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이가 그러는데
인애가 선생님한테 동아리 지원금 8만원을 받았대!
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쓴 돈이 4만원쯤 되고 번 돈이 4만 7천원쯤 되니까
겨우 손익분기점 조금 넘은 셈이었는데
상당히 흑자를 본 셈이지
그 말은 우린 정찬이에게 갚을 돈을 안 내도 된다는 말이고
더군다다 나한테 갚을 돈도 안 내도 된다는 말이고!
아, 그리고 우리 뒷풀이땐 우리 2기 회장 김은주 누님이
수고했다고 잘 놀으라고 2만원 보태준거니까 모두 감사하다고 인사 해 드리고 ㅋ
첫댓글 감사하다고할것까지야..ㅠ_ㅠ오히려 미안한걸..나중에 밥 한번 살게!!(근데..애들이 넘 많아.윽윽)
ㅋㅋ..2만원 주신걸로도 감사하죠..^^..ㅋㅋ..좋은 소식이 무엇인가 했더니 8만원 이야기였군..ㅋ
쓴 돈이 5만원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은주 언니 감사해요~~ 언니 덕분에 재미있게 놀았어요~~
요~~ 담 회식땐 꼭 갈꺼얌ㅜ
ㅋㅋ..다음 회식이 언제이려나..^^;;..ㅋㅋ..화학실에서부터 사라져서 공지를 못해줬었네..ㅋㅋ..머 개인적으로도 바뻤겠지만..ㅋㅋ
5만원이라는건 학교에서 확실히 지원해준 1만 4천원까지 포함해서 말이야
우와 고맙습니다!!!! ㅋㅋ인애는 왜 8만원받았다는 말을 안하지
거의 끝날때 받았나봐 방학식 끝날때쯤..ㅋ..나도 집에가다가 인애가 말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