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years ago, Mad Max: Fury Road was released. As you know by now, it was a grueling, intense shoot but my god was it all worth it. Went back into the vault to find some of my favorite moments behind the scenes #tbt
5년전, '매드맥스 퓨리로드' 가 개봉 했었다. 지금은 알다시피 녹초가 될 정도로 열정적인 촬영이었지만, 이 모든것이 가치가 있었다. 그 당시로 되돌아가서 내가 좋아하는 비하인드신들을 찾아본다.
I became a mom right before we started shooting. At least my child will forever have the fun fact of “I spent most of the first year of my life in a war rig” (special appearance by my incredible costumer Inge Hough)
촬영 직전에 난 엄마가 됐다. 최소한 내 아이는 "난 내 인생의 첫 해를 전투차량에서 보냈다"라는 재미있는 사실을 영원히 갖게 될 것이다. (특별 출연한 나의 훌륭한 의상디자이너 Inge Hough)
첫댓글 cg없이 찍은것들 잘나올때마다 그분이 좋아하셨다면서 좋아했다는 썰 떠오르네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전투차량 장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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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재개봉한대•
저기 안겨있는 아기가 학원 가기싫어서 바닥에 드러누운 그 아인가?
헐 나도 궁금
방금 네이버에 검색하고 왔는데 2012년에 아들 입양한거 맞고 지금은 아들을 딸로 키우고 계신다네... ㅋㅋㅋㅋㅋ아들이 3살때부터 자기는 여자라고 해서 여자로 키우고 있는 중이래 이게 미국에서도 아동학대라고 논란이라는 티엠아이도 줏음
@엘쥐 그램 오,,, 이 글에서 발레학원 좋아하는 이 아이 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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