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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러분!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믿음입니까?”
+ 본 문 : 골로새서 3장 12절 - 17절 (신약성경 326쪽)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아멘!
서로 축복 / “잘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잘 될 줄로 믿습니다.”
“평안하십시오. 앞으로는 더 평안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앞으로는 더 엄청난 축복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예배시간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믿음입니까?” 하는,
제목으로 함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은 사랑하며 사는 믿음입니까?
다함께 따라서 선포하며 고백하겠습니다. “나의 믿음은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입니다.” 아멘입니까?
그리스도인의 감사! - 그러면 우리가 은혜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은혜란 살 수도 없고 팔 수도 없으며, 우리 인간들의 어떤 공적에 의해서 포장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은혜란?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하나님!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은혜라고 말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죄인이고, 그래서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는 무가치한 존재들이었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질 때,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귀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 라고 말합니다.(엡 2:3-5)
그렇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오직 예수님을 통하여,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와 사랑으로,
이렇게 구원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축복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을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깨닫고 살아가는 삶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범사에 감사생활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무엇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첫째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12절 - 14절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아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큰 은혜와 사랑을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그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며 살고,
더 나아가 항상 불평 불만하기를 좋아하던 마음을 바꾸어, 날마다 자족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부정적이던 우리의 생각을 바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밝고 명랑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비난하고, 정죄하던 입술이 날마다 축복하며 사는 아름다운 삶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이런 아름다운 삶! 예수님의 사랑으로 감사하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평강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15절 말씀을 다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아멘!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아멘!(요 14:1, 14:27)
이와 같은 그리스도의 평강이 임하는 마음에 불평이 있을 수 없고, 날마다 감사함으로 충만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이러한 예수님의 평강이 넘쳐야 진정한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제가 살면서 체험한 것 중에 하나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늘 감사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그가 만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즐거움을 줍니다.
더 놀라운 것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그가 만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비전을 줍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이 그 마음을 주장하고, 항상 예수님이 그 삶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주장하고, 예수님이 중심이 되는 삶에는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감사함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함으로 주님을 사랑한다는 멋진 고백을 입에 달고 다닙니다.
노벨상을 설립한 알프레드 노벨은 1882년 어느 날 아침, 놀라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는 다이너마이트 발명으로 이미 유명해졌고, 그 공장을 차려 이미 큰 부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프랑스 여행 중에, 호텔에 배달된 조간신문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놀랬습니다.
거기에는 큰 활자로 ‘알프레드 노벨이 어젯밤 사망했다.’ 는 부고가 올라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신문사는 알프레드의 형이 사망한 것을 잘못 알고, 동생 이름을 대신 올리는 실수를 한 것입니다.
알프레드 노벨은 큰 충격을 받았고, 그날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 하루 종일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것은 신문 기사 내용처럼 자기가 정말 죽었다고 생각할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부귀와 명예,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한갓 거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발명한 다이너마이트가 이미 무기로 판매되고 있으며, 세계의 전쟁을 대형화하고,
전쟁을 통해서 살생을 더 집단화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노벨 평화상 제정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때부터 세계 평화와 인류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주는 최고의 상, 노벨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하게 알아야 하는 것은, 노벨 평화상이 세계 평화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죄악으로 가득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참 평안을 심어 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마음에 진정한 평안을 주고, 그 평안함으로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할 때만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의 감사생활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충만할 때에 절대 가능합니다.
셋째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말씀 충만함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16절, 17절을 다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아멘!
믿음의 삶이란 말씀이 충만한 삶이며, 말씀이 충만한 성도의 삶에서 진정한 감사함이 넘치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충만할 때,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게 됩니다.
우리의 입술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일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리스도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에 행복이 깃들고, 감사하는 사람이 더 귀한 그릇으로 쓰여 집니다. 아멘!
넷째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인 저축생활을 함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창세기 6장 21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 생활을 위해 모든 식물을 저축하라.” 고,
축복하며 말씀하셨는데, 이는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저축하라는 말씀입니다.
신명기 14:28-29에서는 “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저축하여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고아와 과부들을 위하여 준비하면, 하나님이 그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주신다.” 고,
축복하며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저축하라는 말씀입니다.
역대상 29장 16절에 보면,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미리 저축한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기록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준비하라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16장 2절에서는 주일 예배를 드릴 때에 드릴 연보를 미리 저축하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리는 것은 물질에 대한 저축입니다만, 영적인 저축생활도 잘 해야 합니다.
우리가 언제 인생의 흉년, 특별히 신앙생활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고난의 날을 맞게 될지 모릅니다.
그래서 자금 같이 넉넉한 삶, 풍요로운 삶,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때에,
영적인 저축생활을 정말로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으로 영적 저축생활을 해야 합니까?
첫 번째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잘 해야 할 영적 저축생활은, 말씀의 영적 저축생활입니다.
오늘 우리 한국교회 강단은 말씀의 풍년입니다. 텔레비전, 라디오, 문서 등등으로 넘쳐납니다.
그래서 설교를 듣는 귀만 높아져 듣는 이들이, 전하는 이들의 설교말씀을 평가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은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교 말씀은 귀로 듣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되며, 옥토와 같은 좋은 마음 밭에 심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일찍이 유대인들은 신명기 6:4-9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암송함으로 저축하면,
범사에 그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누릴 것이라고 약속하기에, 말씀대로 실천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을 읽든지 쓰든지, 설교를 통해 듣든지 말씀의 영적 저축생활을 잘 하면,
반드시 그것이 영혼의 양식이 되어, 영적 기근을 당하지 않습니다.(시 119:103, 렘 15:16, 신 8:3).
