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z94DLQx3AQ?si=Vo5pgw_L9BvZ7BSy
세월 빠름과 함께
가정의 달 오월도 아쉬움 속에
홀연히 지나고
산과 들의 초목들이
연둣빛으로 수줍게 시작했던
새봄의 새싹들은
어느새 제법 진초록으로
곱게 옷을 갈아입고
본연의 활기찬 계절을 찾아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유월은
마치 인생의 중년처럼,
조금은 더 깊어지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우리 곁에
말없이 다가왔습니다.
순간순간 거울을 보면
세월따라 익어가는 내 모습에
무심히 흐른 세월이
야속하게 느껴지다가도
마음만은 아직 스무 살
청춘인 것을... 하면서
스스로 위로를 받습니다.
하지만
부쩍 더워진 날씨 탓인지
몸은 자꾸 "아니거든요~" 하며
신호를 보내오니
유월은 참 정직하고도
숨김없는 계절인가 봅니다.
그래도 현실이 참 감사한 건
우리가 아직 함께 웃을 일이 있고
안부를 전할 사람이 있으며
커피 한잔 앞에 두고
"세월 참 빠르다~"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
싱그러운 초록의 길,
유월도
점점 더위로 물들어 가겠지만
진초록의 잎사귀처럼
더 싱그럽고
더 깊고 짙은 행복으로
마음만은 늘 푸르게 지내시고
오고가는 인심 속에
웃음도,건강도, 행복도,
진초록의 계절처럼
더 짙어지는 유월 한 달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부쩍 더워지는 날씨 속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푸른 날들로 가득,
웃음 보따리 한아름 품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
첫댓글
좋은 글과 멋진 이미지로
6월 산뜻하게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필 작가님
6월 건강하시고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자두나무 언니
반갑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고 고운 댓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니의 다정한 응원 덕분에
저도 6월을 더욱 기분 좋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싱그러운 연초록이
진초록으로 짙어가는 6월,
6월은 6.25라는 가슴 아픈
역사적인 날이 포함되어 있네요
언니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공감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유월 건강히
열어가셔요(💚^^)
작가님
안녕하세요.
정성을 담아 올려주신
좋은 글 6월의 안부와
다양한 볼거리 감상 잘하였습니다.
편집 애 많이 쓰셨습니다.
태양이 작열하는
따가운 여름입니다.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6월
한 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고 반갑습니다 길섶님🥰
유월은 웃음 속에 잘 여셨나요?🤣
늘~ 한결같이 찾아오셔서
정성 어린 댓글 남겨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이라고 표현해 주시고
작품을 좋게 봐주시고
편집한 수고까지 알아주셔서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칭찬에는 고래도 춤을 춘다는..😅
어느덧 햇살이 뜨거운
6월이 시작되었네요.
길섶님께서도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루하루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멋지고 아름다운 6월,
힘차고 건강한 6월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길섶님^^🥰
서연 작가님 방갑습니다?.
5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
즐겁고 보람있게 잘
보내셨는지요
호국 보훈의달
오늘은 6월 첯날 월욜
상쾌한 기분으로 마주하며
발맞추어 나아가요
푸른숲 녹음이 욱어져가는
푸른산천 바라보며.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은 우리의 역사와
가슴속에 자리한
영웅들을 기리고 그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는
소중한 6월입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큰 가르침을 전해주며
우리의 미래를 위한
염원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보훈
용사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표합니다
그들은 위험과 역경을
딛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언제나 우리의 편에 서서
우리를 위해 희생했습니다
그들의 희생과 헌신은
우리가 자랑스러운 나라와
국민을 살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호국보훈 용사들과
그 가족에게 감사함을
표하는 동시에 그들우 희생한
가슴 아픈 역사를 되새기며
자유와 평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의 앞날을 위한 가치 있는
가르침으로 그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들이 바라는
나라와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숭고한 희생정신의
넋을 기립니다.
아고
십자로 선배님 다녀가셨군요
바빠서 이제야 마중합니다.
지금 쯤은 코~ 하고 계실텐데 (;~
자는 사자 코털 건들지 말라는 속담이 생각납니다요🤣
유월의 첫 날은 잘 여셨나요?
혹시 죽마고우 전우분들 생각하시고 종일 우울해 하시지는 않으셨나요?
에공~
선배님 같으신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우리 나라가
있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선배님🙏🥰
6월의 첫날부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찾아와 주시고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배님의 댓글을 읽으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호국영령과
보훈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분들의 애국정신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6월 한 달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고 웃음 가득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해 주시고 댓글 속에 마음 놓고 가심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합시다 선배님^^
박서연 작가님
시원한 커피 한잔 드세요.
어메~
어쩌나요(;~
감사히 주신 맛난 카페라떼 커피
바빠서 낮에 못 마셨고
이제야 먹습니다.
잠 못 이루면 길섶님께서
책임지셔유~ 🤣🤣🤣
아~
남겼다가 내일 마시라고요?
네 ~ 알겠습니다.
그라믄 그렇게 하것써유~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워 ~메~~♤
워 찌 완도
봄이 할매가
덞은 사네
이루네 노래를
좋와 한데유 ~
😆 😆 😆 😆 😆
어메~
선배님 다녀가셨넹~
이루네가 노랠 정말 잘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제 방에 덕질 하고 있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