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열흘에서 보름 정도의 강추위와 눈폭풍이 한반도를 덮칠 것 같습니다..여름철 북극의 얼음이 절반정도 밖에 남질 않았고 인류가 살기위해 기를 써도 0.5도의 상승은 막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트럼프 행정부는 녹아내리는 그린란드만 탐을 냅니다..인플레이션 지수가 상승하는데..
금리인하 압박을 계속 가하는 트럼프한테 참던 제롬파월이 정면으로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그의 이상한 경제학과 자연에 대한 무지 땜에 중간선거는 참패가 예상이 됩니다..다시 반도체 압박을 받는 우린..시간끌기에 돌입을 해야할 거 같네요..독재가 한계에 부닥치는 걸..전 인류가 쳐다보고 있는 중으로 교훈을 많이 얻게 될 것입니다..
세계 여론이 악화되기 시작해서 견디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지요..준비는 많이 했지만..리스크 점검을 더해야 할 비상시기에 접어 들었네요..이걸...국힘과 그 지지층이 전혀 느끼질 못하고 있습니다..이혜훈이 정답이 아닌 건 알지만 임명할 가능성까지 있습니다..자당마저 배신을 때리고 있기 때문이지요..현재..국고는 가장 보수적으로 운영해야만 하니..그녀 밖에는 없어 보이네요.
한××를 사고 싶어도 공영개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수도권 집중을 막아낼 길이 없고..5대 기업들이 50~ 1백조를 동원해 도시와 도시 사이에 미래형 산업도시를 구축하려 하는데..발목을 잡힐 일이 없는 거지요..자기 지지층에 유리한 정책인지 아닌지조차 판단을 못하는 상태지만...핑계 댈수는 없고...미국의 압력에 그런만큼 버텨내야 합니다..최고의 기술을 가졌는지 아닌지는 바로 검증이 될 것입니다..
지금도..우리 칩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슈퍼 301조 때려 맞아도 됩니다..해 보라고 해야지요..일본이나 대만처럼..전부 미국으로 가져갈 인물이 아니라서 지지는 더 견고해 질 것입니다..군사가 무능한 건 갈아치고 훈령을 더 세우면 되지만 지휘관이 무능하면 나라가 망하게 되니까요..쳐다보고 있던 미국인들이..이상하게 변해가는 트럼프 사단을 이제..그런 눈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 오게되면 되돌릴 수가 없고..지구인들은 지구를 지켜줄 인물이 아니라는 판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북한이 러시아 땜에 망해가듯이 우리 역시 미국 땜에 망해갈수가 없고..지구인들은 북극이 녹아 사라자게 되는데..더 초조한 상태지요..결국 그린란드 개발은 전체 합의로 막아치게 될 것입니다..이란은 공격하기가 쉽지 않아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게 될 것입니다..그리고..장××님...
한계가 올 때 그만해야지..애시당초 명분이 없던 계엄이었고..수도권 사람들이 존재적 위협감에 시달리고 있어서 철옹성을 쌓게된다는 걸 깨달으셔야 합니다..
안되는 거에요..불가능한 거라..생태계 현상을 끌어다가 이해를 구하는 것이니..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역지사지가 오기도 전에 끝이납니다..적게 잡아도 70% 의 국민들이 고개를 가로젓는 거에요...반도체를 둘러싼 거대한 전쟁이 결코 감당키 쉽지 않은 것이라서...