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유로존 재무부 장관 회의, 경기부양책 유지에 의견 일치
○ 유럽위원회가 제시한전망을검증하면서,현시점에서모든경기지원책을지속하겠다는 입장.3~5월에걸쳐각국지원책축소방법과시기등을결정하겠다고제시
○ 유로존 재무부 장관 회의 의장국인 도나후 아일랜드 재무부 장관은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경기부양책을 축소하는 위험이 더 크다고 언급
n 독일 여당, 무역과 기후변동 대책 관련 미국과의 관계 강화 촉구
○ 메르켈 정부 여당의 미국 관계를 총괄하는 페터 바이엘은 공산품 관세철폐를 위한 무역협정과 중국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는 WTO 개혁, 기후변동을 대비한 이산화탄소 배출권 거래 시스템 구축을 위해 미국과의 관계 강화를 기대
○ 미국과의 신뢰 회복을 위한 첫 걸음으로서 바이든 정부는 트럼프 전 정부가 부과한 유럽의 알루미늄과 철강에 징벌적인 수입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강조
n 프랑스 재무부 장관, 유럽 내 아시아 전자부품의 과도한 의존도를 지적
○ 르메르 장관은 특히 자동차 산업에서 이와 관련한 문제가 있으며, 최근 증가하는 해외기업의유럽전자업체인수에대해서도우려를표명
n 영국 하원 재무위원회 위원장, 재정수지 적자 보전을 위해 1차례 부유세 도입 가능
○ 스트라이드(Stride) 위원장은 프랑스와 스위스 등은 부유세 도입을 철회했지만, 일회성으로 세수를 늘리기 위해 부유세가 효과적일 수 있다고 언급. 반면 수낙 재무부 장관은 부유세가 보수당 가치관에 반한다고 주장
○ 존슨 총리는 코로나 19 대유행과 같은 전염병 발생 시 투명성 확보를 위한 국제조약 제정을 제안. 구체적으로 G7 의장국으로서 조기 경보시스템을 포함한 전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 대책 설정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
n 영국 EU 이탈 이후 중소업체, 60% 이상이 비용상승에 직면
○ 사우스웨스트 제조업 자문서비스(SWMAS)에 의하면, 조사대상 300개사 중 54%가 EU 대상 수출이 어려워졌다고 응답. 영국 정부는 2천만 파운드 규모의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대책에 나설 방침 2021. 2. 16 Flash News 3
n 일본 총리, 금융 경제 지표 중 환율을 가장 주목
○ 스가 요시히데 총리는 국내외 주가보다 외환시장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기초 재정수지 목표 달성을 위한 경제운영 진행이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이를 위해 주요 정책방향을 유지하겠다고 역설
n 인도, 중소형 은행의 민영화 추진 가능성
○ 정부 관계자는 구조개혁 및 코로나 19 관련 재무 손실 만회를 목적으로 4개 국영은행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발언. 다만 일부에서는 노조 파업 가능성, 정책금융의 필요성 등을 기초로 관련 계획이 무산될 가능성도 제기
n 미국 정부, 중동국가와의 동맹 강화를 재검토
○ 이를 위해 UAE와 전투기 매각을 중단한데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 적대적인 예멘 무장조직의 테러 단체 지정도 해제. 하지만 트럼프 전 정부와 다른 급격한 정책전환으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 등은 경계를 강화하여 중동질서의 혼란을 예고
n 태국과 싱가포르, 2021년 성장률 예상을 각각 하향조정 및 기존과 같은 수준 유지 ○ 태국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B)는 같은 해 성장률 전망치를 2.5~3.5%로 제시하여, 작년 11월의 3.5~4.5%보다 낮춰 공표 ○ 싱가포르 무역산업부는 2021년 성장률 예측치를 4~6%로 기존과 동일한 수치를 유지하고, 2020년 성장률은 속보치(-5.8%)보다 상향조정한 5.4%로 발표
n 미국의 인플레이션 리스크, 과거 사례 등으로는 불안심리가 과도- 블룸버그 (Inflation Fears Are Overblown)
○ 일각에서는 대규모 재정지출과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경기와 물가의 상승을 유도하여, 향후 위험 요소가 될 것이라고지적.
하지만연준파월의장은그간저물가기조등을 감안하여,인플레이션압력확대에긍정적인입장
○ 현 유동성 증가가 인플레이션을 끌어 올리겠지만, 과거 사례 등으로는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 트럼프 정부 당시에도 이전 감세 등 재정확장이 있었음에도 성장률과 실업률이 제고되었고, 물가는 비교적 안정
n 전세계 외환시장 변동성, 미국 경기회복 기대로 다시 확대될 소지- WSJ (The Currency-Market Snoozefest Might Not Last)
○ 코로나 19 이후 각국의 증시 호황에도 불구하고 경제 정상화 과정의 불확실성 등으로 변동성지수(VIX)는 여전히 높은 상황. 하지만 외환시장 변동성은 지난 10년간 주식시장과 동조한 특징과 달리 현저히낮은편
○ TD 증권 마크 매코믹은 각국 성장률과 통화가치의 상관관계에 기초하여, 경기회복 기대로 가파르게 상승하는 미국 국채 금리는 달러화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 이에 향후 외환시장은 이를 반영하여변동할 가능성이상당하다고지적
n 미국의 외국인 노동자 유입 제한, 기업은 필수 인력 확보에 어려움 직면- WSJ (Ban on New ForeignWorkers Left U.S.Jobs Unfilled, Even inCovid Downturn)
n 미국 재정정책, 규모보다는 시기와 내용에 집중할 필요- 블룸버그 (The Debate About Stimulus Is Missingthe Point)
n 주요국, 기술발전이 만성적인 일자리 부족을초래 Financial Times
첫댓글 자료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