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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링턴 테리어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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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Q&A 산책시 배변활동 ~~!
별짱짱맨 추천 0 조회 144 15.05.15 16:4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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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5.15 16:59

    첫댓글 완전 적응 하기 전까지 잘 못싸더라두요. ㅋ 그런데 길가다 어떤 강아지 다리들고 싸는거 보면 금방 따라할긴데...ㅋㅋ 넘 걱정하지 마세요. 그나저나 계속 참으면 오래 나가있으면 안되겠어요.

  • 15.05.15 17:03

    울 베들이들의 경험으로 봤을 때 대체적으로 자연의 냄새(풀이나 흙, 꽃 등)에 배변반응을 보입니다. 혹시 도시에 사셔서 아스팔트 길만 산책을 다니시나요? 그렇다면 아파트 화단 등 잔디나 나무가 있는 곳을 다녀보세요. 이제부터 여름이니 찬바람 불 때까진 진드기 등의 외부 기생충 조심하시고요. 일단 밖에서 한 번만 성공한다면 이후로는 안에선 최대한 참다가 밖에서만 볼 겁니다. 특히 의뢰하신 분처럼 하루 3번의 산책을 일정한 시간에 다니신다면 베들이가 그 패턴을 기억하고 있다가 더욱 밖에서만 일을 볼 겁니다. 울 베첼이들이 그렇거든요~ㅋ
    도움이 되셨길...^^

  • 15.05.15 17:54

    베첼파님 말씀처럼 누피도 아스팔트보단 숲속에서 배변을 잘 하는 편이에요.
    차츰 자기 영역이다 생각됨 자연스럽게 할꺼에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15.05.15 18:01

    저희애도첨에는밖에서 못샀어요ㅋㅋ이건차근차근 나질꺼예요ㅋ

  • 15.05.15 18:41

    울 나나도밖에몇번안나갓는데 바들바들떨더라구여 집주차장만적응됫는지 오늘아침에 쉬아한번햇어요..주차..장..에.....ㅠ

  • 15.05.15 19:13

    10개월에 다 되어가는 록산도 여태 밖에선 배변활동 한 적이 없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았어요
    집에선 곧 잘 배변활동 하니깐요~그런데 도그쇼다님서 오랜시간 참으니 그게 걱정되긴했는데 병원서도 하루정도야 괜찮다하여 지금은 걍 성격이 그렇구나...하고 있어요. 어떤 사람들도 보면 밖에선 대변 못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같은거라 생각해요

  • 15.05.16 01:38

    저희 버찌도 처음엔 아스팔트? 쪽으로 상책을 나갔다가 근처 공원으로 산책로를 옮겼더니 잘눴어요~~~! 항상 배변다 누고와요! 흙이나 풀냄새 맡고 누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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