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첫사랑 ( 봄 ) 나의 나이 20세 무렵 이렇게 눈 내리던 날 어머니가 돌아가셔 퍽이나 슬퍼 울던 그녀 위로 하러 찿아 간 나를 보고 눈을 맞으며 그녀가 짓던 눈물속의 그작은 슬픈 미소 나는 아직도 그 작은 슬픈 미소의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며 살고 있다 꽤나 나이가 든 지금 이렇게 하얀 눈 내리면 나의 가슴엔 또 다른 한 아름다움이 깃드니 이젠 만나지 못하는 그리움 내 마음에 슬며시 그려지는 그녀의 그 모습 이젠 나의 유리눈물속 아름다움일 뿐이지. 유타州로 스키를 타러 가서 창밖에 내리는 눈에 취해....... - 문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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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Mortals who are bound by time and space can not but long for the things beyond their bounds desiring the perfect, often times, mistaking some fleeting moments to be that of the perfect..... 시간과 공간에 제한되어 죽움에 매어 사는 인간들은 항상 온전한 것을 갈구하며 그들의 제한 밖의 것을 기원하게 되 있으니 가끔 지나가는 순간들이 영원인줄 (온전한 것인 줄) 착각하기가 일수다.
"But when that which is perfect is come, then that which is in part shall be done away. (온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끝날 것이기 때문이라)" 1 Corinthians 13:10
In most cases, first love is the most beautiful person, any young mind could dream of using his or her best imagination. First love in reality is as human and sinful as the one who imagines such pure, unstained person out of reality. Yet because of mortals' deepest yearning (or nostalgia) for the perfect, they go on dreaming the perfect for the rest of their lives, not realizing that the spouse God gave him or her is the best he or she could have had.....
대개의 경우 첫사랑이란 젊은이가 상상할 수있는 최상의 공상이 만들어 낸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다. 사실은 첫사랑도 실제에 있어서는 그런 순수하고 깨끗한 사람을 공상하는 그와 별로 달리 없이 인간적이며 죄 많은 사람이다. 그래도 온전함을 갈구하는 (향수하게 되어 있는) 죽음에 매어 사는 인생들은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동반자가 가질 수 있는 중 제일 좋은 동반자인 줄을 모르고 남은 여생을 계속 온전함을 그리워 하며 살게 되어 있다.
" If the Son therefore shall make you free, ye shall be free indeed. (그러므로 만일 {하나님의}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참으로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요한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