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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야님의 플래닛입니다. 글쓴이: 미야
아래에 한자로 닉넴만든님; 님꺼 질문 배꼇어요 헤헤~ 양해해주세요.[비굴]
이 름 : 강세륜 <-싸이에 하나밖에 없는 이름. 도곡동엔 이름으로 된 초,중학교가 있다는 대단한 이름.
2. 혈액형 : B형 .. 그래서 싸이코인지도?
3. 직 업 : 고등학생
4. 지금까지 다녔던 출신 학교 :...후..초등학교가 쪼금 많긴 하지만.. 신서,언주,양영,풍덕,동의초등학교.ㅡ>광장,내수중학교.ㅡ> 현 충북 인터넷 고등학교재학중
5. 자신의 장점 : 잘~까먹는다. 그래서 슬픈일,힘든일도 자고나면 왠만큼 풀린다. 내 자신이 그렇게 만든거긴 하지만 말이다.
내 자신 자체가 웃기다. 내자신이 웃기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사람들이 웃을때는 둔해서 나도 모르게 자빠졌을때나 그런때? 그래도 웃는모습을 보면 마음이 행복함으로 꽉꽉채워진다.
그리고 나는 무엇보다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을 너무도 많이 두고있다.. 나에겐 과분할정도로.. 지금 그들이 나에게 있어줘서..그런 소중한 사람들이 내 인생을 두고 한,두명씩은 있어줘서 지금의 내가 살아있는게 아닐까 한다.
6. 자신의 단점 : 너무 많다. 하지만 고쳐나갈 생각이다. 단점이 없을순없지만 줄일수는 있으니까말이다.
7. 장래의 희망 : 사실은 만화가를 하고싶었지만 장래가 너무 불투명해서 대기업으로 취직할 생각이다. 하지만 일본, 미국으로 비행기타고 갈 차비가 마련되면 떠나볼 생각이다. 그래서 1년동안 살아볼 생각이다. 자신이 직접 그곳에서 아르바이트해서 일하고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인품이 성장시키고 싶다.
8. 좋아하는 꽃 : ... 흠; 그다지 꽃에 관심이 없다. 그냥 재미삼아 갖고놀수 있는 민들레나, 등,하교때 내 눈을 사로잡는 꽃이 가장 이쁜거 같다. 그리고 졸업식때 받은 ..무슨 꽃이 있었는지는 잊었지만 그때의 그 꽃으로 전한 마음은 이미 내 가슴속에도 스며들어있다.
9. 좋아하는 노래 : 전에는 애니노래, 가사가있고 뭔가 희망찬 노래..였다. 그러나 요즘엔 다양하게 좋아하고 노래방에서 같이 즐길수 있는 노래도 좋다.
10. 좋아하는 계절 : 봄. 따뜻하니까..게다가 경치구경도 이때가 제일 즐겁다.(꽃들때매)
11. 제일 자신있는 스포츠는? : 피구.?... 그것도 이미 예전이 되었다. 그나마 옛날엔 날래기라도 했는데..ㄱ- 지금은 그냥 돼지요, 이제 슬슬 동면에 접어들 곰이다.( 참고로 본인도 얼마후엔 잠만 잘거라는..)
12. 잘하는것 : 반짝이는아이디어, 번뜩임소설 <-결코 오래가진 못하지만.., 내 취미에 중독될정도로 빠져드는것. 컴,음악,만화책보기, 그리기.등?
13. 나의 이상형 : 예전엔 만들어봤는데 지금와서 보면...맞는게 하나도 없다!! -ㅁ-! 그나마 귀여운ㄱ 하나는 들어가지만..삘 꽃히는 사랑을 한다. 어쩌면 값싸보이고 쉽게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런것치고 좋아한 4번중에 연애한번 해본적없다. 그리고 나의 첫사랑상대는 날 가지고 노는 그런녀석이었다. 지금도 내가 왜 좋아했을까? 의문이 들지만 그냥 나도 모르게 좋아져서이다. 차라리 날 좋아해준 사람들을 사랑하면 좋을텐데.. 내 맘을 나도 몰라서 괴로울 뿐이다. 그렇지만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하고 사귄다는건 그 사람을 상처주는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언젠가는 연애한번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14. 키: 160.8
15. 주머니에 있는것 : ...없다.ㄱ-..평소 교복 주머니엔 손수건2개. 하나는 애들얼굴닦는데, 하나는 뭐 흘렸을때.