어두움의 날을 맞을 때에, 말씀의 빛으로 나아올 수가 있습니다.(시 19:8,시 119:105, 벧후 1:19)
말씀이 충만한 성도들의 마음에 사랑도 충만하여 항상 감사함의 삶이 됩니다.(시 119:97, 렘 15:16)
죄악의 유혹에 넘어질 때도 넘어지지 않고 성결한 삶을 살게 됩니다.(시 119:9, 벧전 1:12, 엡 5:26)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성경 속에 약속하신 모든 은혜와 권능과 기적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요 5:24).
두 번째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잘 해야 할 영적 저축생활은, 기도의 영적 저축생활입니다.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역사적으로 기도하고 싶어도 기도할 수 없었던 어려운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마음껏 얼마든지 기도하고 싶을 때, 기도할 수 있는 은혜의 날을 살아갑니다.
이처럼 기도를 마음껏 할 수 있을 때, 기도생활을 많이 하므로 영적 저축액이 풍성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기도라는 영적 저축생활을 잘 하는 사람은 마음이 바다 같습니다. 생각이 하늘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그 어떤 상황 속에서도, 늘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자녀인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래서 기도의 저축은, 반드시 우리의 삶에서 축복으로 응답받을 수 있는 확실한 영적 저축입니다.
이러한 영적 저축인 기도에 대해서,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약속하며 축복합니다.
예레미야 29장 12절, 13절 말씀입니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아멘!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아멘! 아멘! 믿습니까?
그래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하는 한 사람은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더 강합니다.
기도하는 한 사람 엘리야 선지자! 기도하는 한 사람 모세! 기도하는 한 사람 불의 사자 엘리사!
기도하는 한 사람 다윗은, 기도하지 않은 한 민족보다 더욱 강하게 역사를 이끌었던 것을 봅니다.
그 나라 국민의 기도의 무릎 위에 놓인 그 나라는, 최신 무기를 가진 그 어떤 나라보다 더 강합니다.
기도하는 성도들의 무릎 위에 놓여 있는 교회는, 수백억 예산을 가진 그 어떤 교회보다 더 강합니다.
기도하는 성도의 무릎 위에 있는 가정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입니다. 마귀가 결코 건들지 못합니다.
기도하는 무릎을 가진 성도는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사람보다 강합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살아가면서 기도하지 않아도 물질 축복을 받는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기도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잘 되더라 말하지 마십시오. 기도하지 않아도 승진 잘 되고, 건강하고,
기도하지 않아도 사업이 잘 되고, 기도하지 않아도 자녀들이 잘 자라고 있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살아야 할 남은 인생을,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백성의 길을 시온의 대로로 인도하신다고 분명히 축복하며 약속해 주셨습니다.
기도하는 성도의 걸음을 보호하십니다. 기도하는 자녀의 모든 것을 정오의 빛같이 밝혀 주십니다.
세 번째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잘 해야 할 영적 저축생활은, 물질의 영적 저축생활입니다.
여러분! 돈이 만능인 것 같지만, 돈으로 살수 없고 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침대는 살수 있지만, 잠은 살 수 없습니다.’ ‘책은 살 수 있지만, 두뇌는 살 수 없습니다.’
‘음식은 살 수 있지만 아름다움은 살 수 없습니다.’ ‘집은 살 수 있지만 가정은 살 수 없습니다.’
‘약은 살 수 있지만, 건강은 살 수 없습니다.’ ‘사치품은 살 수 있지만 문화는 살 수 없습니다.’
‘향락은 살 수 있지만, 행복은 살 수 없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은,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내 마음의 평화, 친구의 사랑, 영원한 생명, 천국과 구원은 절대로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얻기 위하여, 예수님은 영적 저축을 교훈하셨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태복음 6장 19절 말씀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 여러분! 아멘입니까? 아멘!
하늘에 쌓아 둘 보물이란? 하나님께 드린 헌금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우리가 행한 선하고 의로운 일,
예수님을 위하여 고난 받는 것,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일, 구제하고, 섬기고, 친절한 일,
무엇보다도 불신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일, 이런 모든 것들이 하늘에 쌓아질 보물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을 가짐으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사랑으로, 예수님의 평강으로, 말씀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저축생활 - 말씀의 저축, 기도의 저축, 물질의 저축생활로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모든 것들로 감사하는 삶! 그래서 축복받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다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복된 주일예배로 드리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죄 많고 죽을 수밖에 없는 무가치한 존재들임을 고백합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축복된 삶을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축복하며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로 예수님의 평강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축복하며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로 말씀 충만함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축복하며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로 영적인 저축생활을 함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축복하며 도와주시옵소서!
말씀의 풍년의 때에 말씀으로 영적 저축생활을 잘 하도록 축복하며 도와주시옵소서!
기도할 수 있을 때에 기도로 영적 저축생활을 잘 하도록 축복하며 도와주시옵소서!
드릴 물질이 있을 때에 물질로 영적 저축생활을 잘 하도록 축복하며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를 항상 축복하며 도와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