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HER2·삼중음성 등
유방암 4가지 유형과 맞춤형 치료법 정리"
1. 국내 유방암의 특징 및 자가 검진
발병 특징:
서구권은 70대 후반에 주로 발병하는 반면, 한국 및 아시아권은 40대~50대에 집중되며 20~30대 젊은 환자 비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기 자가 검진:
폐경 전 여성은 생리가 끝난 후 3~7일 사이(유방 조직이 가장 부드러울 때) 자가 검진을 권장합니다.
진단 방법:
기본적으로 X-ray 촬영을 진행하며, 치밀 유방이 많은 한국 여성의 경우 덩어리 관찰을 위해 초음파 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초음파로 놓칠 수 있는 석회질 관찰을 위해 X-ray 촬영도 필수)
2. 유방암의 4가지 유형과 맞춤형 치료법
1. 호르몬 양성 유방암
전체 환자의 60~70% 차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신호에 반응해 암세포가 성장하므로 호르몬 차단/억제 치료를 시행합니다.
2. HER2(허투) 양성 유방암
전체 환자의 약 20% 차지.
HER2 단백질이 과도하게 발현되는 타입으로, HER2 표적 치료제를 사용해 암세포 증식을 차단합니다. 최근 신약(ADC) 및 수술 전 선항암/표적치료 발전으로 완전 관해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3. 삼중음성 유방암
호르몬 수용체와 HER2가 모두 음성인 유형.
표적/호르몬 치료가 어려워 치료 옵션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06:17]
4. 삼중양성 유방암
호르몬 수용체와 HER2가 모두 양성인 유형.
3. 최신 치료법 및 수술 경향
ADC(항체-약물 접합체) 신약:
정밀 유도미사일처럼 암세포만 찾아가 항암제를 방출하는 치료법으로, 정상 세포 독성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대폭 높이고 있습니다.
감시 림프절 절제술:
수술 전 항암치료로 림프절 전이가 사라지면 겨드랑이 림프절 전체를 절제(곽청술)하지 않고 일부만 절제해 부작용을 줄입니다.
방사선 치료:
부분 절제 후 잔여 암세포를 제거해 재발률을 절반 수준으로 낮춥니다.
가임력 보존:
항암제 치료로 인한 난소 손상/폐경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치료 전 난자 및 배아 동결을 시행합니다.
4. 수술 후 부작용 관리 (림프부종)
림프절 절제 후 림프액 순환 장애로 발생하며, 방치 시 섬유화가 진행되어 회복이 어려워집니다. [22:36],
관리법: 림프액 순환을 돕는 피부 접촉-스트레치-이완(Release) 3단계의 자가 림프 마사지와 적절한 운동/스타킹 착용이 필수적입니다.
5. 식습관 및 일상 관리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을 피하고 약콩, 신선한 채소, 오메가-3,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단 제안드리며 채식 위주로 드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그러나 특정 식품을 농축하여 먹거나 암에 좋다고 하는 것에 현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추적 관리 중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정상 체중을 잘 유지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특히 유방암의 재발에 빌미를 제공 할 수 있는 강력한 것은 스트레스 입니다, 이제 부터는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분노하거나 논쟁을 하고 스트래스 받지 않도록 각별하게 주의 바랍니다, 물론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유익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암 재발 확율이 높아 집니다,
더불어 불면증이 있는 경우에도 숙면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과로하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1주일에 3회 이상 적당한 운동을 하면서 적당한 근육도 유지하도록 하세요,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