16. 외박경험 : 몇번 이더라.. -,.-;; 따지고 살지 않아서리;; 그래도 5번이상은 됐다. 보통은 허락받고 나가지만..안그런때 한번인가? 두번인가 있었다.
17. 좌우명이나 생활신조 : 대충대충살기. 세상 편하게살기. <- 이것들은 내 평생에 가서도 절대로 바뀌지 않을것이다. 사람마다 사는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해주시길..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생 80잡았을때 보통 성공은 50대부터이다. 그때부터 편하게 산다고 해서 얼마나 행복하고 편하게 살지는 모른다. 그러나 성공을 거두어서 지난날의 과거에 안좋은 일을 씻고자하는것보다 지금도 과거가 되어가는 이 현재를 즐기는것이 나중에 먼 과거에와서 더 흐뭇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좋았던 추억은 사람의 맘을 훈훈하게 하지 않은가?
18. 좋아하는 색 : 뿌요소다나 깜찍이소다 블루베리맛 음료수의 그 색깔. 푸르고 맛도 맘에든다. 바다같달까?.. 그리고 아니라면 보라색. 신비스러운 색깔이다.
19. 가장 아끼는 물건 : 그냥 버리기 싫으면 다 아낀다고 생각하는데...쩝'ㅂ';;
20. 가장 해보고 싶은 것 : 연애
21. 지금하고 있는 헤어스타일? : 그냥 반팔티정도까지 내려오는 생머리에 딱 눈썹까지 오는 앞머리.구불구불한데 신기하게도 가르마 탄 시점에서 딱 반으로 갈려있다. 미디어다음에 강풀의 타이밍에 박자기 선생님과 비슷하다. 헤어스타일; ...일부러 의도한건 아니었다;
22. 이성을 사귄 경험은? :없다..ㄱ- 능력부족이지 뭐~. 사람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성격도 하나의 능려이라고 보니까 말이다.
23. 첫사랑은 언제? : 중학교1학년때..
24. 내 자신이 이쁘다(멋있다)고 생각할 때 : 애들중에서 그렇게 말해주는 애가 있을때. 한번쯤 나에 대해서 거울을 한번 들여다보는 계기가 된다.
25. 현재 자신의 맘에 가장 와 닿는 노래가사? : 박혜경의 고백과 엠투엠의 세글자.
26. 사랑하는 사람에게 바라는점 : ...차일건 알지만 그렇게 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7. 애인에게 주고 싶은 선물 : 만약 있다고 가정할때 이야기지만, 그애가 부담스럽지만 않다면 내가 소중히 여기는걸 다줘도 아깝지 않고, 맛난 음식을 먹으때마다 얼만큼은 남겨서 갖다주고싶다. <- 실제로 음식은 남에게 부탁해서 몇번 해봤다. 그때 떡볶이 준적도 있는데 쫄쫄굶고선 늦게와서 밥먹으면 혼날까봐 먹지도 못하고, 배고파서 다음날 점심에 폭식했다 -ㅅ-;
28. 여자와 남자의 큰 차이 : 내가 남자라면 여잘 좋아하겠고, 지금은 여자니까 당연히 남성에게 끌린다. 그게 음.양의 당연한 이치 아닌가?
29. 좋아하는 연예인 : 예전엔 핑클. 예전에 영원한사랑이라는 노래가 맘에 들어서. 그치만 요즘은 연예인도 연예인이지만 성우가 더 좋다.
30. 사랑하는 사람이 고무신을 꺼꾸로 신는다면? : 처음엔 화가날것이다. 하지만 내자신에게도 속상할것같다. 내가 얼마나 그에게 못해줬으면 그가 나를 떠나겠는가? 그러면서 잘못한 일들을 되짚어 볼것이다. 그리고 잡을수 있으면 잡아보고도 싶다.
