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로당 김대중.박정희.과거전력.-그렇다면 누가 전향안한빨갱이였나?
정권잡은이후 행적으로 확인!
영웅박정희

--박정희가 정권잡자 가장먼저한일--
독립운동가 발굴 건국훈장 수여

60년대 당시엔 누가 어떤 독립운동을 했는지
역사책에도 없었고 대다수 국민들이 잘 알지 못했으며 인정또한 받지 못하던 시대였다.
정확히 1961년 516군사혁명 이후 1962년 3월 22일 윤보선 전 대통령의 사임 발표
그 후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권한대행을 물려받으며,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는 잊혀진 독립운동가들의 발굴이었다.
이 분들 외에도 그 해에만 약 700여명의 독립운동가들에게
대한민국 건국훈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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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정권잡자 한달만에 가장먼저급하게 한일
국정원무력화, 북에 정보넘겨 북 휴민트 조직 발각 수백명처형된사건
왜~~북괴의 68년 청와대 습격 무장공비 김신조일당 33명을31명이라 발표했나..!!
===>2명을전향시켜.돌려보내 북휴민트 조직..그러나
남로당 김대중이 정권잡자 마자-1달만에 바로 국정원 장악 !
구조조정 명목으로 무력화 581명 목처내고 ,바로 특채로 비전문가 전라도세력 채워넣고
기무사.공안요원등 약 4000명 목처내-안보기능무력화
북에 정보넘겨 우리편 북 휴민트 조직 발각 약 300명 처형된사건!
미문서, 김신조...68신문보도, 상좌출신 탈북자의 증언으로 재확인!

북휴민트조직 붕괴, 대한민국 안보기능무력화~!-98년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2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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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kcbs.blog.me/130163708227
(확대)아래사진은68년 사살된 공비간첩,
아래서 세번째 목짤려 머리부분 옷으로 가린것을 볼수있다
당시 신문은 '머리없는 시체'라 명명한 사진통해 증언 확인


간단히 요약하면
김신조 무장공비 사건당시 군발표31명
아닌 실제33명이 넘어 왔다는 증언
이중 생포한 2명을 남한에 충성맹세서와 전향시켜
북의 무장공비가 아닌 북파간첩으로 돌려 보냈다
북에 돌아가면 최고의 위치까지 출세 하라는 지시후 남한군은 공포탄을 쏘며
추적한 척 했고
2명은 북에 돌아가 영웅대접과 승진했다
이후 상장(중장★★★) 중장(소장★★)
그런데
김대중정부 들어서고 국정원 직원을
모두 친북 종북 좌익으로 바꾼지 6개월뒤
이 자료를 김대중은 확보했고
김대중은 이 사실을 자료와 함께 북에 넘겼다
승승장구하던 2명의 북장군(북파전향요원)은
남쪽 김대중 대통령의 고발로 98년 숙청됐고
남에서 심어놓은 휴면 간첩250~300명이 함께 숙청됐다
이 정보로 인해 숙청된 친남 또는 북파요원
상장1명★★★
중장1명★★
고위급장군 100명★이상
대령급 50명
사회안전부100명 (남의 안기부격)
=250~300명 처형
이 사건에 관련된 탈북자가 김대중의 고발로 숙청됐다는 증언을
한국에와 증언했으며 최근 채녈a 출현 증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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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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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정원 요원이 폭로하는 김대중 정체>


북한대북송금관리 탈북자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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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선 김일성 혁명전사로 불린다고 한다 (탈북자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