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의왕시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 -
의왕시그라운드골프협회(오형희 협회장) 주최・주관으로 2019년 3월21일(목) 오전 10시부터 의왕시 부곡체육공원 잔디구장에서 ‘제3회 의왕시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후원 : 의왕시, 의왕시의회, 의왕시체육회, 의왕시티병원, 의왕새마을금고, 경기도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도 내 회원들의 교류를 통해서 친목을 다지고 생활체육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그라운드골프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경기도 내 19개의 시・군의 임원・선수 400여 명이 참가하여 선의에 경쟁을 치렀다.
이날 대회에는 김상돈 의왕시장,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의왕시의회의장, 이종한 경기도그라운드골프협회장, 김영용 의왕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권오규 자유한국당 의왕과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김진숙 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에서 열린 대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형희 의왕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준 내빈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오늘경기는 승부를 떠나 경기도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얼굴을 익히고 침목을 다지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는 환영사를 했다.
내빈들의 시 타가 있은 뒤, 본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 방식은 라운드의 총타수로 승패를 겨루는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오전경기, 오후경기로 나눠 표준코스 16홀을 진행하여 합계타수에 의한 성적으로 순위를 정했다.
바람이 불고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은 팀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경기에 임했다.
단체전 최우수상은 부천시가, 개인전 최우수상은 오산시 A팀 홍성만씨가 차지했다.
의왕시는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이번 대회를 주최・주관한 시로서 협회장과 회원들이 합심하여 행사를 잘 마무리했다.









첫댓글 조선애 기자님 바람불고 쌀쌀한 날씨에도 하루종일 취재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맘껏 찬사를 보내드림니다.
네~ 그날은 죽을만큼 춥고 힘들었어요. 근데 이렇게 위로해 주고 칭찬 들으니 지금은 보람되네요.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도 덕분에 고맙고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