31. 약속시간은 얼마나 기다릴수 있는가? : 좋아하는 사람하고 확실하게 만나는 약속을 잡는다면 버스 끊기기 전까진 기다릴수 있다.
32. 첫키스는 언제했는가? : 첫키스는.. 중학교때.ㄱ=.. 왠지 값싸보이는 애 아니냐는 생각이 들까봐 변명하지만!...난 당한것이다. 사촌언니에 강아지에게 ㄱ-..사람도 아녀..사람도..
33. 텅빈 운동장에서 외치고 싶은 말? : 외치진 않고, 그냥 한번 쭉 훝었을 것이다. 목아픈데 귀찮게 소리는 왜 질러? 지르는건 노래방에서 할일이거능..
34.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간다. 가장 가고 싶은 곳은? : 일본!!!
35. 가장 좋아하는 단어 : 존나.씨발. 짱나.졸려.
뭔가 귀엽고 사랑스러운것보다는 평상시에 제일많이 쓰는 단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가 아닐까 생각해서.
36. 사랑이란? :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걸 하나로 정의할순 없을거 같다. 여러사람이 한 말들이 다 맞는 말들이겠지. 왜냐면 사랑에겐 형태가 없으니까 자신들이 겪어본 일들로 그런말을 하는 것일테니깐. 그래도 굳이 비유를 들어 말하자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판도라의 상자와 같은게 아닐까 한다. 왜냐면 처음 짝사랑을 비유해보자면 처음에 판도라가 상자르 열기전의 형태일것이다. 분명 미지와 궁금 그리고 호기심과 이안에 든것이 혹시좋은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겠지.그러다가 사랑을 하는 형태는 상자를 열었을때이다. 실상과 다르바 없는것 같으면서도 사랑이 껴들어가면 힘들어지는게 하나가 더 는다. 하지만 상자에 희망이 남아있듯이 사랑에는 상대의 미소가 있기에 그 힘듬이 반으로 가벼워 지는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37. 무인도에 표류하였다. 가지고 싶은것 3가지 :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 뭐든게 갖춰있는 백화점(?)..뭐야; 3개도 너무 많잖아?
38. 살면서 가장 창피했던 적은? : 창피 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벌써 다 잊었다;
39. 비오는날 생각나는것 : 감자전, 만두, 피자, 좋아하는 사람, 친구들의 위로, 친구들과 좋아하는 사람과의 추억
40.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있을 시련 견뎌내보자. 어차피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들이잖아. 너도 지금까지 주인공으로 잘 살아왔구. 무리 할것 없이 지금처럼만 열심히 죽지만 말고 살아가 보는거야. 너의 소중한 사람들도 널 소중히 생각하니까.
41. 즐겨 입는 옷 & 헤어스타일 : 보이는옷 그럭저럭 입어보고 간다. 근데 보면 평소 입고 다니는 옷만 입고 다른 옷들은 버림받는다;
42. 가장 행복할때 : 6살때 가족들과 처음으로 롯데월드가고 영국갔을때. 그 밖에도 여러가지가 있었구 고등학교 1학년때 친구들과 노래방,플스방, 보드까페 갔을때 (<- 정말 소중한 추억이다.) ...그리고 좋아했었고 좋아하는 사람과의 인연들과 함께 있을때.
43. 사랑과 우정을 택하라면 : 모르겠다. 왜냐하면 결정은 내가 하는게 아니니까. 내가 사랑을 하면 결정은 반드시 상대가 하기때문에.. 그러나 내가 선택할 일이 잇다면 우정이다. 왜냐하면 나는 몰랐으면 몰라도 알면서도 친구의 남자친구를 좋아해본적은 한번도 없기 때문이다.
44. 화났을때 하는 행동은? : 그때그때 다르다; 이해할수 있는 장난을 치면 장난친게 민망스러워서 그냥 방방 뛰면서 성내고 이해해줄수 없는 장난..아니 괴롭힘을 하면 화내다가 덤벼들다가 운다; 혹은 그냥 침묵으로 표정만 굳어질때도 있다.
