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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서태지컴퍼니
1994 제 4회 차범근 어린이 축구상 대상 수상.
1996 11월 만 17세의 나이로 청소년대표 발탁.
시도대항 중고축구대회 MVP 득점왕
1997 KBS배 춘계 고교 대회 MVP, 득점왕
당시 고졸 계약금 최고액인
1억 5천만원에 포항 스틸러스 입단
18세나이 국내 최초 월드컵출전,
1998년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대회 6경기 5골 2도움 (득점왕,우승컵,mvp)
1998년 k리그 신인왕
앞날이 창창했던 청대시절 ,, 이때 시절은 사기캐릭이였던,,
시드니 올림픽 아시아 예선 10경기 8골 1도움(2경기 연속 해트트릭)
워낙 또래에 비해 특출났던 시절 ,,
이때부터 혹사란 이런것이다 라고 보일정도로 망가지고 , 발전할 나이에 멈추어버렸죠,
그리고 브레멘으로 이적과 찾아온 또다시 부상, 그리고 2002월드컵 탈락,,,
(당시 스페인 세비야 에서 임대+계약 제의 당시 세비야는 2부리그에서의 1부로 진출하던 시기라 유망주키우는 목적으로
유망주들을 끌어모으던 시기 (다니엘 엘베스,헤수스 네바스,등,,) 50만달라 제시 .. 브레멘 150만달러 브레멘 ㄱㄱ
유럽은 오웬, 아시아는 이동국 피파 에서도 집중조명까지 하던시기,,
2000년 아시안컵 득점왕 6경기 6골 1경기 헤트트릭 (득점왕.mvp)
2002아시안게임 5경기 4골
그리고 2004년 아시안컵 4경기 4골 1도움 ( 아시안컵 역대최다골)
아시아용 이아니라 아시아왕 이였던 시절이죠,, 적어도 국내에서 이런 선수가 초딩논리로 까일때면 정말 가슴이 아픔,
아시아 무대를 자신의 발아래로 두었던 국내 선수는 몇 없을뜻, 그나마 경기를 본 선수중 , 황선홍 정도 ,, 박주영은 진행중이고,,
아시안게임 이영표의 pk 실패로 군입대 확정, 화살은 이동국에게로,,
참 가슴아팠던 시기,, 그러나 감성다큐 미지수 에서의 인터뷰중: 내인생에서 군대는 꼭 가야만 하나보다 , 가면 무었이더라도 배우고 발전 하겠지 하면서 아쉬움반,희망반 을 안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던 선수,,
요건 황선홍 감독의 이동국 사랑 ㅋ 부러워하는 눈빛들 ㅋ
황선홍 “분명 부족한 게 많은 선수지만 나는 저 나이 때 볼을
저렇게 찰 수 있다는 걸 꿈도 못꿨다.”
“미국 월드컵 볼리비아 전의 실수는 나를 10년동안 따라다녔다.
이동국도 지금의 분위기가 그렇게 될까봐 너무 안타깝다.”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나라에 정통 스트라이커는 이동국 밖에 없다.”
“국가대표 18번을 물려주고 싶은 선수, 사위 삼고 싶은 선수는
이동국이다.”
“그럼 내가 돌아다니고 이동국이 가운데 서있으면 될 거 아니냐?” -
2001년, 이동국의 플레이가 너무 움직임이 없지 않냐는 질문에
다 이동국이래 ㅋㅋ
-2002년 월드컵 좌절후 2006월드컵을 위해 다시 날아오르던 이동국의 부상,,
재활훈련중,,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기에 좌절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대신울어준 아내....
고맙습니다,," - 부상후 독일월드컵 최종엔트리에 제외된후-
-당신눈을 보면 가슴이 찢어져요,,
울고 싶지만 울수가 없네요,, 당신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대,,
아무 말없이 애써 웃고 있네요,-
-당시 이동국선수 아내 싸이홈피 글,,
epl 진출 ,,
미들스브로 사우스게이트감독
"내가 수술후임에도 그를 데려온것은 전성기때의
비디오테입만으로도 그가 얼마나 가치있고 뛰어난선수인지
입증되었기때문이다. "
1년동안 단 2골 ,,, 재활 성공후 몸상태가 경기에 나갈수있는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었어도 ,,,
그걸 부정하고 싶었고 ,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간 외국 무대,,
실패로 끝나버린 epl..
