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500억 달러는 관세라기 보다는 정확히 투자자금인데..이것보다 이득은 훨씬 증폭하니 계약금 조로 내놔라 한 것이고 그 중심에는 마스가 플랜을 일본을 제외시키고 우리에게 주겠다고 하는 것이어서...
나누어 분담하기로 한 계약은 대단히 성공적인 계약이라 할 수 있고..즉각적인 화답이 왔는데요..영국에도 제한을 둔 핵잠수함( 핵연료 )까지 허용을 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마국 내 힌화 조선소인 필라델피아 조선소까지 지정을 해줘...
의회의 반대를 사전에 봉쇄까지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민주당에선 트럼프 정책을 못마땅해 하기 때문에..트럼프가 그만큼 우리의 조선기술이 아쉬웠단 것이고 이 점 때문에 영남권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 있었고.. 국민적 고마움도 생겨났다고 보아야 합니다..
사실 수도권은 K- 파노라마만 담기에도 역부족이고..인구분산의 최적 방법이기도 합니다..새로 구축하는 것에 비해 지방에서 잘하는 거 ..정부차원에서 밀어주면 되거든요..앞으로 지방 문화를 상품화 시켜 나가는 건 도농간 쪼인을 해 펼쳐나가면 됩니다..자연스럽게 구축도 되니..
애써 5개년 계획을 세울 필요는 없고..이미 확대되어 있는 농수산 시장을 육성 보호하려면 이에 필요한 에너지 친환경 정책이 대단히 필요한 싯점으로..이거야말로 일타 삼피격의 투자입니다..농어촌을 보호하면서 우수한 쌀이나 한우의 생산량도 늘릴 수 있어야 합니다..
영농의 과학화가 초기 수준이라 이것이 일본처럼 소비와 생산업체들이 선 투자하는 방식까지 국가 차원에서 모델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트럼프가 깨끗한 석탄이란 표현을 써서 무작정 환경을 훼손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는 개념을 탑재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충분한 에너지와 국가부채가 줄어들게 되면 깨끗한 석탄도 채굴해 낼수가 있지요..도시의 한 가운데로 맑은 강을 흘려 보낼수도 있고 농축산이 확장되어도 이산화탄소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역사적 사례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인류가..산업혁명 후 2세기가 자나기 전에 지구가 엉망이 되어서..스페인 독감에서 부터 런던 스모그..온난화로 고통을 받아 환경이 악화되자 양차 세계대전까지 발발하게 됩니다..지구인류의 1/3 이 전 세계에서 줄어나갔습니다..우리나라도 1910년 대에 역병으로 시체더미가..
여기저기 쌓였던 적도 있고..최고 더위와 추위도 그 때 찾아왔던 기록이 있습니다..인류는 이것을 과학과 계몽으로 극복을 해 내었기 때문에 이번엔 더 발달된 기술 땜에 큰 전쟁없이 해결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즉..인구가 줄어야 할 이유가 없는 거지요..
이게 전부 머니입니다..방산만 빼고 노칼라인 부분이니 RE100을 신속히 완성시키는 게 유럽도 뚫으면서 AI 만큼이나 고소득이 창출될 분야라는 것입니다..트럼프가 그래서 멸종위기론을 들고 나오지 말라고 한 거네요..정확한 정답입니다..이미 FTA로 우리 시장은 더 개방할 게 없고...
개방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야끼바레만 먹는 일본인들도 우리 쌀을 들이기 시작했고.. LA 갈빈 국내서 흔적이 없어진지 오래되었고..한우 요구가 급속히 확장되고 있어서..재난대비 뿐만 아니라 그 환경을 신속히 갖춰야할 RE100 시스템이 대단히 시급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전기로 AI 발열을 낮추기 보단 ..소양강댐의 물을 끌거나..지하저장시설 혹은 협곡을 막아 다용도로 활용을 하는 방법등이 있을 것입니다..화력발전을 우선은 원자력으로 대처한다든지..풍력과 수력. 태양광이나 수소에너지 사용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고..
미국처럼 단지 자체내의 발전시설을 갖추는 것등 . 할 일이 많습니다..이 효과를 배가 시키기위해..아시아 환경 및 경제 동맹체가 유로죤만큼이나 강화되어야 할 것입니다..중국만 이해해도...환경 재앙은 아메리카로 몰려가게 되어 있습니다..또 해 낼만한 판단을 시진핑은 갖고 있어서..
트럼프의 적대감이 조금 가라앉으면 됩니다..러시아는 싸우거나 말거나..그냥 북한까지 피골이 상접해 지라고 냅두고..우리는 3위 방산국으로 올라가면 됩니다..그렇게 되면 아시아의 맹주가 되고 기준폐도 원화로 바꾸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엔화는 맏을만하지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