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세 번 발원하시랍니다. --------------------------------- 60년...비리야바라밀 하나를 발견하고 깨우치는데 스님이 걸린 시간입니다. 이미 텍스트에 다 나와 있었는데 이걸 알아본 것이 60년만에.. 스님이 아니었다면 언제 발견되었을지 모르는 비리야바라밀입니다.
우리는 그간 '기도'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습니다. 불교계에서 유독 무던히도 까였던 그 단어. 어른들이 일부러 까셨답니다. 수행자들이 알아채라고 모질게도 깠답니다. 그걸 알아내는 자체가 수행 밋션. 깠던 것들의 공통점인 전투적이고 호전적이며 무식하고 신심도 없었던 그것들을 마냥 욕을 할 일만은 아니군요.
'저는 비리야바라밀 수행자입니다'
어른들이 간절히 기다리신 문장이랍니다. 이건 스스로 누군지를 확실하게 알고 가야할 길을 제대로 가겠다는 맹세와 서원, 발원이 담긴 말이니까요. 앞으로 기도라 말하지말고 비리야바라밀이라고 바꿔서 부르랍니다. 차원이 다르데요. '빌어라'의 옛말은 '비리야'가 맞답니다. ----------------------------------- 우리는 본래 6바라밀로 정진을 했어야 한답니다. 이중 '봤냐바라밀(반야바라밀)'은 공통적인 기본베이스랍니다. 이건 특정한 수행자를 지칭하는게 아니고요. 누구나 다 해야 하는 실천 행법. 똑바로 정확히 봐야 하는 것은 당연한 말. 그것이 단순히 우리 주변을 살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법도 보는거에요. 그걸 똑바로 보기. 순번을 여섯번째에 두신 이유도 그거. 팔정도에서 정견 정사가 합쳐지면 봤냐바라밀인데 거기서는 제일 처음 나오잖아요. 반면 육바라밀에서는 맨 나중.
6바라밀을 실천하는 이들에게 5가지 길이 있는데 등급은 무순이랍니다. 전부 동급이래요. 5가지 수행의 길 가운데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
01. '다놔바라밀(단나바라밀)'은 두타행 수행자. 대표적인 분이 경허스님. 옛스승은 나옹스님. 현재 한국불교에서는 어렵습니다. 걸식이 기본.
04.'비리야바라밀(빌어라)'은 염불 기도정진을 포함한 예배 공양하는 모든 수행자. 무수히 많습니다
05.'짠나바라밀(선나바라밀)'은 명상수행자.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서 각자에서 수행하다가 스스로 각성하면 전원이 '짠나바라밀(선나바라밀)'로 가야한답니다. 이걸 정확히 하신 어른이 경허스님. 두타행을 기본으로 하시다 짠나바라밀로 올바르게 이어지신 것.
충격적이게도 이중 '짠나바라밀(선나바라밀)'을 가장 많이 가장 높게 성취하실 분들은 04.'비리야바라밀(빌어라)'수행자님들이랍니다. 이건 현생인류가 아닌 사바 전체의 오랜 역사에서 증명된 사항이랍니다. 가장 많이 가장 높게 성취하실 분들로 짠나바라밀을 처음부터 수행으로 택한이들이 가장 많을것 같은데 아니랍니다. 결과물의 차원이 다르데요.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님들에게는 강력한..매우 강력한 뒷백이 있답니다. 학생으로 말하면 현역 명문대생 가정교사가 맨투맨으로 붙은거와 유사한 상황. 바로 짠나바라밀을 수행으로 택한 이들은 맨땅에 헤딩. ------------------------------ '저는 비리야바라밀 수행자입니다'
이 발원은 "~~만일 어떤 사람이 비록 이와 같은 신해를 배운다 하더라도 선한 바탕의 업이 엷고 진취할 능력이 없어서 모든 나쁜 번뇌를 점차로 굴복시킬 수 없으면, 그의 마음은 늘 의심하고 겁을 내며 두려워하여 세 갈래 악한 세계에 떨어지고 여덟 가지 어려운 곳에 태어날 것이며, 항상 부처님과 보살 등을 만나서 공양하지 못하고 바른 법을 듣고 받을 수 없을까 두려워할 것이요, 보리의 믿음을 성취하기 어려울까 두려워할 것이니, 이와 같은 의심과 두려움, 그리고 갖가지 장애가 있는 사람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점찰선악업보경 권하(占察善惡業報經卷下)-"
이와 같은 의심과 두려움, 그리고 갖가지 장애가 있는 사람은 어느 때 어느 곳에서든 언제나 부지런히 나의 명호를 외우고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걸 행하겠다는 뜻입니다. 이게 비리야바라밀이에요. 줄이면 어려운 일이 있어 스승을 찾는거에요. 우리가 일상으로 행해왔던 예배, 공양, 사시맞이와 행사, 법회 모두가 포함됩니다. 이것을 절대자에게 도움을 구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스승님을 찾고 여쭈어 답을 찾는다'는 개념으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이게 각성한 이의 시각이고요. 천상에 상주하시며 무수한 가르침과 가피를 나리시고 계시는 불보살님들을 직접 스승으로 여겨 찾아뵙는 것입니다. 삶 속에서의 어려움의 해결은 물론이고 수행의 방법과 법을 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조언자... 스승님으로 생각하고 직접 찾아뵙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신행 방식과는 분명히 다른 시각입니다.