- 난 실패라 쓰고 , 경험이라 읽는다- "감성다큐 미지수 인터뷰중"
우여 곡절끝에 전북입성 ,,, 달갑지 않은 시선들,, 그렇지만 다시 재기에 성공,,,
k 리그 최초 4관왕
리그 20골 득점왕,,2010시즌 'FAN'tastic player'
2010시
넌 군인이니까 가만히 안자 있어 ㅋ
그리고 다시찾아온 2010월드컵의 기회를 잡은 이동국,, 에콰도르 평가전에서 다시 부상,,
아,,, 머 이러냐 ,,,
고독한 개인 훈련,,,
이동국曰:아 똥줄 탔었다 ,,,
박지성:ㅋㅋㅋ
그리고 다시 재활에 성공한 이동국,,,팀훈련 합류,,
-아드보카드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나의 황태자는 이동국이다.. 그만큼 완성된 기량을 가진 공격수를
찾기도 힘들뿐더러 그보다 뛰어난 원톱감을 찾을수가없다.
원톱공격수로서의 기량만으로는 세계어디에 내놔도 손색이없다. "
-포항스틸러스 파리아스 감독-
"이동국은 포항에있어 하나의 큰존재였고 공격의핵이였다.
K리그에서는 이동국보다 뛰어난 공격수를 찾아볼수가없다.."
-수원삼성블루윙즈 차범근감독
"이동국이 이적시장에나오면 탐안낼팀이있을까...
얼마를 주고라서라도 서로 데려가려 할것이다. "
-성남일화 김학범감독
"내가 국가대표 감독이라도 이동국을 원톱세우겠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그만한 원톱이 어디있냐.."
-전북현대 최강희감독
"본프레레 그미련한 사람도 이동국을 원톱쓰지않았는가 바보가아니라면
그런선수를 안뽑는다는게 이상한거다.. "
-황선홍SBS해설
"이동국선수의 움직임은 완벽하다 선수로나 인간적으로나
흠잡을데가 없는 사람이다. "
-올리버칸 독일국가대표GK
"그의 발리슛은 내가아니고 야신이 환생한다하더라도
막을수없는슛이였다. "
-미하엘발락 독일국가대표MF
"오늘경기후(한국이독일을 3-1로 완승한후)느꼇다
2002년월드컵때 20번의 저선수가 없었다는게 우리에게는
행운이였다는것을.."
-마크비두카 미들스브로 CF
"동국은 부상재활로 인해 오래동안 경기를 뛰지못했음에도
비교적 프리미어에 빠르게 적응하고있다..다음시즌에느
좋은모습을보일거같다..난 그가 프리미어에 적응하는것을
도울것이다."
-차두리 “고교 시절, 같은 고등학생인 선수가
그렇게 한다는 걸 난 믿을 수 없었다.”
-남궁도 “가장 존경하는 선수는 이동국. 그는 나의 우상입니다.”
-정경호 “단순히 보초를 서라고 해서 선 것이긴 하지만
진심으로 존경하는 이동국 병장님의 지시였기 때문에
조금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김상록 “당연히 건방지고 거만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2001년 프로에서 처음 마주하고 지금까지 5년동안 이동국에게
그러한 느낌을 받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동국에게 건방지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건방진 행동이 이동국한테 통용되지
않아서 하는 말일것이다.”
-김상식 “게으르다고 하는데 뭐가 게으른 건지 모르겠다.
이동국보다 게으른 선수는 우리나라에 엄청나게 많이 있다.
오히려 이동국 보다 더 열심히 하는 선수를 찾는 게 더 어렵다.”
-파리아스 포항 감독 “지금 당장 스페인, 이탈리아 1부리그에서
뛸 수 있는 선수. 기술이 좋고 슈팅력은 최고다. 한국에 이런
스트라이커는 이동국 밖에 없다. 전술을 이해하는 머리도 좋다.”
-박종환 대구 감독 “저기에 순발력까지 있으면 그게 세계 최고
선수지, K-리그에 뭐하러 있어? 이동국이가 못한다고?
