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민속 대장간을 아시나요?
체험 마당 열어 자신이 만든 기념품 가져갈수있어
괴산군 칠성면 두천리에 가면 괴산민속대장간(대표 정성환 괴산군 칠성면 괴강로 546)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979년도에 충주에서 괴산으로와 터를 잡고 우리들의 농기구를 만들고 있는 흔히 말하는 대장간을 운영하는 대장장이 정성환 대표를 찾았다.
(사)대한명인회[대한민국 대한명인 제14-391호 대장장이]정성환 대표의 명함에 표기된
내용이다.
기자가 찾은 날도 정성환 대표는 농기구를 만들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대장장이 명인 정성환의 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정성환 명인은 지난 2월18일부터 서울 학여울역 쎄텍에서 개최된 한옥 박람회에도 참가하여 괴산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열심이었다.
박람회 정문 앞에 괴산민속대장간 몽골텐트를 치고 우리 농기구 만드는 것을 보여주고 어린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체험마당을 펼치고 있었다.
화로에서 쇠 조각을 꺼내 두드려 자기가 원하는 모형을 직접 만들고 기념으로 가져갈 수 있는 체험이다.
이날 기자가 1시간여 지켜본 현장에서는 외국인 어린이 일반 주부들 등 많은 분들이 체험을 하기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정성환 대표는 내 고장 괴산 산막이 옛길에서도 이러한 체험장을 운영하여 산막이를 찾는 분들에게 자신들이 만든 기념품을 가져갈 수 있게 하고 싶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