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란, 김초혜, 허형만, 박효석 등 기성 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 동호인들의 작품들과 1970~198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소품들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뤄 진한 아날로그 감성에 젖어들게 한다. 전시관은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됐다.
박요한(대구, 주택관리사) 씨는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을 다시 느꼈다. 지금의 힘든 시간을 이겨낼 기운을 받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어머니전은 현재 대구 동구와 전북 전주에서도 열리고 있다. 추후 지방 광역시에서 확대 개관할 예정이라고 하나님의교회 측은 전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2JTZYI8)
첫댓글 하나님의 교회에서 주최한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통해 잊고 지냈던 어머니의 사랑을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 땅에 태어나 영원한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중에 어머니의 돌봄을 받을 수 있음에도 감사드리는 하루입니다!!
친정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더욱 그립고 엄마와의 추억을 되세기게 해 주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너무 좋은 전시회에요~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모든 분들이 걸음할 수 있기를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위로 받고 힐링 되는 시간이 되실 거에요.
맞아요~ 더욱 많은 사람들이 감동의 전시회로 다녀가시기를요!!
이시대에 너무 좋은 전시가 아닌가 생각되요 ~~~ 어머니사랑을 생각하게 되는 전시 주변에 많이 추천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