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주, 춘천가는 길에 잠시
강촌 휴게소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오늘은 한학기 수업을 종강하는 날,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하여 강촌휴게소에서 잠시 쉼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버스와 많은 승용차가 여행의 설레임을 보여주듯
내리는 사람마다 미소가 함박입니다.
우리도 조만간 얼굴에 웃음을 가득 머금고
이길을 즐겁게 지나가리라는 생각에 벌써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그래 인생 뭐 있나
나를 위해즐겁게 살아도 시간이 모자랄껄~
독일 뭔헨대학의 정문을 들어가다 보면 이런 문구가 있답니다
"인생사는동안 만권의 책을 읽고 만잔의 술을 마시고 만명의 사람을 만나라"
여러분은 살면서 몇권의 책을 읽고 몇잔의 술을 마시고 몇명의 사람을 만났을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첫댓글 참 좋아보여요
대문밖만 나가면 좋은데
이제는 다녀오면 피곤하다는
생각이먼저드니 당일보다 1박이좋고
당일은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고
피곤하기만 속초여행 바다도보고
해지는 노을도 보고 벌써부터
설레이고 기다려지네요
잘 다녀와요
그렇지요~~
저는 매주 화요일이 강의가 있는 날이라 춘천에 가요
돈도벌고 여행도 하고~~^^
지존 배드민턴 방장님
춘천으로 여행 기시나봐요
오늘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여행은 아니고 춘천에 있는 대학교에 강의하러 매주 화요일에 가요
여행하는 마음으로 6시간 강의하고 나면
올때는 천천히 구경하면서 오지요~~^^
즐거운 마음으로 가시니
강의도 재미나게 하시겠어요.
여유로워 보이니 보기 좋으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은퇴 후의 강의는 남다른것 같습니다.
더 애정이 가고 학생들이 마냥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