새롭게 각성한 이들은 반드시 짠나바라밀을 수행하셔야 한데요. 구체적인 방법은 앞선글에서 자세하게 올려두었습니다.
바라밀은 '바라밀다,빠라미타,파라밀다'등으로 음차 발음하는데요. '바로 믿고 행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즉시 믿고 곧바로 행하겠다.' '올바르게 믿고 곧바로 행하겠다.' '긴급하게 믿고 곧바로 행하겠다.'
이런 맹세와 실천을 바로 행돌하겠다는 말입니다 ------------------------------- 그리고 현재 육바라밀 수행법 가운데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님들을 제외한 다른 4가지 수행자님들도 똑같이 발원을 하라하셨습니다. 이것을 하는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있답니다'
바라밀로수행자로 발원하신 분들은 특별관리. 하늘이 존칭사용으로 대우. 이렇게 구분짓고 계시답니다.
사실을 알려드렸으니 어서 발원하시고 매뉴얼대로 수행정진토록 하세요. 스님은 거짓말 안합니다. --------------------------------- 현재 철야기도, 지장기도(이지스기도) 등 일일기도를 하며 정진중이신 분들은 12열 소속인데요. 육바라밀 실천자로 발원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하실지를 천상에서 회의중이시랍니다. 간절히 기다리시던 상황이지만 우리가 예상을 뛰어넘은 선행을 했다고 합니다. 스스로 비리야바라밀 수행자임을 집단으로 발원한 것. 그래서 천상에서 긴급회의가 열렸데요.
이것이 어느 정도 큰사건이냐면 영선사에서는 병오년(2026) 음 4월 14일~15일 사이에 봉행된 331회차 지장철야참회기도점찰법회에서 대중이 모두 발원했는데 이것이 하늘에 전달 되어 하늘의 모든 천신님들께 몇열로 대우할지 의견을 묻고 계시다합니다. 긴급회의. 현재 우리 인류(현생인류, 싹하문이불 제자)가 제일 못나 걱정이 태산이신 상태에서 갑자기 일취월장. 이대로가면 우리 인류 전체의 낙제한다를 예측하고 계시던 현생인류 출신 천신님들도 난리시래요. 눈물도 흘리시고 그런 상태랍니다. 그어른들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시는 운명공동체.
달라진 분위기로는 현재 영선사에서는 49일 기도를 모시고 있는 한 분의 영가님이 계시는데 그영가님의 5.7재에서 동참하신 대중 가운데 331회차에 함께 발원하신 분들을 특별히 '비리야바라밀수행자'라고 밝히며 어른들께 영가님의 미래에 대해 부탁하라고 조언하신 일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그 비리야바라밀 수행자들이 발원하시면 해당사안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안으로 보실 것이라 합니다. 이건 엄청난 일입니다. 무시 안하시겠다는 말씀이에요.
여러님들...열심히 올바르게 정진합시다... (여기서는 정진이 맞습니다) 하늘에서 크게 실망하신 상태였는데.. 우리가 갑자기 일취월장했다잖아요. 어서어서 상황을 똑바로 보고 용맹정진.
그리고 이글도 널리 공유하라하십니다. 한시가 급하니 어서 짠나바라밀을 올바르게 수행. 수하늘에서 많은 인류들을 평가하는 시험이 짠나바라밀 시작과 수행정진. 그평가로 각 인류출신 천신들의 상중하 위치결정. 개인 수행만을 위해 하는게 아님을 분명히 인지하고 짠나바라밀. 현재 우리 싹하문이화신부처님 제자들 인류는 낙제점이 유력한 위급상황. 이게 감지된 것이 고려말 조선초시기. 약 1천 1백년전. 이후 여러 동이족에 원생수행자(신탁승)님들 계속 하강중. 스님을 비롯한 5분의 크시티가르바 원생수행자팀님들도 그중 1인. 우리는 팀으로 내려온게 특이. 유일사례. 1분이 최근 결원 되셨고 그분이 비로행보살님. 인간 모습으로는 결원 되셨지만 영선사 신중님으로 소임을 받아 팀을 돕기로 결정. 2분은 아직 만나지 못한 상태로 개별 수행정진중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