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6-목)
♡청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청년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청년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청년은 빌린 돈으로 도시에 있는 시장에서 달걀을 사는 데 전부 썼습니다. 그러고는 배를 타고 다시 마을로 돌아가는 길에 배 위에 누워 즐거운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시장에서 옷감을 살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그 옷감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려들 거고 몽땅 사가겠지? 그 돈으로
양을 사서 키우면 언젠가는 새끼를 낳을 거야? 그런 다음 양을 다 팔아서 암소를 다시 사는
거야. 또 암소를 잘 키우면 분명 새끼를 낳을 거고, 그러다 보면 큰돈을 벌게 될 거야.'
그렇게 청년은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계속 공상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돈을 벌었으니, 큰집을 짓고 하인을 둬야겠어. 그리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부려 먹는 거야. 만약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차야지? 바로 이렇게 말이야!'
순간 청년은 자신도 모르게 하인을 걷어차는 시늉하다가 달걀이 든 바구니를 걷어차고 말았습니다. 바구니는 강에 풍덩 빠져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청년의 꿈, 아니 공상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생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나, 노력하지 않고 허황된 성과를 바라는 생각이라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불 보듯 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성공한 인생은 공상이 아닌 현실에서 열정을 쏟아붓는 공을 들여야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소인들은 공상을 품고 있다. – 워싱턴 어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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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욥기 36:24] 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
[시편 107: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예레미야애가 3: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디모데전서 1:5] 이 교훈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이거늘
[전도서 10:10]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