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www.dispatch.co.kr/1441394#_enliple#_enliple
내년 1월부터 항공 마일리지가 소멸됩니다. 적립 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없어지는 건데요.
최근 국내 항공사들은 ‘2008년 이후 적립된 마일리지 유효 기간 10년’이라는 내용으로 약관을 변경했습니다.
항공 마일리지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기를 이용하면 쌓입니다. 여행 거리와 좌석 등급에 따라 일정 비율로 적립해주는 일종의 보너스인데요.
이전까지는 아무리 오랫동안 쌓아둬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약관 변경을 통해 항공 마일리지가 소멸될 예정인데요.
예를 들어서 2019년 1월 1일부터 2008년 1월 1일까지 적립한 항공 마일리지부터 순차적으로 소멸됩니다. 단 2008년 이전 마일리지는 여전히 유효 기간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항공 마일리 사용법은요? 가장 좋은 건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전체 좌석의 5~10%만 구매 가능한데요.

이에 대형 항공사들은 항공 마일리지 사용처와 활용법을 개선했습니다.
먼저 아시아나항공에서는 오는 11월부터 에버랜드 자유이용권(5만 4,000원)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수기 11월~2월에는 5,400 마일리지, 성수기 3월 10월에는 6,000 마일리지가 필요합니다.
또 CGV 영화권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1,300~1,400 마일리지면 되죠. 삼성전자 스마트폰(5만 마일리지 이하)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여행 경비를 줄이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동행할 때 운송료를 마일리지로 지불 가능합니다. 한 마리당(보관함 포함 32kg 이하) 국내선은 200 마일리지, 국제선은 1만~2만 마일리지가 차감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진관광 특화상품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푸켓과 발리 등 동남아뿐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가은 유럽과 미주 여행 상품도 있고요. 제주도에서는 렌터카도 마일리지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장난하나 시발
?네...?
마일리지 이천점 있는데요;
이제 진짜 대한항공 아시아나 탈 이유가 없다 진심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쓸모까지 없네
시발? 나 항공마일리지 적립카드로 이번에 교체했는데 카드도 바꿔야겠네 시발?
나도 이거때문에 마일리지 신카 2개만들었는데 ㅅㅂ ㅋㅋㅋ
헐 아시어나 존나많은뎅
노답이네
아빠한테 아시아나 마일리지 내가쓴다고해야겠다
2008년도 마일리지부터 소멸되는거니깐 진정해..!!! 아마 지난 십년간 써왔으면 소멸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야. 대신 옛날에 여행가시고 안쓰신 마일리지 있는지 부모님꺼는 챙겨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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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면 2008년 포함 아니얌??
3~4년 기간 남은거네.. ㅅㅂ.. 2011~15년도 까지 쌓인건데.. 😑 5만마일리지 조금 넘게 있어.. 부모님꺼 까지 하면 10만마일 넘길듯
10년된게 사라진다는거아님,?
Cgv 영화 어케 예매하지ㅜㅜ 1600 포인트있는데
앞으로 아시아나 탈일 없어서 걍 털고싶다
12만 정도 있나.. 순차적으로 없어지는거니까...담년에 뭐라도 끊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