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에서 김형준 목사님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버릴 만큼 확신 있게 살지 못했습니다. 그가 머뭇머뭇한 사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제자로서 예수님을 직접 섬길 기회를 상실한 것입니다.(중략)
2.
그런데 아리마대 요셉에게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는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간청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각오로 한 선택입니다.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기에 그럴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를 주십니다(눅23:51). 요셉이 제공한 새 무덤과 예수님의 시신을 싼 세마포는 부활을 증언하는 확실한 도구로 쓰임받았습니다.>
3.
오늘 묵상은 예수님의 장례에 관한 내용인데요. 믿음의 용기를 낸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시신을 처리하고자 하면 위험이 따르는 상황입니다.
예수님께서 로마에 저항한 두 강도와 함께 처형되셨기에 반로마 체제 인물로 낙인찍힐 수 있고요. 유대 종교로부터 출교될 위협도 있고요. 사회적으로는 수치스럽게 죽은 사람과 한 부류라는 불명예가 따를 수 있습니다.
4.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을 때 요셉과 니고데모는 너무나 안따까웠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진정한 구세주요 왕이심을 깊이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동안 제자임을 숨기던 요셉은 예수님의 시신을 요청하고요.
니고데모도 용기내어 몰약 등 향품을 가져와서 예수님의 장례를 돕는데요. 믿음에 용기를 더한 사람들로 인해 예수님의 장례가 아름답게 마무리됩니다.
5.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땐 머뭇머뭇하고 믿음을 드러낼 수 없었으나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 마지막으로 믿음의 용기를 내는 모습 통해서요. 저도 예수님을 위해 믿음의 용기를 더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묵상해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말씀으로 믿음의 용기를 더 내야함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속에서도 사람들의 판단과 불이익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의 용기를 내며 살아가도록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이 일이 있은 후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면서도 유대 사람의 지도자들이 두려워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빌라도가 허락하자 요셉은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렸습니다.
또 전에 밤중에 예수를 찾아갔던 니고데모도 몰약에 침향을 섞은 것을 100리트라 정도 가져왔습니다.(요19:38-39,우리말성경)
첫댓글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저도 말씀 앞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바라보면서요. 지금부터라도 결단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늘 성령님 앞에 머물기를 결단하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샬롬 전도사님 ♡♡♡
언제나 격려해주시고
따뜻하게 공감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려요 ^^
저도 전도사님처럼요^^
믿음의 용기를
내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이번 주도 너무나
애쓰셨구요 ^^
곧 만나뵐게요 전도사님 ♡♡♡
아멘♡
저도 예수님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돌아보고요.
다른 사람의 비판과 정죄를 감당하며 진짜 주님을 위한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아멘아멘 ^^
샬롬 사모님 ^^
공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도 예수님을 위해
용기내는 삶을 힘쓰겠습니다 사모님♡♡♡
이번 주도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곧 만나뵐게요 사모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믿음의 용기를 더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고민하며 순종을 힘쓰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 ♡♡♡
샬롬 정수형제님 ^^
이번 주도 너무나 애쓰셨습니다 ♡♡♡
공감해주시는 사랑에 그저그저 감사드려요 ^^
저도 정수형제님처럼
주님을 위해
믿음의 용기를 내는 자
되길 소망합니다 ♡♡♡
곧 만나뵐게요 정수형제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 깊이 알아가고 그 사랑에 합당하게 사랑하는 삶을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아멘아멘 ^^
샬롬 목사님 ^^
공감해주시는 사랑에 그저그저 감사드립니다 ^^
저도 예수님 사랑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을 위한 믿음의 용기를 내길 노력하겠습니다 ♡♡♡
이번 주도 수고 많으셨고요 ^^
곧 만나뵐게요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