포항에서 이동국 보낸다고 하면 안 데려 갈 놈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허정무 전남 감독 “국내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부상으로 장기간 쉬워서 경기 감각이 떨어지더라도
90분 풀로 뛰는 것 정도는 충분히 알아서 하는 선수다.”
-본프레레 국가대표 감독 “윙어들의 절망적인 크로스 때문에
너무 고생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다른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 이집트 전 이후 이동국의 플레이를 묻는 질문에.
-송종국 “이동국이 없어서다. 아니면 이동국 같은 선수가 없어서거나.” - 코엘류 체제에서 팀 공격이 제대로 안되고있는 이유를 묻자.. 옆 자리에는 조재진이 있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김은중 “이동국은 어디서 슛을 때려도 골문으로 찰 수 있는 선수다.
말은 쉬워보이지만 이렇게 할 수 있는 선수가 몇 명이나 되겠는가?”
“몰디브전에서 이동국은 분명히 잘 했다. 컨디션만 좋았다면
10골도 넣었을 것이다.”
-정조국 “이동국 선수처럼 되고 싶습니다.”
-오범석 “고등학교 5년 선배님이지만, 반칙이 아니면 막을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 마주하는 순간 그런 생각이 그냥 들었다.”
-김남일 “공 주면 골 넣잖아. 근데, 이동국이 니 친구냐?”
- ‘왜 오빠는 이동국한테만 패스해요?’ 라고 묻는 팬의 질문에. .
-최순호 전 포항 감독 “그건 골이 아니라 예술이지. 나도 선수
생활하면서 골 많이 넣어봤고, 못 넣어 본 골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골은 못 해봤어. 나도 못한 걸 정말 그녀석이 했어”
- 독일전 이동국의 득점에 대해.
-올리버 칸 “한국의 두 번째 골은 내가 아닌 그 누가 있었어도
막을 수 없는 골이었다.”
-싸빅 “최선을 다해 수비한다면 리그에서 내가 막지 못할 선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단, 이동국은 예외다. 이동국이 정말 미치는
날엔 무슨 수를 써도 막을 방법이 없다.”
-STAR TV “독일 전과 쿠웨이트 전에서 나온 이동국의 골은
그것이 설령 우연이었다고 하더래도 경배해야 할 골이다.”
“마치 바티스투타의 슛을 보는 것 같다. 아시아에서 저런 슛을
찰 수 있는 선수가 있단 말인가?”
-중국 CCTV “한국의 20번이 무서운 건 가끔씩 보여주는
패싱력이다. 아시아의 스트라이커 중에 저런 패스를 보여주는
선수가 과연 있는가
갠적으로 좋아했던 선수들은 대부분 슬럼프,혹은 부상등으로 기량 회복이 더디고, 은퇴까지 가버리더라구요,,
그치만 이동국은 머랄까 ,, 최고의 장점? 발리슛?,,, 전 정신력+ 노력 이라 생각해요 , 이게 아니었으면 여태 살아남지 못하고
그저 잊혀지는 추억의 선수로 남았을뜻하네요 ,, 아 이젠 이동국 안돼는건가 라고 생각할때마다 다시 일어서는걸 보면 , 인간으로써
참 본받을만한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꼭 남아공에서 골을 넣길 바라고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으면 하네요 ,
첫댓글 진짜 06월드컵만 뛰었거나 우루과이전 그 슛만 들어갔으면 이동국, 대한민국 축구 역사가 달라졌을텐데.. 진짜 아쉬움
괜찮아요! 잘하고 있으니까요!
우루과이전 슛만들어갓어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아쉬움
이동국선수의 최고의 장점은 '불굴의 의지' 입니다.
축구선수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을 사는데에도 많은 교훈을 주는 선수.
내일,,,,아니 오늘이 생일이군요,,,^^ 그 숱한 좌절 다 이겨내고 좋은모습 보여줘서 늘 고마워요~
라이언킹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이동국 화이팅!!
확실히 아드보카트 시절엔 완전 최상의 컨디션이었는데....정말 대체 공격수는 생각도 못할 그때였던....
2000년도 생각하면..정말 안타까운....무릎은 항상 엉망이었고...그상태로 브레멘가서....웨이트까지 한다고 해서 더 둔해진 몸....
이동국 고종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
조광래감독님 ...한번써봅시다!!
이동국 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