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긴 있을거야ㅋㅋㅋ소수지만.. 대표적으로 울 엄마? 결혼하고 나서 신혼은 그럭저럭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가 모든 것을 희생해야했고 2n년이 지난 지금은 행복하다고 하신다ㅋㅋㅋ물론 내가 봐도 지금 행복해보여 근데 내가 볼 땐 정신승리야ㅋㅋㅋ지금 행복하자고 20년 넘게 희생하고 고생을 해야한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비혼이 답임
며칠전에 친구네 애기가 갑자기 두드러기 올라와서 밤중에 급히 병원을 가야 했대. 근데 애 아빠는 술마셔서 운전 못함. 결국 내 친구 혼자 애 델고 병원가서 밤 꼬박 새고 출근함. 근데 그날 저녁 애 아빠가 또 술사들고 집에 들어옴. 애 아직 아프고, 언제 병원 달려가야 할지 모르는 상태라는거 뻔히 알고, 애기 위급할때 자기가 술마셔서 1도 도움 못 됐다는거 뻔히 눈앞에서 봤으면서도. 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오늘은 좀 마시지 마라. 애기 또 아프면 니가 병원 델고 가야지 했더니 잔소리한다고 신경질내더래. 이게 현실 결혼생활....
ㅇㄱㄹㅇ임 우리 큰이모가 나이 되게 많아서 옛날사람인데.. 나보고도 결혼해야한다 해서 ㄴㄴ 나는 안할거야 했더니 엄청 설교하더라고 너 왜안하려고하냐고.. 그래서 내가 내주변에 결혼하고 끝까지 행복한 사람을 못봤어 했더니 큰이모 그이후로 나보고 결혼소리 안하더라ㅋㅋㅋㅋ 그건 맞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결혼해서 행복할 수 있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정말 평생 행복하게 살 수도 있지.. 그런데 애를 낳으면 그 행복을 지속시키기 위한 희생이 너무 커지고 뭣보다 행복한 주변을 보고 결혼하기에는 불행할 확률이 너무 높음... 결혼 후 한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그 상대가 무언가를 감내하고 포기한다는 게 맞는 말 같음
애만 안낳으면 괜찮다고 생각해..
외국이 이혼율 더 높은거 알지? 결혼은 그냥 아니야~
첫 답댓 ㄹㅇ.. 언제 이혼해도 괜찮은 상태를 유지하는 거 중요한 것 같아
이건진짜 경험에서나오는거다 ㅋ
결혼한 친구들이 그러더라. 결혼한거 후회한다고. 되돌릴 수 없는게 힘들대. 내가 비혼주의라니깐 잘생각했다더라고. 울면서 애보고 집안일하고 진이 빠져가지고 진짜 지쳐보이더라ㅜㅜ
명심하겠읍니다
기혼자이지만 결혼은 정말 본인선택임 딱히 존나 좋지도 존나 나쁘지도 않지만 다시 돌아가면 결혼 안할거야....비출산 딩크라 상대적으로 편해서(?) 그럴수도 있음
우리엄마 슈퍼맘인데 현대다니다가 결혼하고 애낳고 과외같은거 하시다가 지금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서 부동산 하시는데 맨날 후회하심 직장 때려친거 ㅠㅠ 물론 때려치게 만든 분위기도 있었지만
진짜 결혼하기 더 싫어짐..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싶단 로망은 있지만 애 낳는순간부터 내가 슈퍼 을 입장으로 변할꺼같아서 절대 애낳기싫음 그리고 애를 가지면서 내 몸이 변해가는거생각하면 진짜 극혐이야ㅜㅜ
주변에 단한명도 결혼해서 끝까지 행복한사람 없었음 ㅋㅋㅋ 말로는 행복하다해도 막상 까보면 자기가 희생하는걸 아예 못깨닫고 말하는경우도 많았고
맞아 희생이 디폴트값
애가 존나 변수네 보니까 애있으면 여자인생 망함 요즘 비출산에 대해 생각이 많음 원래 결헌하면 무조건 애기 낳아야지 이생각이였는데 애도 어릴때나귀엽지 난 우리엄마처럼 희생못할듯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8.11 16:42
지금이라도 퍼져서 다행임 진짜
결혼해서 좋은데 안하는게 더 좋음!!!!!!!!
여시 말투 넘 귀엽다고 말해주고 싶은..
비혼비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신혼 진짜 딱 일년밖에 안간다더니 2,3년 지났는데 행복하단 말을 못하다니 진짜 슬프다... 2,3년 때부터 불행한데 더 장기적으로 봤을땐 말 다한거 아닌가 ㅠ
있긴 있을거야ㅋㅋㅋ소수지만.. 대표적으로 울 엄마? 결혼하고 나서 신혼은 그럭저럭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가 모든 것을 희생해야했고 2n년이 지난 지금은 행복하다고 하신다ㅋㅋㅋ물론 내가 봐도 지금 행복해보여 근데 내가 볼 땐 정신승리야ㅋㅋㅋ지금 행복하자고 20년 넘게 희생하고 고생을 해야한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비혼이 답임
30초반이다보니 주변에 기혼자도 꽤 있는데 애 없고 마음 잘맞는 남편이랑 재밌게 사는 부부들도 있긴 있지만... 애 있으면 진짜 자기 인생은 사라지는듯ㅠㅠ
안해 안해 절대안해ㅜㅜ
진짜 천년의 사랑 만나서 만에하나 결혼 한다고 해도
절대로 딩크 절대로절대로절대로
추천 비추천 말하려면 일단 결혼 5년 후에야 말해야돼..신혼때는 꿀떨어지는 시기지..