45. 한달 용돈은? : 주는대로 다르다. 몇달에 한번 줄때도 있고 3만원으로 그냥 줄때도 있고..
46. 용돈으로 쓰는 용도 : (작은부분부터 큰 부분으로)학교 준비물ㅡ>애들과 논다.ㅡ> 먹는거, 먹는거,먹는거..
47. 자신의 가장 큰 고민 : 성격. 그리고 신체는 다리와 전체적인 살.
48. 인간을 평가하는 3가지 기준 :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친한정도,성격
49. 이성을 볼때 제일 먼저 보게 되는것 : 사람전체. 그렇게 키와 덩치를 보게되고 얼굴도 보게된다.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처음 만났는데 어떻게 성격을 본다는 건가? 그리고 자주 만날수록 그 사람의 성격을 본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된다.
50. 기분 좋을땐 뭘 하나? : 그때 하고있는걸 즐겁게 할것같다.
51. 좋아하는 장소 : 노래방, 보드까페, 책방, 학교도서관, 급식소, 단골분식점.
52. 가보고 싶은 곳 : 천국, 그리고 일본의 여름축제. 유카타입고 타코야끼먹으면서 물고기잡기나 불꽃놀이 해보고싶다.
53. 나는 이런 남자(여자)를 사랑한다 : 내가 좋아하는 남자. 그래도 보통 얼굴은 못생겨도 엄청 재밌고 상대를 배려하는 사람이 좋지. 첫사랑빼고는 다 이랬다는..
54.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 인간. 귀신도 인간귀신이 제일 무섭다.
55. 감명깊었던 영화 : 기억이 잘..리틀네모라는 애니좀 괜찬게 봤다는 내용 자체는 애들수준이지만 뭔가 아기자기한 귀여운 장난감같은 판타지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롯데월드 아일랜드의 판타지드림을 제일 좋아한다. 귀여운게 많은데다 다른 사람들은 재미업다고 줄도 안스기 때문. 은근히 초콜렛향이 나는것도 같은데 그냥 낡아서 나는 냄새인거같다. 케케묵은 도서실같은 냄새? 그치만 난 이런냄새도 싫진 않더라. 친숙함느껴져서..
56. 자신이 좋아하는 3가지 : 만화,음식,좋아하는 사람
57. 제일 좋아하는 날은? : 보통 커플들의 날이라고 불리워지는 날(솔로지만 그래도 좋아한다; 울적해지지만 그 자체는 좋아한다는;), 생일
58. 신체부위중 가장 괜찮다는 부위? : 그냥 전체적인 조합?
59. 종교는? : 기독교
60. 당신은 누구인가? : 강세륜;; 이미 말했는데;;
61. 지금 가장 먹고 싶은 음식 : 피자,만두. 요즘 이 두개 엄청 먹구 싶다. 그치만 언제나 그랬듯 자금난에 시달린다. <- 위가 장난아니게 넓기때문에 ㅇ_ㅇ..
62.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딴 사람과 결혼 할수 있다고 보는가? : 못한다.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결혼은 신중히 생각할텐데 안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못한다.
63. 가장 좋아하는 동물 : 강아지. 그리고 현실에서 일어날수만 있다면 애니나 만화에서 나오는 온갖 귀여운 생명체들. 그중에는 케로로같은 애덜도 포함
64. 자신의 핸드폰에 문자몇개? : 엄마에게 뺏긴지 오래라 잘 모르겠다;
65. 술버릇 & 잠버릇? : 술은 취할때까지 마셔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구 (그래서 꼭 한번 술을 취하때까지 마셔보고싶다) 잠버릇은 험하댄다. 동생넘아가..ㄱ-
66. 애인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 데이트
67. 좋아하는 캐릭터는? : 너무 많다
68. 좋아하는 과일은? : 포도,바나나
69. 싫어하는 과일은? : 거의 다
70. 자신의 매력 포인트 : 발랄한거?
71. 미래에 자녀는 몇명? : 굳이 따지지 않고 양자도 괜찮은데..
72.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 잔다,먹는다, 애니보거나 만화책본다. 친구들에게 위로받거나 같이 논다.
