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공영방송 BBC 등 복수의 현지 매체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축구 스타 알리가 자택에서 칼을 든 강도에게 얼굴을 맞아 부상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복면을 쓴 두 명의 강도는 현지시간으로 13일 새벽 칼을 들고 북런던에 위치한 알리의 자택을 습격했다.
이들은 알리를 위협하면서 보석과 시계 등 85만 파운드(약 13억원)에 달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또 몸 싸움 과정에서 알리가 강도 중 한 명에게 얼굴을 가격당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알리의 집에는 그의 여자친구와 남동생 커플이 함께 있었다.

알리는 집안에 설치된 CCTV를 증거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건 후 알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걱정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끔찍한 경험이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003&aid=0009861217
델리 알리의 지인 중 한 명이 강도들을 추격했으나 그 역시 폭행을 당했다고 함
첫댓글 인종차별 한 만큼 돌아오는 겨
22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아파트가 최고여..
기자님 손흥민 동료라는말 왜붙여요 깜짝 놀랬네
ㅁㅊ 근데 영국 이런거 존나 심각해 베르통언 집에도 강도 들었고 이번에 요리스도 거금 들여서 셰퍼드 입양했다며
인종차별남 관심x
얄루
보안이 잘 안되있나 저긴? 무슨 유명 축구선수들 집을 강도가 제집 드나들듯이 침입하는겨
인종차별 하니까 돌아오지...강도든건 안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