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ystar.co.uk/football/view/254759/Sunderland-eye-Manchester-City-striker-John-Guidetti-/

선더랜드는 맨시티의 스트라이커 욘 구이데티를 쫒고있다. 그리고 울브스의 스티븐 플레처에게 10M을 책정하여 저울질하고있다.
블랙 캣츠(선더랜드의 애칭)의 보스 마틴오닐은 지난시즌 페예노르트에 임대되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20살의 스웨덴의
골잡이 구이데티를 노린다.
번리에서도 임대생활을 했던 그는 네덜란드에서 23경기 20골을 넣는 큰활약을 하였고 오닐은 임대에 관심을 가지고있다.
전기 충격 요법으로 그의 오른쪽 다리 신경문제를 치료하는데 실패한 구이데티는 유로 2012를 놓치고 말았다.
25살의 플레처는 울브스가 강등 된 이후 몰리뉴에서의 생활을 청산하길 원하고 오닐은 부족한 측면 공격을 강화하기위해 스코틀랜드 국가대표를 관찰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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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얘 잘하나요 ? 오늘 처음들었네 맨시에 이런유망주가 잇었구나
그게 문제가아니라;;; 굳이 지동원 위컴 잇는데 유망주를 임대해올필요가잇나?? 차라리 유망주임대보단 갠찮은 이적하나 잡징;;아무래두 지참지는 임대 ㄱㄱ
구이데티 작년에 페에노르트 임대가서 23경기 20골넣었다고 위에 써져있네요
지동원써라 지동원을쓰면되잖아
구이데티 잘하는거같긴한데..저번시즌 패널골이 좀 많았던거 같은데..음..
지참치좀
오닐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