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환경동아리 활동하고 친구랑 집가는 지하철 역에서 봤었던 원빈 닮고 키 존나 크셨던 남성분..정장입고..진짜 원빈이 여기에 촬영온줄 알았어요..지금은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초딩때 봤던 당신을 잊지못해...너무 잘생겨서 뒤돌아서 계속 보고 옆에 친구한테도 와 봤어?? 완전 잘생겼다ㅠㅠ 이러고 있는데 옆에 이십대 언니들도 존나 잘생겼다고 감탄하고 있더라 그 사람 주변으로 걍 공기가 달랐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아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내기때 캠퍼스에서 본 항공과 남자 ㅈㄴ잘생겼음 걍 미친재질임 만찢남 그자체ㅠ 혼자 뚜벅뚜벅 걸어오는데 귓가에 상투스 울림 와 시발 나 모나미룩이 개극혐하는데 저사람을 위해 존재하나 싶었다 ㅋㅋ옷이 그사람을 입은 느낌 졸업한지 오래됐는데 친구랑 아직도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듯이 잘생겼어..지금은 아재 다됐겠지..
뮌헨 자라에서 본 키 이메다는 돼보이던 존잘남..
11년전 룸카페 알바남
3년전 00역 공익남
작년 연기과에서 2명
00역 공익남 갑이다 진짜 걍 일반인 중에 갑이었음
연기과 다 이겨
난 무대위에서밖에 못봄....
고1때 본 남자애 아직도 생각남ㅌㅋㅋㅋㅋㅋ
나도 일반인은 아직 없음
나도 좀 보자 ㅅㅂ
ㅇㅈ ㅠ
고딩 때 본 엄마 회사 남공익
키 크고 흰 반팔셔츠에 검은 긴 바지 입었는데 와..와 이럼
민원인이 난동 부리는데 팔 딱 잡고 뭐라 하더라
엄마가 잘생긴 공익있으니까 오래서 갔는데 엄마 말 들으면 떡 하나 더 준다더니
@재기대명사(jaeggi pronoun) 너 왜 내 자매 아닌지?
@프본 내 친구였음 팔 끌고가서 보여주는데...지금은 공익생활 끝나서 없대
아 진짜 ㄱㅇㅈ 몇년전에 본 버정남 아직도 얘기함
친구랑 맨날 17년도에 토익치러 갔다 마주친 남자
작년에 집 가는 길에 횡단보도에서 마주친 남자 이런 이야기만 한다고...ㅅㅂ
ㅇㅈ고등학교 졸업한지 십년인데..친구 살면서 잘생긴남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게17살때 였담서 아직까지 기억하드라
초딩때 환경동아리 활동하고 친구랑 집가는 지하철 역에서 봤었던 원빈 닮고 키 존나 크셨던 남성분..정장입고..진짜 원빈이 여기에 촬영온줄 알았어요..지금은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초딩때 봤던 당신을 잊지못해...너무 잘생겨서 뒤돌아서 계속 보고 옆에 친구한테도 와 봤어?? 완전 잘생겼다ㅠㅠ 이러고 있는데 옆에 이십대 언니들도 존나 잘생겼다고 감탄하고 있더라 그 사람 주변으로 걍 공기가 달랐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최소 5년전에 역에 있는 알바생 개잘생겼다 생각하고 그 이후로 잘생긴 사람 본 적 없음...그전도없어
없어 없다고
ㄹㅇ..
내가 인생에서 본 잘생긴 남자는 딱 한명 뿐임.. 3년전 2호선 지하철남... 근데 그마저도 혼혈이었던것같음 ㅜ
와 나도 딱 세 명인가.. 기억하고있었는데 이제 다 까먹었다
난 아직도 없어 ...
ㄹㅇ10년 전에 봄
2n 인생 5번 미만이라 아직도 친구덜이렁 얘기함 ㅋㅋㅋ 개웃겨 ㅋㅋㅋㅋㅋㅌㅌ
휴.. 난 아직 잘생긴 남자를 본 적이 없어...
원빈은 연예인이니까 제외하고... 없어..
나 8개월전인가 알바하다가 잠깐 밖에 봤는데 남돌 닮은사람 지나가는거보고 잠시동안 멍때림 그이후로 없다
난 일반인 중에는 ㄹㅇ 본적이 없어.. 연예인만 봄
1호선에서 본 .. 출근길의 양복입고 얼굴 젊고 몸 두툼한 그 사람.. 존잘이었ㅇ는데
ㅇㅈ..
나 아직도 ..3년 전 남자 회상중이잖아 ㅅㅂ
중1인가 중2때 보고 못본듯..지금 22
나 오년전에 본 아웃백 알바생
아 미친 ㅈㄴ 인정
아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내기때 캠퍼스에서 본 항공과 남자 ㅈㄴ잘생겼음 걍 미친재질임 만찢남 그자체ㅠ 혼자 뚜벅뚜벅 걸어오는데 귓가에 상투스 울림 와 시발 나 모나미룩이 개극혐하는데 저사람을 위해 존재하나 싶었다 ㅋㅋ옷이 그사람을 입은 느낌 졸업한지 오래됐는데 친구랑 아직도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듯이 잘생겼어..지금은 아재 다됐겠지..
교보문고에서 본 근육질 혼혈남 잘있니...?
ㄹㅇ..4년전에 헌팅해서 만난 존잘 아직도 우리 술자리 안주거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걔 진짜 존잘이었는데~ 이럼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