73. 자신의 컴플렉스 : 성격. 그다음 다리.(요새 이거로 별명이 노래로 승화되서 미치겠다;)
74. 나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 돼지 곰.
75. 최근에 본 영화 : 음.. 한수랑 본 불량공주 모모코?..생각해보니 멋진데?+_+ 마지막영화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영화라니..
76. 이럴땐 날 말리지 말아줘~! : ...나라면 내심 말려달라 했을지도? 장난으로 말리지마~라며 성낼때?ㅋㅋ
77. 행복이란? : 지금도 나와 함께 있지 않은가.
78. 핸드폰 번호 : 엄마가 뺏어가서 가르쳐 주나마나..(<- 뺏어갔다는 걸 강조한다. 삼촌이 준 생일선물이었는데..ㄱ-)
79. 이 세상에 술이 사라진다면? : 브라보~b 친구들(남자인 친구들이 많음)이 술집갈일이 없어지니 거리감이 더 사라져 얼씨구다.
80. 공주병과 왕자병의 정의 : 이쁘면 용서. 아니면...휴.. 굳이 내가 아니라도 심판할 사람은 널리고 널렸으니 뭐. 지 살고싶은대로 살겠다는데 뭐라하겠는가? 다 자기만의 개성인것을.. 다만 그 개성을 다른사람이 못 알아주니 낭패
81. 가장 슬펐던 기억 : 너무 많아서 오히려 기억이 안난다;
82. 가장 기뻤던 기억 : 많지는 않지만 소소한 행복자체가 기쁜 기억이 아닐까한다.
83. 이런 남자(여자) 맘에 안든다 : 아무리 반친구들이라도 한명 다구리,왕따 맘에 안든다. 분명 맘에 안드는 행동하긴 하지만 그렇게 당하고 있을때는 오히려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가끔씩은 친구고 뭐고 다 때려치고 당하는 애를 감싸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참는다. 그렇지만 아주 가끔씩 나자신도 주체 못할땐 감싸준다. ....그리고 욕 엄청 먹고 썸씽을 짓고 좋아하느니 어쩌니 해도 감싸주는 그 자체로 맨날 갈구는 게 아닌 단지 자기편안들어줘서 그러는것뿐이다. 하루지나면 아무일 없다는듯 돌아온다. 우리반애들은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생각될때가 있다. 그치만 괴롭히는거 빼면 그 자체는 착하다고 종종 내입으로 말한다.
84. 좋아하는 나라는? : 솔직히 일본. 그리고 역사문제 나오면 열받는 나라도 일본이다. 일본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만큼 내가 만화,애닝 빠져있으므로.
85. 가장 잘 만드는 요리 : 참기름밥(간장,참기름,밥,참깨.. 여기다가 식초 몇방울을 넣거나 식욕이 없으면 고춧가루르 넣어 먹어보는것도 맛있다.), 내식의 감자튀김(전에 소풍때 싸가지고 갖는데, 마가린과 식용유로 튀기고 소금으로 간간히 간을 한다. 눅눅했는데 감자의 간이 잘배서 맛있었다고 말해주는 친구를 보면서 기분이 흐뭇해졌다. 그리고 노는 애들은..솔직히 뺏어먹은거긴 하지만 맛있다고 또 해오란다 -ㅛ-;; 살돈이 어딨어..)
86. 이세상에 자기 혼자만 존재한다면? : 살아보고나서 결정할것이다. 살건지 죽을건지 어쩔건지..
87. 우연히 헤어진 사람과 만난다면? :웃으며 안부를 묻거나, 자신없어서 외면하고 가겠지
88.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던 경험이 있는지 : 있다. 하지만 그건 내가 그와 친구가 사귀는걸 몰랐을때다. 알았을때는 포기하려했다.
89. 제일 좋아하는 음식 : 기름장 바른 김. 면종류. 찐 고기만두. 피자. 돼지갈비
90. 가족관계 : 아빠, 엄마, 언니, 오빠, 나, 남동생.
