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11:25-27) 『[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 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지구촌을 바라보십시오. 전 지구촌의 이방인들의 충만한 수가 구원의 자리에 들어왔고, 사도 바울이 말한 구원의 마지막 타이밍이 되어 온 이스라엘이 구원의 자리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슬람성전과 나란히 세워질 수 있는 제 3성전"(http://cafe.daum.net/gvlove0691/Esbd/138)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제 3성전의 터전과 건립도 시작만 선언되면 3개월 내에 준공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것들이 다 준비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하며 복음을 더 열정적으로 전해야 할 것입니다. 위의 동영상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일에 얼마나 큰 가속도가 붙고 있는가를 보십시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 24:32-33) 『[32] 무화과나무[이스라엘의 국화]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5:5-13)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사도바울이 말했습니다.
(딤후 4:1-2)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 24:36-44)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맞습니다. 문제는 한킹 마가복음에는 아들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주님께서 모르신다고 하셨으면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버지 권한에 두셨다니까요 오히려 넘겨집다가는 실수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우리가 알바 아닌데 너무 알려고 하는 것도 주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첫댓글 어떤이는 말하기를 예수님이 그 날을 아시지만 우리에게 거짓말로 모르신다고 하셨음에도 그 말 그대로 믿고 가르쳐서 오늘날 많은 사람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왜 전능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모르신다고 하셨는지 아시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유대인 결혼 풍습을 이해하면 왜 예수님께서 그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정혼한 후에 언제가 결혼 날짜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오직 신랑의 아버지가 정해주는 그 시간이 결혼 날짜가 되는데 이는 신부로 하여금 늘 깨어있어 준비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 날과 그 시를 모른다 하신 것은 2000년 역사 동안 모든 성도들을 깨어있게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입니다.
단순히 생각하자면 그 날과 그 시에 대해 너무 관심갖지 말고 오직 깨어 있으면 문제가 없다! 그런 측면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은 시험 날짜가 언제인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그에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늦게되면 혹 공부한 것을 잊어버릴 수 있기도 하거니와 빨리 시험을 봐야 자기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준비된 신부는 신랑이 하루속히 왔으면 합니다.
그러나 다른 남자에게 마음이 쏠리는 신부는 신랑이 빨리오는 것 만큼 겁이 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무화가 나무비유에서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알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겨울이 마감이지만 이스라엘에는 여름이 마감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시는 분은 확인 좀 해 주실래요?
(출 12:1) 주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출 12:2)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 곧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하나님은 세상의 주관자시기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달력을 쓰십니다.
태양력은 하나님과 무관한 달력입니다.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만들어 놓으신 우주의 움직임으로 자신을 계시하시려면 자신이 달력대로 바꾸어야 합니다. 애굽의 달력도, 로마의 달력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테트라드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태초부터 정확하게 설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가 감히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록 놀랍도록 정확하신 분이십니다.
여러분 저는 솔직히 실감도 안나고 주님이 오시는게 잘 모르겠어요 세상이 악한게 느껴지지만 갑자기 망할거ㅏ같은게 상상이 안돼요ㅠㅠ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살전 5:3)
이 구절이 바로 갑자기 망한다는 증거입니다. 휴거의 날은 준비된 이들에게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요,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큰 슬픔의 나쁜 소식이 될 것입니다.
여러가지 정황이지금은 바로 폭풍 전야와 같은 고요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경번역에 따른 오해인거 같애요..
개역개정이나 한글이나 이런 성경엔 마24:36 에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되어 있는데
킹제임스엔 심지어는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되어 있네요....
맞습니다. 문제는 한킹 마가복음에는 아들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주님께서 모르신다고 하셨으면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아버지 권한에 두셨다니까요
오히려 넘겨집다가는 실수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우리가 알바 아닌데 너무 알려고 하는 것도 주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조영만 목사님치고 들어가 그분 성경강해와 설교들을 들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주님이 그날을 모르신다 하신것은 인자로써 모르신다 하신것입니다
주님은 신의 아들로써는 하나님의 형체로써 하나님과 동등하시니 모든것을 아십니다.
마음대로 재단하시면 안될것 같아요. 여기서 아들은 인자가 아닌 아버지의 아들 즉 신성을 가지신 예수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자는 사람의 아들 즉 인성을 이야기하니 여기에 적용하면 오답이 나옵니다.
@무장 아무튼 제가 신학에서 그렇게 배웠습니다.
행 1:7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었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다(부활 후 주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그 날과 시는 아들이 결정하지 않음으로 아버지께서 결정하실 때 까지는 알 바 없음.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