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가 묻는다
999가 뭐냐구 ?
은하철도 999라 말해준다
환상이다 !
옛날 자기가 가장 미워하는 사람을 경마를 가르키라 했다
경마장에 가면 999 라는 말이있다
999배 즉 대박을 얘기한다
소실적 나는 서울에 처음 올라와 먹고살기 힘들어 신설동 어느 회사에 출근을 한적이 있었다
그 때 가장 히트를 첫던 제품이 녹즙기 였었다
쇠가루 파동으로 사무실은 하루 아침에 작살이 나고 그 곳은 놀음판 하우스로 바뀌었다
나는 그곳에서 손재주 덕으로 딜러를 봤었다
그 때 거기에 오는 놀음꾼들은 대구사람들로서 한가닥 하던 사람들이었다
그 중 김씨 형제가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 최초로 꼼장어 가죽으로 대박이 났던 사람들이다
그 때가 45 년 전인데 그 때 돈으로 두형제는 30 억씩 거금을 나누어 갖고 사업을 접게 된다
아마 지금으로 말하면 300 억이 넘는 돈이다
하루는 친구가 그 동생보고 경마장에 놀러가자고 하면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히게 재밋다고 했다
그리고 경마장에 가서 돈 3000 원 인가를 건 동생의 말은 999가 터젓던 것이다
처음 간날 몇백배가 터지자 동생은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면서 이렇게 말했다
바로 이거야
놀면서 재미보고 뽕도 따고 거시기도 보고~
그렇게 동생은 30 억이 날라가고 그 때도 신설동 스크린 경마장 옆을 빙빙 돌고 있었다
그 것보다 더 쉬운게 빚 공화국에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계약서 한장만 달랑쓰면 되는 것이었다
한번 그 맛을 본 사람은 망하고 죽을 때 까지 그 것을 잊지 못한다
그러나 세상은 그냥 내버려 두지 않는다
한없이 달릴것만 같고 999가 터질것 같았던 말도 어느날 부터 절름바리가 돼 있었다
이 랴 ~~
첫댓글 머문자리 형님
까페 주인장 하세요
짜가시키 꼴보기 싫어 안해유
해라
주인장 그만둘 때 인사라도 하고 그만 둬야지
오늘 신문을 도배한게 미국 국가부채가 40조를 넘어서며 채권금리가 최근 오르고하니 신규투자자가 줄어들자 미국의 복안이 스테이블 시장을 키우고 그 돈이 단기국채투자자가 되고 정부는 그 돈으로 장기국채를 바이백해서 미장기국채금리를 안정화 시킬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국가는 어떻게든 부채가 안무너지게 끌고가려고 용쓰는 모습입니다.
부채의 역습이 먼저인건지 대마불사인건지
아리송하네요
당연히 국가든 기업이든 개인이든
빚을 터뜨리지 않으려 용을 쓰고 막으려고 하지요
그러나 빚이란 놈은 일정량이 넘어서면
빚을 막으려고 하면 계속해서 더 늘어나는 것이죠
그러다 결국 펑 하고 터지는 것이죠
마치 둑을 막으면 막을수록 더 넘치다
터지는 것처럼 말이죠
지금 시간이 딱 그 때입니다
열심히 막고있죠
도박에 물든 사람은 도박으로 망하는건 99% 라고 봄.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그릇크기는 정해져있다고 봄.
보통 50대 중반되서 이룩한 성과가 태어날때 부터 정해진 그릇의 크기라고 봄.
저는 종지그릇이군요 ㅠ
@트루킴 대통만 잘 뽑으면 18세 이상은 1억씩 받고,
또 자녀들 결혼하면 3억 받고,
출산할때마다 5000만원 받고,
주부수당 자녀 10세까지 2명이면 월 200만원 받고,
또 18세 이상 월 150만원 이상 국민배당금 받으면 살기가 수월하겠지요
내년에 대선이 있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