91. 가지고 싶은 물건? : pmp,핸드폰(이건 친구들도 좀 가지고 다니라고 한다; 내탓이 아니잖아;;), 스캐너,타블렛,노트북,이데아부실[?이건 물건은 아니지만..동아리 부실], 세븐라이너 *=_=*(말했지만 다리에 콤플렉스가 좀 있다....너무 솔직했나?)
92. 주량은?: 잔수로 따지면 동동주인지 막걸리인지 2잔(음료수병뚜껑기준) 양으로 따지면 제사때 쓰는 그 술로 한사발; 2번에 걸쳐 마셨다.처음엔 올라왔는데 다시삼켰다(;;;더러워도 어쩔수 없었다.) 그리고 2번째는 신기하게 물같이 그리고 약간 달달한 맛이 났는데 좀 쓴 음료수 삼킨 기분이었다. 엄청 미묘했다. 그리고 와인은 빵을 먼저 입에 넣고서 적셔서 먹는 정도라면 맛있게 먹을수 있다. (교회에서 이렇게 먹는다지;)
93. 감명깊게 본 책은? : 일단 귀여니시리즈는 울면서 봤다; 글고 만화책 닥터노구찌,맨발의 겐, 도토리의 집(이거 보구선 그때부터 울반 정신지체아를 잘대해줬다. )
94. 판타지를 처음 접한때는?? : 사실 판타지 자체를 본건 중학교3학년때지만 재밌게 본건 고1때 소드엠페러를 시작으로 해서다. 그래서 인지 애착이 많이 간다. 그후엔 별로 그저그렇게 보다가 비뢰도를 재밌게 봤다.
95. 처음본 판타지 책은? :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처음으로 재밌게 본 책은 소드엠페러.
96. 평균 수면시간은? : 학생이라 오래는 못자구 9시간 반정도 잔다. 그래도 피곤해서 매일 엄마가 깨워준다; 나도 아직 어리다는걸 느낀다 ㅋㅋ 그다음엔 학교에서 졸린 과목은 또 잔다; 난 잠이 많은데 중학교때는 새벽3시에 잤다. ..어쩐지 졸리더라니..
97. 주말에 하는일? : 친구들과 약속잡기 바쁘다. 친구들은 만화동아리연합애들하고 자주가는데 다 남자다. 가끔 여자인 친구들이 있지만 약간일뿐이다. 남자애들이 더 솔직하고 편할때가 많고 더 웃기다.ㅋ 그리고 노는것도 걔네가 더 재밌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98. 좋아하는 향기는: 긴머리 여성이 막 머리감곳 안말려서 샴푸냄새 퍼뜨릴때. 향수나 스프레이나 담배는 목이 아프고 코도 아프고 숨쉬기도 힘든데 이건 그렇지 않다. 그리고 은은한 꽃향기도 즐긴다.
99.생일은? : 알면 챙겨주게 ㅎㅎ. 9월 21일이야 ㅋ
100.하고싶은말 : 남들은 이런거 적으면 대충 적는데 난 왜 할때마다 상세해지는지; 간략해지면서 속은 알찬 주옥같고 솔직한 얘길 할수 있는 센스를 가지고 싶다. 역시나 이런거 한번 적으면 시간이 엄청 깨진다; 그래도 하고나면 또하고 싶어진다. 왤까?ㅋㅋ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반말로 써서 죄송하네요. 솔직하게 적는다는 생각에 반말로 썼는데 기분 나빴다면 사과드려요.^-^;
첫댓글 아아..누나 이름이 강세륜이었군- 세륜세륜세륜.. 어감 좋다.
세륜... 인생의 바퀴인가?? 世輪 인세를 씻어 준다는 뜻인가 ㅋ洗倫 머... 한자보면 알겠찌
ㅎㅎ 재밌으시네요 ㅎ
헉.. 미야님 까지....ㅋㅋ 세륜.. 바람의나라 섭이름?ㅋ 전 륜 이라는 억양이 참 좋던데^^ 그래서 사륜이란 말을 자주 써되죠..ㅋ
세계를(세계 세) 돌면서 (바퀴 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이예요
世輪 역시 이게 맞구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