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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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開東생각 마음도 그러냐
開東 이시찬 추천 0 조회 45 26.05.30 15:0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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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30 16:31 새글

    첫댓글 테토남에서 에겐남으로 등극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6.05.30 16:43 새글

    테토남, 에겐남을 찾아 봤는데 신조어가 너무 자주 생겨 걱정도 돼요

  • 26.05.30 17:15 새글

    마음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으니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 작성자 26.05.30 21:37 새글

    사실 감추는 게 별로 없어요.
    일부 회원들 중에는 나의 95% 이상을 알아요.

  • 26.05.30 17:24 새글

    마음 뜨겁고 따스하십니다. 그 따스함으로 지금까지 오셨겠지요.

  • 작성자 26.05.30 21:42 새글

    따스함?
    사실 첨 듣는 말 같아요.

  • 26.05.30 18:23 새글

    아직 뵙기 전이지만..마음 따스한 분이시라는 것 느껴져요~~
    곧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5.30 21:47 새글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따스하게 변하려 노력하지만 쉽지는 않네요.
    그날 봬요.

  • 26.05.30 18:38 새글

    그런 마음을 가지시는 것만 봐도 이미 따뜻하십니다.🙈🙏👍👍👍

  • 작성자 26.05.30 21:48 새글

    어쩌면 내가 밀어내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 15:45 새글

    거대 괴물이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일이 주기적 나타나니 아파요. 직접 항거하신 분을 헤아리기 어렵지만 5.18 한참 지난 후 광주 출신 고모부를 전주서 교편 잡고 있던 저희 집까지 밤에 강력계 형사들이 잡으러 왔으니,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수고에 오늘 저희들이 숨쉬고 있나 봐요~^^

  • 작성자 21:08 새글

    어쨌든 겉으로는 희비를 잘 드러내지 않아요.
    일부러 감추는 건 아닌데 살아온 세월이 그렇게 만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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