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실버신문 뉴 편집.발행-29호-B
* 2026 뉴 프론티어 : 새롭고 폭넓은 언론, 자유롭고 즐거운 세상 !!!
더 멋있는 편집, 더 즐거운 편집, 더 유익한 편집을 위하여 화이팅 !!! 아래 기사 이외에는 자유롭게 건국일보 홈피(선거기사는 제외)와 우리 이메일(한메일/네이버)에서 유익한 공익적 보도자료를 아름답게 퍼다가 안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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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이외는 편리하게 건국경제 홈피와 이메일에서 보도자료를 선별 해서 안치세요
* 2026년 6월 15일 ~ 2025년 6월 29일.....발행 기간은 좌측과 같이 하세요
건국노인신문 - 29호
- 사시 : 믿음 소망 사랑
- 사훈 :
건강한 실버로 향한다
효도로 행복을 높인다
개방형 소통에 힘쓴다
- 제호(매체명) : 건국노인신문(종별/페이퍼 신문 : http://www.gken.co.kr - 공유)
- 발행처(상호) : 게너시스미디어그룹 - 등록번호 : 경기 다50527 호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현 - 경기도 부천시 평천로 680. 206동 - 1203호
- 등록일 : 2016년 5월 16일 - 창간일 : 2016년 5월 26일
- Tel : 032)323-2179 Fax : 032)323-2328 (공용) e-mail : abrahamckhp@naver.com
1페이지 - 코리아 스페셜 포토뉴스
- 좌편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2026년 6월 5일(금) 오전 10시 제7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의 민간위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위원회는 국가의 생명윤리 및 안전 정책의 수립, 인간 대상 연구심의 면제, 잔여 배아 이용 연구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위원회이다. 제7기 위원회는 과학계와 윤리계를 대표하는 민간위원 13인, 정부위원 6인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으로 김옥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가 위촉(‘26.3.3.)되었다.
- 가운데
(사)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2026년 6월 8일 이중근 회장(분향), 이석현 상임부회장, 임직원 등 60여명 참석이 회장,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에 삼가 경의를 표했다” - 사진 및 자료/ 대한노인회
- 우편
6월 5일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지정된 ‘환경의 날’,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노인자원봉사단 그린리더스봉사단은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보호 실천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 사진 및 자료/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 AI에 질문/KH 칼럼리스트
AI 등을 활용한 언론 작성 조력에 독자 등은 어떻게 평가 할까요?
AI 시대의 기사 작성 조력에, 독자는 무엇을 생각하는가?
인공지능(AI)이 우리 생활 전반에 깊숙이 들어오면서 언론 환경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 기자들은 AI를 활용해 자료를 정리하고, 인터뷰 내용을 요약하며, 기사 초안을 작성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에 대해 독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대부분의 독자들은 AI 활용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언론도 새로운 도구를 활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취재 환경을 바꾸었듯이 AI 역시 기자들의 업무를 돕는 새로운 도구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거나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AI가 도움을 준다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도 존재한다.
그러나 독자들이 AI를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이다. AI는 그럴듯한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사실을 직접 확인하거나 현장을 취재할 수는 없다. 잘못된 정보가 기사에 포함될 경우 독자들은 AI보다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언론사의 책임을 먼저 묻게 된다. 결국 AI가 작성에 참여했는지 여부보다 얼마나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쳤는지가 더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지역 언론의 경우 독자들은 현장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기자회견장 분위기, 행사 참가자들의 반응,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와 같은 생생한 현장 정보는 AI가 대신할 수 없는 영역이다. 독자들은 단순히 문장이 잘 쓰인 기사보다 기자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기사에서 더 큰 신뢰와 가치를 발견한다.
따라서 AI는 기자를 대체하는 존재라기보다 기자의 역량을 보완하는 조력자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AI가 자료 정리와 문장 작성의 효율성을 높여준다면 기자는 그만큼 사실 확인과 심층 취재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독자들에게 더욱 질 높은 기사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결국 독자들이 원하는 것은 AI가 작성한 기사도, 기자가 혼자 작성한 기사도 아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사이다. AI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기사에 대한 책임과 판단은 여전히 인간 기자의 몫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욱 중요한 것은 AI의 활용 여부가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가에 달려 있을 것이다.
- 질문/KH 칼럼리스트 - 대답/챗 GPT 등
- 상측 박스 기사....보건복지부 뉴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쪽방촌 방문,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상황 점검 및 현장 간담회 개최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은 6월 10일(수)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하여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일선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창신동 쪽방상담소는 2003년 개소하여, 종로구 근처 쪽방주민들에게 고충상담, 물품지원, 의료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창신동 쪽방촌에는 약 180명 주민이 한 평 남짓 쪽방에 거주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월 3일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시행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대표적 여름철 취약계층인 쪽방주민들에 대한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종사자 등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
* 복지사각지대 선제 발굴, 위험 정보 전파, 어르신, 노숙인 등 취약 유형별 보호, 냉방기기, 냉방물품 지원 등을 통한 폭염부담 완화, 시설 안전점검 강화 등
먼저 정은경 장관은 창신동 쪽방상담소 ‘온기창고’를 방문하여 선풍기, 얼음물 등 냉방용품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쪽방촌으로 이동하여 쪽방 내 공용에어컨 설치 및 가동 현황을 확인하였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와 집중 호우 등에 대한 대비가 적절하게 되었는지 점검하기 위해 쪽방주민의 주거환경을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 30년 이상 쪽방에서 홀로 거주 중인 어르신을 방문하여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 속에서 생활하시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에는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하여, 쪽방주민 대상 안부 확인 및 방문 건강관리 상황과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았다. 또한,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쪽방주민들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종사자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격려하였다.
정은경 장관은 “정부는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하여, 지난 주 발표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쪽방주민 분들이 이번 여름을 시원하고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사진 및 자료/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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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측 박스 기사....부천시의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천시의원 당선인 현황
부천시의원..현역 연속 7명 당선, 3선 의원 3명, 초선 17명
(위왼쪽부터)이철희(민) 나슬기(민) 배용철(국) 염보라(민) 임숙희(국) 이강일(민) 김미자(국) 강은주(민) (가운데왼쪽부터)김건(국) 박병권(민) 장해영(민) 장성철(국) 최의열(민) 김영규(국) 김영기(민) 유승현(민) (맨아래왼쪽부터) 이준영(국) 윤단비(민) 노근호(국) 박성균(민) 김주삼(민) 조선미(국) 박원영(민) 김정화(국) - 사진(부천포커스) 및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8페이지 - SPECIAL SKETCH
- SPECIAL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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