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가람타운경로당 '시아버지와 며느리' 연극공연
* 일시 : 2026년 9월 18일(금요일) 오후 2시
* 장소 : 신천가람 경로당
* 대상 : 경로당 회원 28명
* 공연제목 : 시아버지와 며느리
* 연출 : 김 세 환
* 대본 : 김 세 환
* 음향 : 김 세 환
* 마술 : 김 세 환
* 출 연
시아버지 : 이채화, 며느리 : 박종순
아 들 : 이월근, 미국에 있는 딸 : 임성자
아들친구1 신복휴, 아들친구 2 : 배재직
아버지 친구 2 : 김재길
동네 아주머니1 : 김경수, 동네 아주머니 2 : 임성자
며느리 친구 1 : 김경수, 며느리 친구 2 : 고정희
후 기.
오늘은 '시아버지와 며느리' 를 공연하였다.
공연할 장소도 적당하여 공연하는데 무리없이 잘 할 수 있었다.
경로당 회원들도 20여명으로 많았다. 연극 도중에 와서 28명 까지 모여 관람하였다.
그러나 옆방에서 화투치던 할아버지들 5명도 참석하였으나 하나둘씩 빠져 나갔다.
이자리에 대구시의원이 오니 그들에게 더 관심을 두고 우리는 별로로 여기는 모습이
좀 씁쓸하였다.
먼저 마술 몇가지를 보여주니 좋아하였다.
우리 연극팀원들 먼길 찾아와서 공연하여 주어 고마워요.
길이 길이 하늘의 복을 받을 지어다. ㅎㅎㅎㅎ
첫댓글 연극팀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시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