살려면 그정도는 참아야지요 저같으면 눈감고 삽니다
여자면,,한번쯔믄,,외도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같은 회사인거 보면,, 사회생활의 한부분일텐데요,,^^
아이고 ㅋㅋ ... 아내분 관리를 잘 하셔야겠네ㅠ 여자는 근데 어쩔수 없죠 아무래도 ㅠ 본능이니까 ;; 몇번 눈감아주는것도 남자의 센스입니다
여자의 본능인걸 어떡해~~~~~
나이든 한남이 뭐 주절주절 글을 적어놨냐ㅠㅠ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데...속상하시겠지만 여자는 본능적으로 어리고 건장한 남자에게 끌리게 되어있죠. 지금이라도 식단 조절하시고 근육이라도 늘려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내분 보다 일찍 일어나서 청소하고 아침 밥 차려 함께 먹고요.
하루종일 집에만 박혀있게 하니까 그렇지 돈을 잘벌어봐
세상에서 가장 추한 늙은 남자의 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