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모딜리아니> ost. <나의 이유>
첫댓글 앤디 가르시아가 모딜리아니 역을 맡은 그 영화인가요?목이 긴 여인들...모딜리아니. 죽어 남긴 그림은 아름답지만 살아생전 불행과 치열함으로 살았던 사나이.고흐처럼....
앤디 가르시아, 맞습니다.자살과 요절.그의 연인이요 아내, 모델이였던 어린 쟌느 애뷔테른.뜨겁고 애절한 그리고 비극적 삶의 두 사람.
첫댓글 앤디 가르시아가 모딜리아니 역을 맡은 그 영화인가요?
목이 긴 여인들...
모딜리아니. 죽어 남긴 그림은 아름답지만 살아생전 불행과 치열함으로 살았던 사나이.
고흐처럼....
앤디 가르시아, 맞습니다.
자살과 요절.
그의 연인이요 아내, 모델이였던 어린 쟌느 애뷔테른.
뜨겁고 애절한 그리고 비극적 삶의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