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제명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본다. 새누리당은 이미 김형태의 강간관련 사건에 대해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를 공천했고 그를 지지했으며 총선기간 내내 주둥이를 닫고 그를 보호해주며 적극적으로 지원유세를 했다. 김형태가 있어야 그를 당선시킨 경북 유권자들의 수준과 새누리당의 뻔뻔스러움 그리고 박근혜의 더러운 두얼굴을 국민들에게 교육의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진보세력들은 이점을 적극활용해야 한다. 결국 강간미수범을 보호하고 지지한 것은 박근혜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는 강간미수범을 총선기간 내내 지원유세에 총력을 기울여 주었고, 그의 강간사건에 대해서는 총선기간 내내 주둥이 닫던 박근혜의 저열함을 널리 알려야 한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김용민 교수는 연일 비난하고 물어뜯기에 바빴다. 이참에 박근혜에게 공개질문을 해서 강간과 막말중 어느 것이 더 나쁜것인지 견해를 물어 묻는 공개 질의서를 보내야 한다.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해서든 최대한 쟁점화하고 이런 쟁점화를 통해 조중동과 이를 받아 쓰는 KBS, MBC, SBS의 편파방송을 국민들에게 알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 강간범들은 포항으로 대피하면 될것이다. 그럼 더불어 포항사람들이 덤으로 국회의원을 시켜줄지도 모르니 말이다. 이번 김형태 강간관련 사건은 박근혜와 관련성이 아주 높다. 박근혜가 지원유세한 장면들은 곳곳에 있다. 이런데도 마치 자신들이 개혁적인양 김형태 탈당을 운운할텐가?
총선에서는 패배가 두려워 강간사건을 최대한 덮은 박근혜가 총선에서 승리한다고 해서 그 잘못이 덮어질 수 있다고 보는가? 이번 김형태 강간관련사건에서 박근혜가 절대 자유로울 수 없다. 같은 여자로서 강간미수범을 지원 유세한 박근혜의 비도적적이며 비인륜적인 만행과 더러운 작태 이런점들을 반드시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토론회에 나가면 강간미수범에 대해 총선기간내내 입닫고 같은 여자 입장에서 강간당할뻔한 여성을 보호해 주지는 못할 망정 강간 미수범을 지원유세하는 비도적적 반인륜적 박근혜의 태도를 비판해야 한다.
첫댓글 김형태의 사건은 앞으로 두고 두고 성누리당 씹는대 사용될껍니다
탈당하지 말고 계속 새누리당에 잔류해주었으면 합니다 문도리코도 마찮가지구요
성범죄 저지르고 포항으로 도망가면 되는거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