사실상 미혼모아녀 남편놈이 성매매하느라 애 신경 좆도안쓰는데
슬프다..다들 왜 저렇게 되는가야 행복한사람들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네
세후 월 800이상 벌어서 내가 일을 취미로 할 수 있게 해주는 남자 아니면 결혼하고 싶지 않아 지금도 내가 벌어서 나 먹고 살기 충분하니까.
비혼이 제일 좋겠지만 사람 일이란 건 모르니까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애는 절대 안낳을거야 애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불행하게 살고싶지 않음
며칠전에 친구네 애기가 갑자기 두드러기 올라와서 밤중에 급히 병원을 가야 했대. 근데 애 아빠는 술마셔서 운전 못함. 결국 내 친구 혼자 애 델고 병원가서 밤 꼬박 새고 출근함. 근데 그날 저녁 애 아빠가 또 술사들고 집에 들어옴. 애 아직 아프고, 언제 병원 달려가야 할지 모르는 상태라는거 뻔히 알고, 애기 위급할때 자기가 술마셔서 1도 도움 못 됐다는거 뻔히 눈앞에서 봤으면서도. 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오늘은 좀 마시지 마라. 애기 또 아프면 니가 병원 델고 가야지 했더니 잔소리한다고 신경질내더래. 이게 현실 결혼생활....
ㅇㄱㄹㅇ임 우리 큰이모가 나이 되게 많아서 옛날사람인데.. 나보고도 결혼해야한다 해서 ㄴㄴ 나는 안할거야 했더니 엄청 설교하더라고 너 왜안하려고하냐고.. 그래서 내가 내주변에 결혼하고 끝까지 행복한 사람을 못봤어 했더니 큰이모 그이후로 나보고 결혼소리 안하더라ㅋㅋㅋㅋ 그건 맞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을 해야지만 안정적이라고들 말하는데 지금 나는 취업을 못해서 불안정한거지 결혼을 안해서 불안정이라고 생각 안듦 냄져들한테나 안정적이겠지ㅋ
슈퍼맘 = 유능한 호구 이거 진심 맞는말ㅋㅋㅋ
결혼3개월차인데 벌써 후회함ㅋ진짜 시간 돌리고싶어
저 여성들이 행복하길 바람
탈혼도 고려하고 졸혼도 고려하고
아무튼 진짜 안해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 칼로 남을 찌르지 결혼은 안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친구들=내친구들ㅋㅋㅋㅋ 먼저결혼하는 본인들이 더 성공한양ㅋㅋㅋㄱㄱ너도빨리결혼해야지ㅠ너한테맞는사람있을거야ㅠ ㅇㅈㄹㅋㅋㅋㅋㅋㅋ
진짜 결혼 안해야겠다....
절대 안해 진짜 ㅠㅠ
ㅇㄱㄹㅇ 결혼해서 행복할 수 있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정말 평생 행복하게 살 수도 있지.. 그런데 애를 낳으면 그 행복을 지속시키기 위한 희생이 너무 커지고 뭣보다 행복한 주변을 보고 결혼하기에는 불행할 확률이 너무 높음... 결혼 후 한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그 상대가 무언가를 감내하고 포기한다는 게 맞는 말 같음
이쯤되면 여자가 결혼해서 얻는게 뭐지 싶다.. 진짜 얻는게 뭐지? 보통은 어떤 선택을 하면 얻는게 있고 잃는게 있는건데 여자한테 결혼은 잃는거밖에 없어보여
진짜 절대 안해야지..
결혼 3년차인데 사실 아기는 아직도 모르겠어...갖고싶지않음. 결혼만 한다면 난 해도 괜찮은것같아! 근데 할거면 진짜 단한개도 찜찜함이 없어야됨...
죽어도 안해
회사에서 갑질당하면 돈이라도 벌지
나도 유부여시인데 난일찍결혼해서 8년차.. 근데 주변에 진짜보면 다 결혼후회하고 내가봐도 별로야. 나는 존나운좋은 케이스라고 느낌.. 진짜 디폴트가 한남인사람 수두룩빽빽..
내 친구 행복한 결혼생활 중인데도 결혼하는거 추천안한다더라
아는 언니가 결혼하고 행복하다고 시가에서 갑질도없다고 하는데 난 좀 아쉬워 언니인생이지만 나는 결혼전부터 알던사이고 결혼후에도 연락하니까 확실히 생활중심이 남편으로 돌아가는게보이고.. 결혼하니까 당연한건데도 나는 내 생활자유못잃어서 못할것같아
여자 몸이 진짜 피폐할정도로 망가지기 때문에 맨정신이기 어려움!!!
하....... 쓰ㅔㅅ
절 대 결 혼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