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러두기 |
□ 초중고사교육비조사는 사교육비 지출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교육정책 및 관련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 ○ 본 내용은 국가데이터처가 교육부와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 약 3,000여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초중고사교육비조사 결과임 ○ 사교육비는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 이외에 학교 밖에서 받는 보충교육을 위해 개인이 부담하는 비용임 - 학원수강, 개인과외, 그룹과외, 방문학습지, 인터넷 및 통신강좌 등의 수강료(교재비 포함) 지출 비용을 의미함 - 일반교과(국어, 영어, 수학 등)와 논술, 예체능(음악, 미술, 체육) 및 취미·교양, 진로·진학 학습상담 비용 등임 - 다만, 늘봄학교·방과후학교 비용, EBS 교재비, 어학연수비 등은 사교육비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 항목으로 구분함 □ 유의 사항 ○ 사교육비 금액은 물가 상승분이 포함된 명목 금액임 ○ 동 조사는 학생(개인)단위로 조사되므로 가구단위 통계와 차이가 있음 ○ 어학연수는 연간화가 적용되지 않음 ○ 표본조사 결과로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한 해석이 필요함 ○ 통계표에 수록된 숫자는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하위항목 금액의 합계가 실제 합계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음 - 통계표에 0.0은 “단위미만”, - 는 “해당 없음”을 의미함 □ 초중고사교육비조사 결과는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로 제공 ○ 국가통계포털 ⇒ 주제별 통계 ⇒ 교육·훈련 ⇒ 초중고사교육비조사 |
○ 학교급별 초등학교 12조 2천억원, 중학교 7조 6천억원, 고등학교 7조 8천억원, 전년대비 초등학교 7.9%, 중학교 3.2%, 고등학교 4.3% 감소함
* 학생수 변화: (’24) 513만명 → (’25) 502만명(-12만명, -2.3%)
○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교 84.4%, 중학교 73.0%, 고등학교 63.0%, 전년대비 초등학교 3.3%p, 중학교 5.0%p, 고등학교 4.3%p 감소함
○ 참여시간은 초등학교 7.4시간, 중학교 7.2시간, 고등학교 6.6시간,
전년대비 초등학교 0.4시간, 중학교 0.5시간, 고등학교 0.4시간 감소함
○ (전체학생) 초등학교 43만 3천원(-0.9만원, -2.1%), 중학교 46만 1천원(-2.9만원, -5.9%), 고등학교 49만 9천원(-2.1만원, -4.0%)임
* 일반교과 33만 6천원(-2.2만원, -6.0%), 예체능 및 취미·교양 11만 8천원(0.5만원, 4.1%)
○ (참여학생) 초등학교 51만 2천원(0.9만원, 1.7%), 중학교 63만 2천원(0.4만원, 0.6%), 고등학교 79만 3천원(2만원, 2.6%)임
* 일반교과 59만 5천원(4.4만원, 7.9%), 예체능 및 취미·교양 25만 7천원(1.4만원, 5.7%)
○ (전체학생) 영어 13만 1천원, 수학 12만 8천원, 국어 3만 9천원, 사회‧과학 1만 9천원 순
- 전년대비 사회・과학(-8.9%), 국어(-7.2%), 영어(-7.0%), 수학(-4.7%) 감소함
○ (참여학생) 영어 28만 1천원, 수학 27만원, 국어 18만 5천원, 사회‧과학 16만 6천원 순
- 전년대비 사회・과학(13.8%), 국어(13.1%), 수학(8.7%), 영어(6.2%) 증가함
○ 월평균 소득이 800만원 이상 가구의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66만 2천원(-2.1%)이고, 300만원 미만 가구는 19만 2천원(-6.6%)임
○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금액 구간별 학생 비중은 ‘받지 않음’, ‘20만원 미만’, ‘100만원 이상’에서 전년대비 늘었으나, 그 외 구간은 감소함
○ 일반교과는 학교수업 보충(49.5%), 선행학습(22.7%), 진학준비(16.2%)에서 비중이 높으며, 전년대비 진학준비(1.9%p) 등 증가, 학교수업 보충(-1.0%p) 등 감소함
○ 예체능은 취미・교양・재능계발(63.2%)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전년대비 진학준비(0.6%p) 등 증가, 취미‧교양‧재능계발(-0.7%p) 등 감소함
○ 늘봄학교·방과후학교 참여율과 어학연수 참여율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EBS교재 구입비율은 전년대비 1.6%p 증가함
[출처] 2025년 초중고사교육비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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